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하고픈 말..

시원하~~ 게 털어놓을 수 있을때..

그리고 그게 어느 하나의 사이트에 종속된 것이 아닌
제 이름 또는 닉네임을 가지고 제가 하고픈 말을 "자유롭게"할 수 있을때

그때가 정말 시원하네요..

오늘이야 말로.. 태터툴즈가 정말 감사합니다.


ps : 덕분에 1G나 되는 트래픽이 처음으로 오버되었습니다.. 일하다가 부랴부랴 들어가서 트래픽 초기화를 했지만.. ^^;;

오늘 쓴 글입니다.. ^^;;
http://www.mydiary.biz/880

궁금하신 분은 읽어보셔도.. ㅎㅎㅎ;;;

가끔씩 글을 쓰면서 그림을 첨부하면서

가온데 정렬이 아닌 왼쪽/오른쪽 정렬을 하면..

그 순간만큼은 이상하게까지 보일만큼 글의 정렬이 벗어나더군요;;

물론 편집하는 화면에서 보이는대로 잘 편집한다해도..

실제로 저장후에 블로그 페이지에서 보면.. 글이 깨져있습니다.

첨부한 사진에서처럼..

글의 제일 하단부에 나와야 할 allblet 플러그인의 내용이 글의 본문으로 따라 올라온다거나..;;

아니면 텍스트 상자 속성을 줘서 쓰다보면

미리보기를 보면서 엔터를 치고 줄을 맞춰주지 않으면

텍스트 상자 색끼리 서로 색이 꼬여버리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꼭 테이블을 2중으로 짠것처럼 색이 다르게 표현됩니나..
(말로 표현하기 어렵네요;;)

위쪽 텍스트 상자가 분홍색이고
아래쪽이 파란색이라면..

왼쪽에 분홍색 오른쪽에 파란색으로 나오는 식이죠;;

엔터가 부족해서 아래쪽의 내용이 위로 딸려올라온다고 해야될까요;;




혹시
이런현상 겪으신 분이 없으신가요?

ps : 그림아래쪽에 설명을 달면 설명의 위쪽 50%만 나오는데..
이것은 css의 문제이려나 하고 있는데 지적해주실분 있으신가요? ;; 도통 둘러봐도 그녀석이 그녀석 같아서;;;

ㅡ.ㅡ;;
엄청난 분량이군요;;; 고생이십니다..  쿨럭...

29

(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사진을 올리게 되면..
그냥 한두장은 거침없이(?) 올리는데..
다수의 사진을 올리다보면.. 차라리 iMazing이 낫다고 생각될 때가 있긴 합니다..

그래서 올려서 보면..
1장, 2장 넘기다보면.. 마지막장에선 더이상 넘어가지를 않더라구요

처음에는 습관적으로 클릭하고 클릭하고 했었는데
이렇게 되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어서 끄적이고 갑니다.




1. 포함된 사진의 장수와 현재 보고 있는 장수를 알려주면 좋겠습니다.
(이미지 갤러리처럼요..)

2. 맨 마지막까지 사진을 보면.. 제일 첫장이 이어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마우스의 휠로도 후루룩 넘어가던데 반복방식이 아니다보니 보다가 보면 반대방향으로 돌리거나 개체의 좌 우 방향으로 마우스를 다시 옮겨서
클릭을 해야되서 좀 불편한 느낌이 드는 듯 합니다..)


덧 ...
오늘 만우절에 1.1.2.2가 나왔더라구요..
혹시나 만우절 개그가 아닌가 처음에 잠깐~!! 걱정했었습니다;;;;;

-_=;; 당하셨군요;;;
저도 그래서 옮겼는데.. 일단 지금 사용하는 곳은 무척이나 관리를 잘해주더군요;;
단지 관리를 좀 까칠하게 해줘서 접속이 안되는 사태가 종종 발생하지만 말이죠;;;

31

(3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예전에 BKLove님께서 태터툴즈 블로그에 남겨주신 글을 보고서
휴대폰에서 블로그을 보는 것이 정말 좋다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KTF와 SKT의 모바일 브라우저가 큰 차이가 있는 듯 하더라구요

혹시나해서 제가 활동하는 SKT의 패널사이트에도 이러한 것에 대해서 글을 올려뒀는데
반영이 될까..싶습니다..

