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잠깐 충전했는데(약 10분) 배터리가 한 시간을 가요!! 통화도 세 통화나 하고!!!
이 부분, 안습...T_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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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graphittie가 작성한 글
가게에서 잠깐 충전했는데(약 10분) 배터리가 한 시간을 가요!! 통화도 세 통화나 하고!!!
이 부분, 안습...T_T
티스토리 운영측에서는, 현재까지는 '서버 및 계정 관리에 관한 사항'만을 주로 다루기 때문에 어쩔 수 없이 두번째 방법 뿐일거라 생각합니다.
말씀에 토를 달게 되어 정말로 죄송합니다만, 아닙니다. 무엇인 아닌고 하니,
티스토리 운영측이라는 주체는 현재까지 TNC 한 곳입니다. DAUM은 장비만 대주고 있고, 일체 운영에는 간섭하지 않고 있습니다. 앞으로 서비스가 커지고, 가입자를 더 받게 되면 DAUM 측과 운영권한을 공유할 수도 있지만 현재는 적어도 서비스 운영에 대해서는 TNC가 전권을 행사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티스토리에서 저작권 분쟁이 일어났다면 그것을 해결하는데는 TNC의 의지가 가장 중요합니다. 현재까지 제가 알기로 TNC는 저작권에 대해 블로거들의 입장을 대변해 왔고, 이번 사태 역시 좋은 글을 쓰는 선량한 블로거들의 입장을 대변하리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관련자 분들께 메일링을 보내 이슈화시키겠습니다. 추후 경과나 사태진행에 대해서는 제가 책임지고 이곳에 계속 보고 드리겠습니다. 첫 케이스니까 정보를 남겨야 후에 같은 문제로 마음 고생하실 분들에게 도움이 되겠지요. 금연을할까?님이 발행하신 것으로 보이는 글도 읽어보았으니 하루이틀 정도 상황을 파악할 시간을 주세요. 저쪽에도 연락은 해봐야 하니까요.
클래식에서 싱크를 http://www.tattertools.com/tc/sync_phase_utf8.php 로 하고 있는데...
요즘들어 너무 느립니다... 발행하는것도 오래걸리고 발행된후에 수정하면 또한번 그러고.. ㅜㅜping.eolin.com 으로 보낼수 있을까요?
음... 이건 내일 정구라님;;께 말씀드려 보겠습니다.
그리고 클래식에서 지역정보를 적을 수 있는 창의 지원이 아직도 안되고 있네요...
이부분 연동은... 아직도 미해결인지요...
새 이올린이 나온 시점에서 클래식은 유지보수만 하되, 새 기능은 새 이올린으로 주력하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합니다. 클래식은 새 이올린에 적응하지 못하는 분들을 위해 남겨둔 것이므로, 서비스의 두 버전을 지원한다는 것은 기획/개발에 부담이 되는 측면이 많습니다...T_T
대신 이럴 수도 있겠지요. 사용자 분들이 새 이올린에 대한 피드백을 자주 주셔서 새 이올린을 클래식화 해버리는... 콜록콜록... 정구라님이나 CK님이 이 글 보시면 바로 한 마디 하실 것 같아 불안하다아아......
http://www.ohyung.net/index.php?pl=303
누군가에게 보내는 메세지입니다.
전송한 트랙백 로그보기라는 플러그인을 제 블로그에 적용시키려다보니
영 디자인도 안맞고 해서.. 포기하려는 찰나..
태터툴즈의 구조를 이해하려면 직접 만들어보는게 좋다는 포럼의 어떤분의 말씀이 있었다는 글을 봤습니다.
그리고 또 돌아다니다보니..
소금이님께서 태터툴즈용(?) 404페이지 만들기라는 내용을 써놓으셨더라구요..
순간 머리속을 스쳐지나가는 생각..
태터툴즈의 404페이지를 대체하는 플러그인을 만들면 어떨까 -_-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개는 안하더라도.. 한번쯤 해보면 공부하는데에도 좋겠다.. 싶었죠..
그런데 -_-
역시 저하고 프로그래밍하곤 궁합이 안맞는지..
머리속이 @#^%$#&@(
그냥... 소스 고치는게 낫겠다..라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태터 업글되면 꽤나 귀찮아지겠지만요.. 쿨럭. )
1.1에 저 부분(404 에러 페이지를 skin.html에서 편집할 수 있는 기능)이 포함되어 있었지요. QA 과정에서 하위 호환성 문제 때문에 삭제되어 버렸지만요. 이제 슬슬 넣어도 되지 않을까 싶은데... 음...
