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1

(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지금 관리중인 블로그만 2개가 넘어가는 관계로 더 이상의 블로그는 llorz
그리고 이와 관련해서 플러그인과 스킨이 조화를 이루어 태터에서 조금은 다르게 구현하면 잼있을것도 같네요.

552

(16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스킨 목록에서 스킨 정보가

제목 (스킨제목), 저작권 (소스수정/공개 여부), 만든이 (스킨제작자), 홈페이지 (스킨제작자홈페이지), e-mail (이메일 주소), 설명

...이 항목들이 나오는데 "저작권"이라는 표현을 좀 다듬을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합니다.
저작권이라는 말이 보통 "누구누구에게 저작권이 있습니다"식으로 쓰이는데 단순히 저작권이라고만 한다면 (물론 기본스킨의 xml 파일을 기초로 제작들 하시겠지만)
문제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물론, 현재 그 어떤 누구도 이 것에 대해 문제를 언급하지 않았고, 문제가 일어난 적도 없지만
저작권이라는 항목으로 표현되기에 뭔가 무리가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또한 e-mail 역시 다른 항목들처럼 한글로 이메일 이라고 표현되는 게 맞다고 봅니다. (물론 틀리다/맞다 라고 구분짓기는 좀 어렵겠지만요)

553

(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정말 몰라서 물어보는거니 스킨 메니저가 이정도도 몰라?! 라고 하면 곤란합니다 T-T)

스킨 디렉토리의 index.xml에 보면 코멘트와 트랙백 부분에 태그(<...>)와 텍스트를 넣을 수 있게 되어있는데
이미지로 대체하고자 주소를 ./images/imageName.gif 이런식으로 넣었습니다. 그런데 이미지를 인식 못하는겁니다.
소스를 보니 블로그의 루트에서 이미지를 가져오려고 하더군요. 그래서 .을 빼서 /images/로 해봤습니다.
그래도 안되고 그래서 /를 빼서 images/로 해봤습니다. 또 안되더군요.

leezche님이 제 블로그에 와서

xml에 이미지 코드 삽입하는거요... 경로만 제대로 써주면 문제없다고 합니다.

라고 하셨는데 아무리해도 안되더란 말이죠 llorz
제가 잘못한건가요?

개인적으로는 지금 상태가 좋다고 봅니다. (지금 상태도 스킨 제작할 때 좀 애로사항이 있거든요. category_list 방식 사용할시에)
다단계 ul li를 보고 있자면 머리가 핑 돕니다. (꼭 니코틴이 뇌에 박힌것처럼)

숫자일 경우에는 그냥 page로 인식, /entry인 경우에는 entry로 인식합니다.
이게 원래 의도된 것인지 아니면 실수인지 그것도 아니면 시스템상 어려운 점이 있는지 몰라서 포스팅을 미뤘는데
글이 올라왔네요. smile

556

(16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방명록이 entry no.0이라 그런지 퍼머링크가 0으로 찍히는 버그가 있습니다. (이것도 요건에 포함될까요? 아니면 버그쪽으로?)
예를 들면 코멘트 넘버가 100이라 하면 원래는 /guestbook#100 이렇게 되야하는데 /0#100 이렇게 되고 있습니다.

557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불가능하구나 (흑흑)
.... 아앍. 그럼 스킨구조를 바꿔야겠군요 (....)

558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na 작성:

또한 메일 주소나 내용 하단에, 패스워드를 기록할 수 있게 한다면,

이거 불가능하지 않나요? 이메일에 특정한 폼이 또 따로 존재해야하는데 단순히 내용 넣는 곳에서 아이디와 비밀번호 넣어서 그걸 아이디와 비밀번호로 대체 어떤 식으로 인식하게 할것인가
이게 문젭니다. 제가 볼땐 불가능해보입니다만.
(거기다가 이메일 크래킹당해서 이메일 계정안에 받아두었던 인증서가 도용되어 몇천만원 날려먹었다는 어떤 회사원의 사례가 있습니다. 메일이라는 것은 결코 안전지대가 아니죠.)

1. 태터 관련 디비내용이 모두 백업되어 있는 xml 파일이기 때문에 관리자만 접근이 가능해야합니다. (그래서 가장 손쉽게 접근할 수 있는 방법이 머리쓰지 않고도 가능한 ftp 접근)
2. 요청대로라면 cache/backup/숫자.xml이라고 태터구조를 아는 사람이라면 매우 손쉽게 외부 사람이라고 해도 내려받기가 가능합니다. (대놓고 크래킹해 가시오~ 하는 거랑 같은...)

560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s_paging 치환자를 스킨 구조상 여러번 들어가야 되는데
0.9X 버전때부터 지금까지 단 한번만 인식하게 되어 있습니다.

여러번 사용될 수 있게 고려해주시면 좋겠습니다.

graphittie 작성:
나니 작성:

11, 12, 13을 제외하고 뒤에 1, 2, 3이 들어가면 각각 st, nd, rd가 붙습니다.
11th, 12th, 13th라서 헷갈리신 모양이네요 : )

아하하하하... 이건 저의 무식인데요...? 수정하러 가야 하나... ㅡㅡ;;

토닥토닥;;;;

11, 12, 13을 제외하고 뒤에 1, 2, 3이 들어가면 각각 st, nd, rd가 붙습니다.
11th, 12th, 13th라서 헷갈리신 모양이네요 : )

뒤져보니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ic.php?id=2753 이런 글이 있는데 동일현상 같습니다.