그래서인데..
환경설정에서 모바일 태터툴즈에 대해서 euc-kr등으로 인코딩을 바꿔주는 설정이 있다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사실 skt 휴대폰에서 보여지는 웹 페이지가 euc-kr인지는 확인안했지만요;;)

괜찮을까요??;;

32

(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33

(2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냥 플톡에서 노는 것도 정신 없습니다.. 하핫..;;;

34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클릭했더니 열리는 페이지에는 알수없는 문구가 주르륵...
순간 왜 클릭했나 고민했습니다..;;

여튼.. 외국어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느끼면서..
저도 외치고 갑니다..

Louice P.님 만세~!!

제 블로그에 오시는 분중에..
tablo님 이라고 계시는데.. 댓글 알림이가 동작하지 않는다고 하시더라구요..

태터 1.1.2로 업글한 직후라 혹시 문제가 생겼나 싶어서
다른 계정으로 해봤는데 전혀 문제가 없더라구요..

그래서 tistory의 rss주소를 가지고 제 블로그에 등록을 하려고 하니..
링크 추가에서는 RSS를 읽어올 수 없다고 하고
리더에서는 입력하신 URL에 접속할 수 없습니다. 라고 나옵니다..

혹시 제 블로그가 있는 서버 IP가 티스토리에서 차단당한건가요?
IP는 222.239.76.182 입니다..

근데 저 옵션을 활성화가 필요한 때가 한글로 검색할때 발생한다더니 맞는건가요?
UTF-8의 한글 검색때 에러난다는 것을 본거 같아서요..

37

(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태터 센터에서 위젯방식으로 플러그인의 배치를 바꿀 수 있길래..
이것저것 시도해봤는데.. 어느정도 바꾸다보니..

플러그인이 1번째 열에만 배치가 되고 2번째, 3번째 열로는 이동이 안되더라구요..;
결국 플러그인을 모두 미사용으로 바꿨다가 사용으로 전환하니 원래 모습대로 되긴 했지만서도..
(제가 방법을 잘 모르는 건가요? ;;; 마우스로 찍어서 옮기다가 지치더라구요;;)

그리고 노트북처럼 작은 화면에선 아래쪽에 있는 위젯을 찍어서 위쪽으로 옮기려고 했는데..
아래쪽에서 찍어서 위쪽까지 옮기려니까 웹 브라우저가 위로 올라가지 않아서 재배치 하기 어렵더군요;;
(예를 들어 글을 마우스로 드래그해서 선택하다보면 페이지 이동이 마우스 방향으로 주르륵 올라가는..
그런 것이 생길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들어서 써봅니다..)

1.1.1에서도 저도 같은 증상이였습니다.. 버그였군요
감사합니다..

저만 그런줄 알았더니.. 그게 아니군요-_=
저도 어제 이전한 계정에서 저런 문제를 발견(!) 하였습니다..;;

4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chester 작성:

이 블로그 친구구하기를 전면적인 서비스로 내어야 될것 같은 느낌이 ..... ^^
외로우셨죠 ? 짠~~  뭐 이런거..

뭐 좋은 아이디어들 있으신지요 ?

snap preview 서비스였던가요..
그거 활용해서 간단하게 웹페이지 모습 보여주면서..
친구 구하기로 발전시켰음 좋겠습니다.. 머 카테고리 나누면 괜히 복잡할꺼 같고 단순하게 친구 만들기..
초보자를 위한 블로그 친구.. 머 이런거 어떨까요?;;;

랜덤블로그.. 같은건 좀 그래보이구요.. 자기 소개와 함께..하는..

지난번 스팸 트랙백도 그렇고 -_-
날이 가면 갈수록 불안해지는 서버상태에 질려서..
결국 1년 넘게 쓴 호스팅업체 갈아치웠습니다.
(지금 이순간에도 ssh가 버벅대는 서버..상태를 보면 가히..-_- 난감합니다..)

그래서!!!

태터툴즈 홈페이지에 올라와있는 마루호스팅으로..  옮겼습니다..



오늘 새벽에 파일 및 DB이전을 하고서
도메인에 name server까지 바꿨습니다..