일본에 닌자툴즈 라는걸 발견했습니다
블로그랑 홈페이지 카운터등 여러가지 서비스를 하던데궁금해서 가입을하여 블로그(http://blog.ninja.co.jp/)를 만들어보니
직접 스킨을 만들수 있는 페이지가 있더군요 스샷첨부합니다이런기능 어떨까요?
음... 설정화면을 보니 대충 어떤 기능인지 알 수 있을 것 같은데요... 제 판단으로는 HTML 편집모드와 설정이 공존하는 것은 페어가 맞지 않는 것이 아닌가 해요. 위지윅과 저런 설정이 있는 것이라면 바람직한 형태라고 할 수 있는데(네이버처럼), 현재 티스토리에서 이와 관련해서 진행중인 프로젝트가 한 가지, 태터툴즈 쪽에 두 가지 정도가 있습니다. 태터툴즈 쪽의 한 가지는... 잘 되면 '혁신'이라고 불릴만한 결과가 나올 거에요. 잘 되길 빌어주세요.:)
음... 다른 분들께 보고가 없는 것으로 봐서... 호스팅 업체 문제가 아닐까 하는데요...
넵. 댓글 폼 부분은 출력되지 않도록 변경되었습니다. 트랙백 주소 부분은 티켓으로 걸어두겠습니다.:)
해야지 해야지 하고 해를 넘겨버린 업무 리스트 15위쯤에 랭크돼있는 기능인데..;
필요한 기능들은 ->
* 블로그 글 몽땅 싱크하기
* 이사오면서 주소가 바뀐글들 다시 싱크하기
* 이사오면서 주소가 바뀌었지만 예전 주소로 남아있는 글들 삭제하기
등등이 있을꺼 같네요.. 관련된 좋은 아이디어가 있으면 답글로 부탁드리겠습니다늦어도 봄이 가기 전에는(-_-;;) 만들어지겠죠
몽땅 싱크하기;;;;; 가능해요? 이올린 개발자가 하는 소리니 된다고 봐야겠지만...;;
안녕하세요. 포럼에는 처음으로 글을 남기네요.
여기 글을 보고 트랙백 로그를 보여주는 플러그인을 만들어 봤습니다.
트랙백으로 보낸 주소만 표시해주는 거라 너무 간단하긴 하지만 ^^;
사용해 보시고 많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플러그인 이름 : ViewTrackbackLogs
- URL : http://deadalive.tistory.com/12
오~. 위에서 이야기한 바로 그 기능이군요.:) 수고하셨습니다.
몇 가지 문제점을 발견해서, 말씀 드리지요. 첫번째는 플러그인 최초 실행시 설정 값(헤더와 푸더)이 저장된 것이 없어서 출력이 안 되고 있습니다. 한 번 "저장" 버튼을 눌러주면 실행이 되는군요. 예외 루틴을 추가하셔야 할 것 같고요, 두 번째는 트랙백 리스트가 <br />로 출력되고 있는데, 이것을 리스트로 출력하는 것이 어떨까 하는 건의입니다. 의미상으로는 리스트가 더 맞지 않을까요?
흐음... 이거 좀 복잡한데요... 흐음... 필요하다는 말씀에는 공감합니다만, 그 전에 해결해야 할 것들이 몇 가지...;;
이거.... 회원가입해야하나요???
웹호스팅인 돼어 있는데
이거... 3단계 데이터베이스관리자 아이딜ㅇ 패스워드 (제 임의대로 함)
하면 데이터 베이스 연결 할수 없다고하고
또한 회원가입하는곳이 안보여요,
알려주세요
회원가입은 필요 없습니다. 3단계의 문제라면 서비스 받고 계신 웹서비스 업체에 문의하시는 것이 빠를 것 같습니다. 3단계는 데이터베이스 접속에 필요한 정보를 입력받는 단계로, 이 정보들 중에 오류가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서비스 업체에 연락하시어 입력하신 모든 정보가 정확한 것인지 확인해 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어허~ 실제로 저 프로그램을 이용하신 분의 후기를 보니 참 감개무량...하군요
첨부파일은 워드프레스랑 태터랑 아예 다른 방식으로 다루는 바람에 좀 손을 봐야 할 껍니다.. (아니, 내가 짜놓기 기억도 못하다니 ㅠㅠ)
음. 지금은 워드프레스 플러그인으로 만들까 고민중입니다. 태터에서 백업하는 부분을 좀 살펴보고.. 워드프레스 백업 플러그인을 좀 고치면 될 것 같습니다... 헌데 워드프레스 백업 플러그인이 너무 잘 되어있는 나머지-_- 고칠 곳이 꽤 많아서 일단 손을 놓은 상황이었습니다.
