플러그인 목록에서 오픈아이디 플러그인을 꺼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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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질문의 링크로 대신합니다.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10414

혹시 최근에 업데이트 이력이 있진 않으신가요?
신규설치인가요?
가끔 업데이트하다가 뭔가 꼬이면 신규설치로 이전 데이터 복구하면 제대로 돌아오는 경우도 있습니다만.
저런 증상은 호스팅의 도메인 셋팅의 뭔가 오묘한 차이에서 발생이 되곤하더라구요.
저도 이런저런 호스팅을 써오면서 저 증상이 있었지만 아직 정확한 원인은 잘 모르겠네요.

그게..
http://help.tattertools.com
가 없어지면서 그렇습니다. 텍스트큐브의 대부분의 메뉴얼 페이지들이 저 페이지에서 긁어와 표현해주는 방식이라..
고쳐질거에요.. ㅠㅠ

제 개인적으로도 텍스트큐브의 가장 아쉬운 부분은 에디터라 생각이 듭니다.
사실상 웹에 익숙해져 있는 사람이기에 문제가 있으면 html 모드에서 직접 코드를 수정하거나 하면 되지만,
그게 아닌 일반적인 사용자에겐 에디터모드에서 모든 기능이 불편함 없이 작동되어야 하는 건 당연하다고 봅니다.
에디터가 플러그인으로 따로 나와있긴하지만,
이에 다른 공개된 에디터를 사용하기 위해 플러그인으로 제작하기엔 정말이지 개발자가 시간 넉넉히 들여 작업하지 않는 이상 어려운 점도 있구요..

검색에 대한 노출 부분은 텍스트큐브 뿐만이아니라 일반적인 설치 툴의 벗어나지 못할 넘사벽이지 않나 싶습니다.
그나마 rss를 지원하는 블로그 툴과 같은 경우는 그나마 쉬운 편이지요.

개발 사이트를 보시면 리비전은 계속해서 올라가 고 있습니다.
2.0을 준비중에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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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글목록은
blog.com/owner/entry
이며,
글목록의 하위 메뉴로.
blog.com/owner/entry/category
분류 메뉴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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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관리자 페이지 글 목록의 하위 메뉴에 분류(카테고리) 메뉴가 있습니다.

여러가지 상황을 확인해봐야 합니다.
일반적으로 업로드 문제는 플래시플레이어 문제일 가능성이 크구요.
어도비 사이트에 가셔서 플래시 플레이어를 삭제/재설치 해보는 방법이 있습니다.
더불어 사용중인 플러그인 중에 에디터에 작동하는 플러그인이 있는지 확인하시고, 플러그인의 호환성이나 코드 오류를 일으키지 않는지도 확인도 해보시구요.
사용중인 스킨의 문제일 가능성도 있으니 기본스킨에서도 동일 증상인지,
신규설치 후 증상이라면, 파일 업로드 중 메인 파일의 누락이나 업로드 오류가 발생한건 아닌지 등..

설치형의 경우 문제 발생시 사용자의 환경이 너무나 다양하기에 정확한 답을 드리기가 어렵네요.

이미지 펌에 대한 제약을 걸 수 있는 방법은 사실상 없습니다.
외부링크를 막는게 최선이구요.
스크린샷으로 찍어가거나하면 대책이 없지요.
요정도 하면 될 것 같습니다.
리퍼와, 로컬 접속을 제외한 나머지 match에서 설정한 확장자는 503 표시

SetEnvIFNoCase Referer "blog.com" pass
SetEnvIFNoCase Referer "^$" pass
<FilesMatch ".(png|jpg|gif)$">
Order deny,allow 
deny from all 
allow from env=pass 
# pass 로 지정된 주소외엔 모두 거부
</FilesMatch>

안녕하세요.
2차도메인으로 설정은 서버의 도메인 설정, dsn 설정에서 해주셔야 합니다.
더불어 텍스트큐브 이하 하위폴더의 접근에 관련된 FAQ 문서도 첨부합니다.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5335

기본적으로 포함되어있는 플러그인을 제외하면, 데이터의 호환성은 문제가 없습니다.
언급하신대로 서버조건이 된다면
다른 폴더에 1.8을 신규 설치 후 1.7의 데이터를 복구하여 보고 문제가 없다 판단되시면 기존의 1.7을 삭제하고 1.8로 운영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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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게 지금 얼마나 진행되었는지는 모르겠는데
백업파일 형식의 통일화(?) 얘기가 나온적이 있습니다.
그 중에 XE팀도 포함되어있는 것으로 알고 있어요..

