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6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inureyes 작성:

신고가 없는 경우에도 TNF에서 필터링을 할 수 있도록 할 경우, 해당 포스트를 필터링한 분께 이후 책임에 관련된 부분이 전부 몰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섯? 개 정도의 신고 이상이 들어온 경우에만 판단을 통하여 포스트를 필터링된 포스트 쪽으로 이동할 수 있게 하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의사결정이 포함되면 너무 느립니다. 도배와 같은 경우는 즉각적으로 반응해야 하는데 메일 돌리고, 몇 명의 동의 메일을 받을 때까지 기다리는 것은  불필요한 로드가 아닌가 싶은데요... 제가 올린 부분에 대해서 [논의에 의한 제재], [즉각 제재] 태그를 붙여 놓겠습니다. 즉각 제재는 명확한 제재 기준을 적용할 수 있어 미리 정해놓은 지침에 따라 블럭이 가능한 경우입니다.

427

(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블럭(스팸 처리를 이렇게 지칭하겠습니다)은 두 종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첫째는 포스팅 블럭이고, 둘째는 블로그 블럭입니다.

1. 포스팅 블럭 대상은,
  ① [즉각] 도배인 경우. 이 경우는 블로거에 의해 명백히 의도된 상황이라기보다 해당 블로거가 발행한 글의 추천상황이 우연한 조합을 이루어 페이지에서 연속 표시되는 상태를 일컫습니다. 페이지뷰는 한정되어 있고 이를 특정 유저가 과도하게 점유하게 되는 경우 기회형평성을 위해 임시적으로 포스트에 제재를 가할 수 있다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의도된 도배라면 2-①에 의해 블로그 블럭 대상이 될 것입니다. 의도가 있다면 한 번만 하고 말지는 않을 테니까요.
  ② [즉각] 저작권을 침해하는 포스팅의 경우. 특정 프로그램의 미리보기 등이 제재 대상입니다. 저작권 컨텐츠라 함은 해당 컨텐츠가 상업적으로 팔리고 있거나 상업적으로 팔릴 여지가 명백한 경우를 일컫습니다. 이 이외의 저작권 적용은 1-⑤ 지침에 따릅니다. 드라마 등의 1회 분량을 통째로 올리는 것이 아니라 특정 부분을 편집하여 올리는 경우는 어떻게 처리할 것인가에 대한 반문이 있을 수 있는데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면 이 역시 저작권 침해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그러나 이 경우는 정도의 문제로 보아 1-⑥에 의거하여 면죄부(?)를 줄 수 있는 경우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③ [논의] 선정적인 내용을 담고 있는 포스팅. 선정적 내용이라 함은 텍스트 이외에 미리 보기가 선정적인 경우도 해당합니다(짤방 포함). 선정적이라 판단하는 기준은 18금 정도로 하면 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소 자의적인 기준입니다만, 선처리 후보정을 적용하여 해당 블로거의 항의를 반영해 주는 것을 반복하여 기준을 정립해 나갈 수 있다고 봅니다.
  ④ [논의] 낚시글. 선정적인 제목 또는 제목과 관련이 없는 내용으로 사용자에게 혼동을 주는 포스트. 이런 포스트까지 제재를 해야 하는가 논란의 여지가 있습니다만, 본문과 관련 없는(본문의 내용을 공격적으로 표현하는 제목을 일컫는 것이 아닙니다) 제목을 사용하는 것은 명백히 reader에게 혼동을 주고 클릭율을 올리기 위한 목적이 다분하다고 생각하여 제재대상에 포함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⑤ [논의] 펌글. 이 경우는 어떤 것이 원본인지 판단할 수 있는 근거가 없으므로 컨텐츠 원본 제작자 또는 그외 블로거가 펌글이라는 충분한 증명을 할 경우에만 해당됩니다.
  ⑥ 포스트 블럭처리에 있어 특정 포스트가 위 사항에 대해 명백하게 판단할 수 없는 기준의 경계선에 있을 경우, 엄격함보다는 유연하게 대처하는 것을(되도록 허용하는 쪽으로) 기본으로 하되, 성인 컨텐츠에 대해서는 긴가민가하면 엄격하게 처리하는 2중 기준을 적용해야 한다고 제안합니다. 현재 이올린을 어지럽히는 문제는 도배, 저작권 침해 포스트, 선정적 포스트인데, 도배와 저작권 침해 포스트는 기준이 명백하지만, 선정적 포스트의 경우는 기준이 명백하지 않아 이에 대해 단호한 입장을 견지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2. 블로그 블럭 대상은,
  ① [즉각] 1에 의거한 상황을 반복적으로 재현하는 블로거.
  ② [논의] 1의 상황을 유발하지 않았더라고 하더라도 해당 블로그의 포스팅 전체를 살펴보았을 때 펌질로 구성된, 자체 생산 능력이 없는 블로그. 자체 생산 능력이라 함은 텍스트나 기타 매체에 의해 자신의 의견이 개진된 포스트가 있어야 함을 일컫습니다. 이 기준에 대해서는 경계선 근처에서 기준이 모호해지지만 일부 UCC 퍼나르기에 집중하는 블로거의 경우 확실한 제재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요약하면 '내용이 없는 블로그'가 제재대상이며, 내용이 있고 없고는 그 블로그의 역사를 보면 쉽게 알 수 있다는 것이지요.
  ③ [논의] 18금 내용을 다루는 블로그. 이 경우는 일방적으로 블럭해버리기에는 문제가 있다고 판단되고(성인 컨텐츠 자체는 문제 대상이 아니며 성인 컨텐츠가 청소년에게 노출되는 것이 문제라고 봅니다) 성인 컨텐츠만을 위한 메뉴가 필요하다고 판단됩니다. 성인 컨텐츠에 대해서는 3에서 따로 의견을 적겠습니다.