일단은, ttxml에 대한 문서화를 좀 진행하려고요. xml문서인데 xsd든 dtd든 만들어놔야하지 않겠어요? (앗, 그동안 만들어졌으면 낭패..)
아무튼 이래저래 갈피 못잡고 있었는데.. 큰 격려&채찍질이 되는군요 ㅎㅎ
화이팅!
ybs485님의 의견이 반영되었습니다. rev.2836, rev.2837입니다.
마모루님의 의견은 좀 더 생각해 봐야할 것 같습니다. 기능 추가 여부에 대한 고민이 아니라 로직에 대한 고민입니다.
좀 더 기다려 주셨으면 합니다...
이것에 대해 제 의견을 좀 드리자면
skin.html 편집용 textarea
[ ]style.css 편집용 textarea
[ ]각종 파일 업로드 UI
[ ]이런 식으로 한 화면 안에서 구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태터툴즈 스킨 편집 부분도 대대적으로 수정중입니다. 그러나저러나 마모루님 글, 오랜이네요.:)
음... 이 키는('도'...인가...) 제가 잡고 있습니다. 아직 시작은 하지 않았지만 구상하고 있는 것을 말씀드리면,
1. 링크는 "이웃 블로그"라는 이름으로 변경됩니다. 말은 이래도 아직 결정된 것은 아닙니다. 이해를 부탁드립니다.
2. "이웃 로그"라는 새 페이지가 생깁니다. 태그 로그나, 지역 로그와 동일한 포지션을 갖게 될 것입니다.
3. 사용자는 "이웃 블로그 등록" 시 대상 블로그의 스크린샷을 업로드 할 수 있게 되고, 메인 화면에 공개할 것인지 여부(기존 링크는 여기서 공개로 체크된 것들만 표시됩니다. 이것이 체크되지 않은 링크는 이웃 로그 화면에만 공개됩니다.), XFN 값 설정(이것에 대해서는 아래에 설명 드리겠습니다.), 해당 링크에 대한 간단한 소개를 적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XFN은 XHTML Friendship Network의 약자로 HTML의 rel(relation) 속성을 이용하여 링크 대상과 자기 블로그의 관계를 표시해주는 프로젝트(?)입니다. 이를 통하여, 친구, 만나봤음, 애인, 동업자 등등을 설정하여 자신과 이웃관계를 보다 다양하게 표현할 수 있게 됩니다. 추후에는 이 기능을 이용하여 사이월드 1촌 기능처럼 링크만 타고 블로그를 돌아다닐 수 있도록 하는 생각도 하고 있습니다.
4. skin.html에서 링크 부분의 태그는 현재와는 달라지지 않을 것입니다. 출력되는 형식도 지금과 완전히 동일하게 유지됩니다.
이상입니다. 현재 저의 귀차니즘 발동으로 인해 지연되고 있지만, 이 계획은 반드시 실행될 것입니다(언제?-0-). 건의나 의문사항이 있으시면 더 적어주세요.:)
버전별로 관리자 화면 변화가 빨라서 차라리 css 대응이 더 버전업에 대한 반응이 빠를수 있을겁니다...
기본 관리자 화면은 심플하게 가야죠. 변화에 못 따라갈 정도로 무거운 것은 '기본'이라는 이름에 맞지 않죠.
흐름과는 좀다른 이야기가 될수있지 않을까하는데.. 태터툴즈관리자화면디자인개선이라는 제목과는 맞는것같아 몇자 적어보겠습니다.
관리자스킨이라는 기능은 참 매력적으로 보이고 사용자역시 눈여겨 볼만한것 기능이기는한데.. 제작하거나 수정하는것이 참 어렵게 느껴집니다.
솔직히 이래서는 다양한 스킨이 나오기 참 힘들지 않을까요? 저역시 손을 대봤지만.. 블로그스킨기능이 워낙 직관적이고 쉬워서 그런지그에비해 너무나 어렵게 느껴지더라구요..