직접주소창 입력 접속 아닐까요?
아니면 로컬의 rss일 가능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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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래서 저희는 텍큐 라고 합니다. ;;

일부 기능을 보였던게 스킨매니저 라는게 있습니다.
다만, 업데이트 안되어서..;;
한 때 내부적으로 자동 설치 인스톨러 형식의 패키지가 있었습니다.
어디론가 살며시 사라져버렸지만..
자동 업데이트 기능은 보안상 안된다 라는 결론으로 막아졌구요.
직접적인 개발자가 아니기에 세세한 내용까지는 잘 모르겠네요.

에디터의 오브젝트 삽입 버튼으로 하셔도 됩니다.

일반적인 한글 검색이 안되는 경우, 아래의 문서로도 작업이 가능합니다.
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5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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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User-agent: *
Disallow: /xe

모든 에이젼트에 대해서 xe폴더의 접근을 막는다

User-agent: Googlebot
Disallow: /*.gif$
Disallow: /*.jpg$

구글봇에 대해서 모든 폴더의 gif, jpg의 접근을 막는다

요렇게 알고 있어요.

실제로 제가 CS를 해오면서 느낀점도 그거에요.
넘사벽이 바로 귀찮음.
그거 왜 호스팅, 도메인 구입하고 설치하고 따로 스킨올리고 만들고 해야하는지 모르겠다고 합니다.
이미 쉽고 편한데 익숙해지다보면 좀더 나은 기능에 좀 더 나은 활용면이 있다고 해도 그를 막아서는
귀찮음에 넘어가기 어렵게 되지요.

이동 수단으로 자전거도 있고 버스도 있고 승용차도 있다지만,
처음 차를 구입하기에 유지비등 이런저런 생각에 어렵지 구입하고나면,
기름값이 올라가도 유지비에 생활비가 쪼달려도 승용차를 버리지 못하는 이유에 정유사는 돈을 벌게 되고
버스나 자전거를 타지않게 되는 이치죠..;;
너무 비교가 적날한가요? ㅋㅋ

오늘로 태터툴즈가 7주년을 맞이했지요..
초기 때부터 그리고 다시금 몇년전부터 고민했던게 쉬운툴을 만들자였는데.
가면 갈 수록 기능이 많다지다보니 편리하긴한데 쉽다기보단 복잡해진 툴이 되어가는 것 같습니다.
쉽게 다가설 수 있는 매력적인 노출(?)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봅니다. ;;

서비스관리>서버
/control/server
에서 인코딩 설정을 건들여보세요.
아마 그다지 효과는 없을 듯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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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부럽네요..
하고 싶은 일 하면서 살아간다는게 가장 좋아보여요..
은근히 KAIST 입주자가 많네요.
대전임에도 그곳은 그다지 가깝게 느껴지지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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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종종 php나 db의 버전이 맞지 않는경우 이런 듯 싶더라구요.
요 경우는 1.7로 설치를 하셔야 할 듯 싶습니다.

대부분 그렇지요.
예전엔 포털의 서비스들이 투박한 디자인에 기능도 미비했었는데.
요즘은 디자인 커스텀도 가능하고, 기능도 설치형에 전혀 손색이 없을만큼 막강해서 굳이 설치형을 고집할 이유가 적어지는 것 같습니다.
직접적인 커스트마이징이 필요한 고급 사용자 계층이 늘어나는 추세라 봅니다.

1/10000 이 아마 1초일걸요..;;
그래서 저거 계산하면 20분정도 나오는 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