3. 성인 컨텐츠.
여기서 성인 컨텐츠라 함은 일반적으로 일컬어지는 18금이 아니라 '몸'에 대한 선정적 관점이 주제인 경우까지 포괄적으로 지칭합니다. 18금 포스트 이외에 '레이싱 걸' 사진이 주 내용인 포스트, 제목에 '쭉쭉빵빵' 등 육감적 내용을 포함하는 포스트도 이에 포함됩니다. 구체적으로 이런 것도 포함됩니다(클릭율 올리는데 도움이 되고 싶지 않지만 어쩔 수 없이... ㅡㅡ). 사진 이외의 관련 내용이 있다면 제재대상이 아닙니다만(사진설명이 아니라 사진과 관련된 내용임에 주의하세요), 기타 이 블로그의 다른 글을 보았을 때 상습적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지요. 이런 포스팅은 글을 읽거나 동영상 사진을 보아 이성적 작용이 일어나도록 자극하는 일반적 포스팅에 비해 다분히 말초적 성향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에 따로 묶을 수 있다고 봅니다. 다만 성인 컨텐츠라고 판단되는 경우는 2-③에서 언급한 것처럼 '블럭'이 아니라 따로 성인 메뉴를 구성하여 이쪽으로 이동시키는 기능이 필요하지 않은가 합니다. 그러나 사실 저 예제로 든 블로그는 2-②에 의거하여 블로그 블럭 대상입니다.ㅡㅡ