아직 DNS가 갱신이 안되서..;;
도메인 포워딩해놓고..  받은 트랙백에 답트랙백도 못보내고 그러고 있습니다..;


그나저나 마루호스팅의 블로그 호스팅은 조금 믿음이 가더군요;;;

막 계정 세팅마치고..
태터를 설치하는데.. DB 주소를 일반적으로 localhost라서 그렇게 쳤더니
계속 실패하더군요.. 나중에 보니까 DB는 따로 분리가..되어있더군요..;;

42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나저나 제일 못믿는건.. 큐브...
그리고 저였습니다-_-;;
(제가 기르면 항상 제일(!) 안좋은 것들이 나오더라구요..;)

43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터툴즈 홈페이지에서 놀다가
가끔씩 들어가서 보면.. 사용기 게시판은 태터툴즈 사용기가 아니라
블로그 친구구하기 게시판같습니다

ㅋㅋㅋ;;
머 나쁜건 아니지만..  나름 신기합니다.. -_-;;
(그럼 저도 친구나 구하러 가보겠습니다..;;)


덧 : 어디 웹상에 htaccess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조건부(?) 포워딩을 하려다가 실력이 모자라는 것을 여실히 느낍니다.. ㅠ_ㅜ;;

44

(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정말 수고하십니다..;;;
(기대한다는 말로 부담감만 안겨드리고 가는 중입니다..;; )

45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혹시 가능할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휴지통에 있는 트랙백에 대해서 통계기능을 만들면 htaccess든, 테터센터내의 필터링이든 추가하는데 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현재의 목록으로는 어느 IP가 범인인지 잡아내기도..;;;
(물론 IP를 클릭하면 같은 IP 목록이 나오긴 하지만.. 그렇게 해서 머리속으로 통계를 내기엔 만만치 않더라구요..;;)

이미 등록된 글이였군요 =ㄴ=;;;

osten 작성:

아무래도 쓰시고 계신 폰트에; +가 포함되있지 않으신거 같습니다; 혹시나 현재 쓰시고 계신 폰트명이라던가를 가르쳐 주세요;

폰트쪽은 따로 폰트를 지정해서 쓰는 것은 없습니다. 써머즈님의 스킨에서 스킨 치환자부분이나 간단한 링크를 추가해서 사용하고 있는 중이거든요..

style.css를 보면 body쪽에 사용하는 폰트로 언급되어있는 것이 Dotum, Arial, AppleGothic, Sans-serif  로 되어있긴 합니다..
AppleGothic은 저도 솔직히 처음보는 폰트명인데.. 추가된 폰트같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티스토리에 있는 어떤 블로그에서도 같은 현상을 겪은듯 해서요..

지금 EAS plus와 영어 환자, 중환자 플러그인을 함께 쓰고 있습니다.
휴지통에 있는 것들이 플러그인을 통해서 이동되었다면 그것을 표시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가끔씩 휴지통에 있는 트랙백 내용을 보면..
이것이 EAS의 학습을 통해서 넘어온 것인지
단순히 영어 환자, 중환자 플러그인을 통해서 넘어온 것인지 궁금할때가 있습니다.
나름대로 트랙백의 IP주소나 많이 들어오는 단어를 통해서 필터링을 한다고 하는데..
그것으로 대책을 세우는데에는 한계가 있다 싶기도 하구요..



날이가면 갈수록 고도화되어가는 스팸들덕에..
TNF 여러분들도 무척이나 고생하고 계시겠지만, 하나하나 제보나 환경을 바꿔서 원인 분석을 하면서
바이러스 잡는 백신처럼 되어야 되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프로그래밍을 쥐뿔도 할줄 모르면서 말만 열심히 하는 듯한 느낌입니다만..;;;)

머 사실이 그렇죠....
OTL;;;

머 -_-

쓸데없는 글일수도 있단 생각을 해봅니다..

요 몇일 눈을 반짝반짝거리게 하는 글들이 봐서..

댓글로 +_+)/ 이런 식으로 이모티콘을 남겼더니..

태터툴즈가 '+' 만 살짝 잡아먹더군요..;;

결국에.. _ )/라는 이상한 형태의 이모티콘만 남더라는..


이쪽도 고쳐질 수 있으려나요?? ;;

50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새해 복 많이 받으셨는지요? ~_~
2007년에는 좋은 일 가득하시고 생각하셨던 모든일을 이루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