564

(14 답글들, 티스토리(TiStory.com)에 작성)

전 광고목적으로 이용되는 것은 반대하지만 성인 블로그로 이용되는 것은 반대하지 않습니다.
(물론 성인 블로그라고 할지라도 트래픽 유입을 위한 성인 블로그이거나 저질스런 내용들로 가득차 있다면 반대지만)
광고인 경우에는 전혀 돈 하나 안들이고 광고한다는 점에서 무쟈게 싫어합니다. 후후.

애플고딕은 말 그대로 맥킨토시에 들어가 있는 기본 글꼴입니다.
폰트문제라고 한다면 웹폰트라는 얘기인데 추측컨데 그 문제는 아닌 것 같습니다.

문제가 되고 있는 블로그 주소를 남겨주심이..

56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나니님께 공유기와 랜케이블선을 제공해야지... 문서보관실에 인터넷이 안되신다니~~~

아이쿠야 그럼 저야 좋지요. 그럼 감사히 받겠습니다 <-

567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새해 복 듬뿍듬뿍 받으세요 : )

오랜만에 접속했더니 불들어온 게시물이 너무 많네요;;
다 읽을 시간은 없고 몇개만 읽었는데 오랜만에 와서 그런지 도통 무슨 소리인지 못 알아먹고 있다는 슬픈 얘기가;;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아직까지;; 문제의 문서보관실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서만 인터넷이 가능하고 집에오면 티비본다고 바쁘기 때문에 블로깅만 하는 정도로 원시인에 가까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요즘 어떤 사건이 이슈화가 되고 있는지 전혀 개념이 없기 때문에 꼭 핸드폰 집에 두고 놀러다니는 느낌이랄까요.

뭐 조만간 무선 공유기를 사서 사무실 라우터에 끼워볼 생각이라 그때 비로소 완벽하게 컴백이 가능할 듯 합니다.
inureyes님과 j파커님께 죄송하네요. 일 맡아둔것도 밀려두고 뭐하는 건지. 후.

벌써 이월 중순입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곧 뵙죠. : )

(잡담 게시판에 올라온 글은 하나도 못 읽었습니다;; 그리고 새 리비전으로 샌드박스 업데이트 (test계정에서) 헀는데 [##_title_##] 치환자가 작동하지 않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



아참. 글 올리고나서 제 타이틀 (심마니)를 보고서 생각이 나 검색해봤더니 아직까지 저를 치고올라온 분이 안계시네요 (그라피티에님마저도;; )
모두 분발하세요! (탁!)

이 글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글 하나 올리자면,
짜집기 -> 짜깁기 입니다;;

이것과 관련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으나 subdomain.tistory.com 및 2차 도메인으로 연결하고 있는 tistory 블로그가 접속 안되고 있습니다.
티스토리 공식 홈페이지 및 공식 블로그 역시 열리지 않고 있습니다. 공지가 올라왔었나요?

570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 책상위에는 아름다운 재단으로부터 받은 칼렌다가 (..)

571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 "웹표준 권고안 지키면 정력에 도움" 이라는 속설도... 유부남 개발자님들 화이팅~)

유부 아닌 사람은 [....]

이 에러는 저도 아주 가끔이지만 글 편집 화면에서 떴었는데 전 more/less는 아니고 그냥 글 편집하는 도중에 떴었습니다;

사무실 컴퓨터 중 스크린리더가 설치된 컴퓨터가 마침 있으니 출근해서 확인해봐야겠네요. smile

사실 글꼴 임포팅 부분은 웹표준(을 꼭집어 말씀하시지는 않았지만 크로스 부라우징 얘기를 하셨으니)을 어기는 코드는 아닙니다. (아닐겁니다;; )
IE에서만 현재 지원하다보니 그런 오해가 생기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요즘처럼 FF/Opera/Safari 등등 비IE권 브라우저를 사용하는 사용자들도 많다보니
추천해드리고 싶지 않습니다 T-T

거기다 이 경우처럼 웹폰트를 추가해야하는 경우에는 글꼴 임포팅이 꼭 필요한 것으로 아는데 구현하기도 좀 복잡(..하죠? 아닌가;; )하고
과연 그런 기능이 추가된다고 하더라도 사용할 사람이 많을것인가 하는 것도 생각해봐야됩니다.
(100명 중에 1명이 사용하는 소수의 인원만 사용하는 수준에 머무는 거라면 개발에 따른 소요시간에 비해 활용도가 낮아지니까요.)

575

(5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_category_list_##]인 경우에는 불가능합니다. (리스트 태그와 앵커와 카테고리명 모두 포함된 치환자니까)
플러그인으로 해결해야할 듯 하네요. (이 표현 상당히 오랜만입니다. 대체 얼마만이야 T-T)

너무 당연한 답변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