4. 발의하신 블럭기준 주제에 포함되는 내용은 아닙니다만, 개선이 시급하다고 판단되는 몇 가지 부분에 대해 추가적으로 적겠습니다.
  ① 첫 페이지가 추천 페이지에서 새 글 페이지로 전환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현재 추천 페이지는 너무 변화가 적어 심하면 3일까지도 추천글에 거의 변동이 없는 경우가 많습니다. '스코어' 산정 루틴을 보정하면 해결할 수 있겠습니다만, 궁극적인 이유는 이용자들이 추천글만 보고 가서 추천글의 카운팅에만 변동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새 포스트는 거의 90%가 스코어 0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나머지도 추천글을 빼면 한 자리수 스코어에 불과합니다. 이는 추천글을 메인으로 두어 이전에 블로거들이 우려하던 '부익부 빈익빈'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 원인이라고 분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추천글을 뒤로 돌리고 새 포스트를 앞으로 끌어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② 이를 위해서는 최근 추천글, 오늘의 추천글, 어제의 추천글 등 거의 쓸모 없는 추천글을 모두 정리하고 최근 추천글만 남길 필요가 있으며, 거의 묻혀버린 북마크나 태그를 강조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지역은 좀 더 쓸만한 기획이 나오지 않는 한 계속 묻힐 수 밖에 없지 않나 합니다(지역 로그 자체가 활성화 되지 않고 있으므로).
  ③ TNC 직원이 퇴근하시는 10시 이후부터 아침 9시 무렵까지와 공휴일에 이올린은 완전 무방비 상태입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이 시간대의 모니터링은 무작위가 아니라 담당자가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요주의 시간대이니 관심을 기울여야 한다는 말씀이 되겠습니다.
  ④ 스코어를 가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새 포스트, 추천글 모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추천글은 내부적으로 처리되는 기준이기 때문에, 겉으로 보이는 경우 사용자들에게 '이 포스트가 얼마나 인기가 있는가'에 대한 판단 기준을 줄 수 있지만, 이런 정보는 쓸만한 컨텐츠가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넘쳐날 경우에 유용한 것입니다. 현재 이올린은 이 정도까지 양질의 컨텐츠가 넘쳐나는 상황은 아니라고 판단되며, 따라서 스코어 노출은 부익부 빈익빈 현상을 가중화시키는 원인이 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5. 신고처리 기준은 7-8포인트 정도가 적절하지 않을까 합니다. 자동으로 블럭되는 기준이니 만큼 신고 숫자가 확실한 경우에 블럭이 되어야 하기 때문입니다. 보통은 이 포인트까지 도달 하기 전에 모니터링 요원에 의해 먼저 차단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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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올린 거 복사해와야 하나요?ㅡㅡ

이올린 스팸 처리 기준 관련 글타래가 새로 분리되어 내용을 그 쪽으로 옮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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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전 거의 태터툴즈나 텍스트큐브에 대해 모르시는 분이 올 줄 알고 '이런 프로그램이 있습니다' 하고 소개하는 준비를 해 갔는데, 처음에 태터툴즈 아는 분 있으시냐고 물었을때 손을 하도 많이들 드셔서 당혹? 스러웠습니다. ㅠ_ㅠ

크크크... 그래도 알고 계신 분들이 많았다니 그것도 좋은 소식 아니겠어요?:)

431

(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스킨 가이드라고 하시면... 그 친절하게 태그 사용법을 알려주는 그 레퍼런스를 말씀하시는 것이지요? 갱신이 안 되어서 그럴 겁니다. 조만간 모든 메뉴얼/가이드라인/스펙에 대한 통합이 이뤄질 예정입니다. 말씀하신 태그는 TextCube에서 공식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태그입니다. 개발 Trac의 스킨 태그 정리에는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름만 달랑;;

432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문학을 하는 사람은 국어를 잘 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나 프로 작가 분들께 '작가님은 국어문법 잘 하세요?'라고 물으신다면 99% 손사래를 치시며 아니라고 하실 겁니다. 그 분들이 정말로 몰라서 그런 것일까요? 그 분들은 자신이 아는 양보다 자신이 모르는 양을 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이 아는 양보다 모르는 양을 보시고 부디 서로 좋은 조언을 주고 받는 멤버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433

(1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네. 오늘부터 퍼블릭 베타 다운로드가 가능해진댑니다.
(윈도우용 iTunes의 애플 스토어가 wk 기반이라 언젠가 나올줄은 다들 알았지만 이렇게 나올줄은 몰랐네요)

에디터는 lifthrasiir님께 싹 미뤄버리고 다른 부분들부터 맞추도록 합시다 하하^^

한글 전혀 안 됩니다. 흐흐. 베타 때는 내부적으로 대비만 하고, 정식판이 나올 때 대응을 시작하도록 하죠.