CSS에만 의존한 관리자스킨이라 id나 class명을 파악하기위해 태터툴즈 관리자쪽 코드를 일일이 파악을 하거나 해당 관리자화면으로 접속하여 소스보기로 해당자료들을 보는 작업들을 반복하다보니.. 결국 포기하게 되었습니다.워낙 관리자화면의 스케일이 블로그화면보다 방대하다보니.. 어쩔수없는부분인것같긴한데... 좀더 직관적이고 쉽게 스킨을 만들수있게 할수는 없을까요?
더 큰욕심이라면 이러한 스킨기능이 외형만을 바꾸지않고 각 스킨마다의 특성처럼 사용자에게서 "이 관리자스킨이 좀더편하고 직관적이라 사용합니다" 라는 말을 들을수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음.. 에 그러니깐 제개인적인 생각은 관리자스킨기능을 현재의 CSS기반의 시스템에서 블로그스킨기능처럼 직관적이고 자유롭게 넘겨버렸으면 좋겠다! 입니다
블로그스킨처럼 기능(?)만 태터툴즈에서 지원해주고 외형이나 구성등은 모두 스킨에 맞겨버리는게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가능하더라도 굉장히 힘들겠죠?개인적으로 관심있던부분이라 오랜만에 유령회원이 나타나봤습니다. 그럼 모두 즐거운하루되세요~
솔직히 말씀 드려서, 관리자 스킨은 대중화시키고 싶지 않습니다. 저 엄청난 것들을 하위 레거시 유지하면서 개발할 생각을 하면... 등에 식은 땀이... 저는 관리자 화면은 파워 유저들 손에 넘겨 주고 싶습니다. 블로그 스킨처럼 아주 다양한 종류는 아니더라도, 몇 가지 종류가 돌아다니는 상태 정도면 오케이입니다.
일단 모어 레스 위에 div 가 하나라도 있으면 html <-> 위지윅 토글시 무한 루프에 빠집니다. 티스토리 사용자는 내일 오전까지는 토글 버튼 자제 부탁드립니다. 태터쪽은 어떤지 봐야겠네용
고질적이던 업로드 후 딜리트 먹통 버그도 잡으시고, 저 버그도 잡으시고, ghost_ghost님 내일 식사 전부 2인분 드세요.>.<
ghost_ghost 작성:티스토리쪽 티켓 작업하다 들어 왔는데요.(늦었죠) 위에서 지원하지 않는 기능은 HTML 모드일때는 전브라우저 동일하게 지원하지 않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HTML 모드일때는 해당 기능들이 지원되지 않는 다는 notice를 사용자에게 알려주도록 작업 했습니다.오페라의 경우는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아서 발생하는 문제네요. 오페라의 경우 위지윅을 지원하지 않고 HTML 모드만을 지원한다고 명시를 해주어야 하겠네용.
오페라도 위지윅을 지원합니다. 태터툴즈 에디터가 지원을 안하는 것 뿐이죠.
ghost_ghost님의 의도가 Peris님 말씀이었을 거에요. 오페라가 위지윅을 지원 안 한다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지원을 안 한다...는 말씀이셨을 겁니다. 오페라도 위지윅 모드가 있다는 것을 모르실 분은 아니니...
Peris 작성:플러그인으로 만드는건 댓글 수준 정도만 지원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개인적으로는 코어에 들어가서 팀블로깅을 할때도 open id를 사용하여 인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팀블로깅을 먼저 구현해야겠지만;; )저도 동감합니다. 플러그인을 활용한 댓글지원에서 시작해서 팀블로깅,비밀글,로그인(Service 제공자를 위한)까지 지원된다면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후자의 경우 Core의 수정이 불가피 하겠지요.
다른 유사 project는 없는지 모르겠습니다.
라지엘 님이 이올린 로그인 정보를 이용한 패스포트 프로젝트를 진행중이십니다. 기술 검증은 끝난 것으로 알고 있어용.:)
제 사파리에서도 잘 보이는데요...
저도 재미를 느끼고 있습니다. 한번 플러그인으로 진행해볼까요?
오오오오! +_+
여, 여성 멤버들 좀 끌어오셈! 언제나 칙칙한 남자들만... T_T
advck1123님, 메신저는 어떤 걸 쓰시는지요. 잠시 상의 드렸으면 하는 일이 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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