434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0-...................

죄송합니다만, 저희는 티스토리를 지원하지 않습니다. 티스토리 개발권한도 없고요. 티스토리 분들이 여기 들르셔서 티스토리 관련 버그글이나 제안글을 보실 수도 있겠지만, 이는 본 포럼의 성격에 맞지 않는 것 같습니다. 티스토리 관련 버그나 제안은 http://report.tistory.com을 이용해 주세요.

짐작입니다만... 아마 안 될 겁니다.ㅡㅡ;;

PS. 아, 전에는 티스토리 분류가 있기는 했는데 지금은 보기만 가능하도록 변경되었지요. 서비스 구분을 혼동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아이덴티티를 찾기 위한 고육지책으로 그리 되었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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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하얀별 작성:
graphittie 작성:

padding과 width의 관계와 float의 용법에 대해 공부해 보셔야 할 것 같군요. 그다지 어려운 건 아닌데요...

어쨌든, 해결을 원하시는 문제는 .contents_main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contents_main의 padding: 5px 14px 35px 14px를 .contents_container로 옮겨보세요.

그리고, 실례를 무릅쓰고 한 가지 말씀 올리면... 질문 내용이 개인적인 도움요청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잡담 쪽으로 올려주시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어떻게 옴기죠!?

cut & past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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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버디 아이디라는 게 무엇인가요? 인터넷 메신저 '버디버디'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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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padding과 width의 관계와 float의 용법에 대해 공부해 보셔야 할 것 같군요. 그다지 어려운 건 아닌데요...

어쨌든, 해결을 원하시는 문제는 .contents_main에게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contents_main의 padding: 5px 14px 35px 14px를 .contents_container로 옮겨보세요.

그리고, 실례를 무릅쓰고 한 가지 말씀 올리면... 질문 내용이 개인적인 도움요청이라고 생각되기 때문에 잡담 쪽으로 올려주시는 편이 더 좋지 않을까 합니다...:)

Chiri 작성:

http://user.chol.com/~syugogetten/refer … 070605.zip

샌드박스의 텍스트큐브에 포함된 버전을 베이스로 해서 9개월(..)전에 생각했던 것을 추가, 수정을 해봤습니다. 고로 텍스트큐브에서 제대로 동작할 듯 싶습니다. 역시 매우 비효율적인 코드가 된 듯 합니다;
바보같이 utf16은 변환 함수를 넣어놓고도 제대로 쓰질 않고 있었네요 orz
상위권만 보여주는 기준을 어떻게 할까 고민했는데, 일단은 제 블로그를 기준으로 5위까지만 보여주는 것으로 설정했습니다만 다른 분들은 어떠실련지 감이 잘 안잡히네요.

기간 선택 기능은 못 넣었습니다. 기간 선택을 어떤 식으로 하면 좋을지 정하질 못해서.. 나니님 죄송합니다. sad

아, 플러그인에서 출력되는 키워드 라는 단어를 검색어로 바꿨습니다. 포스팅 종류의 키워드랑 자꾸 헷갈리더군요;

흐흐... 멋지십니다. 수고하셨어요.:) 저도 벌여놓은 플러그인들 좀 업그레이드 해야 하는데 말이죠.

44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님만큼 대학생활을 열심히 하지는 않았지만요, 그 때 이거 어디 써먹지 싶었던 것들도 지금은 좀 더 많은 걸 해볼 걸 그랬다는 후회가 들 때가 있습니다... 저보다야 훨씬 전문적인 것을 공부하고 계셔서 감히 제가 뭐라고 말씀 드리기는 어렵지만, 써먹을 날이 올지 안올지는 와봐야 아는 것이고요... 중요한 건 지금을 열심히 사는 것이 아니겠어요...

로고는 정식으로 의뢰발주하여 제작중입니다. 현재 제작을 진행중이고요. 완성되면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gendoh 작성:
graphittie 작성:

다행히 에러 메세지가 notice들이라서 이렇게 하시면 동작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버럭!

저런것들이 오동작의 주범들입니다. -ㅅ-

우쩌겠어요. 일단은 가려야지.T_T 그런데 왜 'off'인데도 에러 메세지가 떴을까요...

에러 메세지에 나오던 lightbox_AZ가 universe 패키지의 구성 플러그인이라 잠시 살펴보았습니다. 원인은 주로 해당 플러그인에서 strict PHP 문법을 사용하지 않아 발생하는 문제였습니다. 다른 플러그인들도 동일한 이유에서 에러 메세지를 출력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일단 Textcube가 설치된 최상위 디렉토리의 config.php 내용중 "ini_set('display_errors', 'on');"으로 되어 있는 것을 "ini_set('display_errors', 'off');"로 바꿔 주시기 바랍니다. 다행히 에러 메세지가 notice들이라서 이렇게 하시면 동작에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 것입니다.:)

444

(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내장으로 만들기는 약간 무리가 있어 보이는 기능이 아닌가 합니다. Textcube는 손님의 IP를 체크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지 않거든요. IP 체킹은 사생활 문제와 관련되어 있으므로 이를 Textcube에 기본내장하는 것에 대해서는 많은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누군가 플러그인으로 구현해 주시면 적당하지 않을까 합니다.

PS. 버그보고라기보다 제안에 가까우므로 글을 이동하였습니다. 양해 말씀 드립니다.:)

2가지 플러그인이 문제를 일으키는 것 같은데, adlog는 TNF 주관이 아니라 뭐라고 해드리기가 어렵고, JP_ThumbnailListViewTT는 개발자이신 J.Parker님이 TNF 멤버이시니 이 글을 보시고 답변을 주시리라 생각합니다. 아마도 플러그인 제작 구조에 결함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죄송한 말씀이지만 여기는 티스토리 개발 포럼이 아니기 때문에 티스토리는 티스토리 쪽으로 문의하셔서 해결해 주셨으면 합니다. 야멸차다고 하실 수 있겠으나 TNF의 손이 미칠 수 없는 서비스의 버그 리포트가 여기 있어야 할 이유는 없지 않겠습니까... 이런 말씀을 드리게 되어 정말 죄송한 마음입니다만, 어쩌겠습니까... TNF와 TNC를 구분하지 못하시는 분들이 많으셔서(TNF가 홍보에 나서지 않은 탓도 있습니다만) 앞으로 둘을 구분하는 방향으로 분위기를 이끌어나가려 합니다. 양해 말씀 드립니다.

447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저희 학교도 비슷했습니다. 조금 다른 점이라고 한다면 학년별로 날짜를 정해주어 로드를 1/4로 줄이고 있었다는 점 정도일까요. 웹에서도 수강신청을 할 수 있었는데 이 웹서버가 느려 터져서 다들 수강신청일에는 새벽부터 전산실 앞에서 줄을 서는 촌극을 빚어야 했답니다. 지금 생각하면 아주 그냥......

44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렇게 봐서는 뭐라고 해드릴 수가 없군요. 소스를 봐야 알 수 있겠지요.
그리고 QA는 텍스트큐브의 기능 확인 절차입니다. 따라서 글타래를 잡담으로 이동하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전 한 번도 저런 현상을 겪은 적이 없는데... 뭐가 문제일까요. 특별히 cookie 관련해서 보안을 낮추거나 한 것도 없습니다만... 흐음...

살펴보겠습니다. 오늘은 리샘플링 좀 어떻게 해봐야겠군요. 계륵입니다... 자세한 리포팅 감사드립니다. 저 블로그들은 당분간 그대로 둬주세요. 아마 수시로 들락거릴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