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26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phpbb의 경우는 파일 첨부 추가하려면 엄청나게 많은 php 파일들을 수동 패치했어야 하는데 punbb는 그보다 간단하려나요?;

대략...비슷합니다. -_-

4,127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검색 기능은 위에 '찾기' 라고 있습니다. big_smile

파일 첨부 기능은 필요하신 분이 많으면 추가하겠습니다. smile (일종의 mod이기 때문에 original db를 수정해야 합니다. 하여 계속 미루고 있는 중이었습니다.)

4,128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고쳐놓도록 하겠습니다. smile

자기가 코딩해놓고 이런말 하기 우습지만, 진짜 편하군요...
(아이디어 내신분이 대단하십니다. smile   )

미리보기 했을 경우 원래창 refresh하게 추가해보니 예쁘지는 않지만 대충 미리보기도 됩니다.

덧) 역시 기존 치환자에 대한 레거시가 있어야겠죠? ... 막 레거시 유지하도록 수정해서 다시 commit했습니다...
(웬만하면 기존의 구조에 아무것도 추가하지 않고 구현하고 싶었는데 ㅠ_ㅠ 자바스크립트로 returnURL말고 팝업 에디터임을 알리는 값이 하나 더 넘어갑니다.)

Peris 작성:

아무래도 역시나 iframe이 가장 쉽고 편할거 같네요.
뭐 저도 iframe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지만 어차피 위지웍도 iframe이니 iframe을 사용하는데 있어서 망설일 필요는 없을거 같네요.

낮에 위의 의견들 보고 창으로 만들었는데, 지금 commit하고 나서야 이걸 봤습니다 ㅠ_ㅠ

하지면 레이어에 iframe이 어려운 것도 아니니, 방향만 결정되면 바로 바꿀 수 있다는 것에 일단 스스로 위안을... 흑

Peris 작성:

그리고 지금 말하는건 브레인 스토밍입니다만..
레이어로 iframe을 만들고 여기서 수정되는 내용이 바로바로 본문에도 적용되면 어떨까요?
실제로 보여질 디자인을 보면서 수정할 수 있으니 괜찮지 않을까라고 생각되네요.

근데 어디가면 구경할 수 있나요? 어떻게 구현하셨는지 궁금해요. smile

방금 commit해 놓았습니다.
본문 바로바로 적용하는 부분에 ajax를 넣으려면 본문의 id가 필요합니다. (지금은 없지요;; )
뭐, 결정되면 추가하는게 어렵겠습니까^^; 문제는 기존의 스킨들도 모두 그 부분을 추가해 주어야 한다는 점이죠 =_=;

아예 onclick은 별도로 만들고 기존의 link 치환자를 레거시로 남겨둘까 하는 생각도 들고 있습니다..

하루종일 무지하게 바빠서 열 두시에야 방에 들어왔네요. smile

sandbox에 commit하였습니다.  (rev. 78)

블로그에서 고치기 하면 관리자 화면이 다 안뜨고 글 수정에 관련된 부분만 창으로 뜹니다.
저장하면 창이 닫힙니다.

미리보기를 누르면 원래 창에 반영되도록 해 보려고 했지만, 포스트별로 id가 지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에 ajax를 사용해서 핸들을 잡을 수가 없었습니다. 그걸 위해선 댓글처럼 본문에도 id를 주어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대신 원래 창을 refresh시키는 고전적인 방법을 집어넣어 놓을까 하다가 의견을 들으려고 일단 남겨두었습니다.

기존의 스킨과 한 부분이 달라집니다. 스킨에서 로그인 했을 때만 나타나는 부분의 링크 치환자가 onclick 치환자로 바뀝니다. (당연하겠죠?) 기존의 부분을 <a href="#" onclick="[##_s_ad_m_onclick_##]"> 식으로 바꿔주시면 됩니다. xhtml용 기본 스킨에는 일단 반영을 해 놓았습니다.

무지하게 바쁜 주네요. >_<
그래도 아직까진 서늘한 바람이 불어주는 밤이라 좋습니다 : )

ㅎㅎ 이번에 codefest가서 그쪽에 관련된 글이나 써봐야 겠습니다. smile

그러면 지금 하는 일 끝나고 저녁즈음에 팝업형식으로 하여 commit해 보겠습니다. smile

잠시 시간이 나서... 만들어 봤습니다. 별 것은 없고, 로그인된 상태에서 블로그로 나와 수정버튼 누르면 위아래 메뉴 없이 위지윅 에디터가 뜨도록 해 봤습니다.

그런데 말씀하신 방식처럼 레이어링은 힘들 것 같습니다.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만, iframe을 사용하지 않고 레이어를 별도의 독립된 웹문서처럼 취급이 가능한가요? 그냥 에디트 루틴을 기존의 웹문서에 레이어로 더할 경우 위지윅 에디터의 css (관리자 모드의 css죠) 와 원래 스킨의 css가 간섭을 일으키는 현상이 나타납니다. 또한 블로그 화면 소스에 자바스크립트가 난무해서 무지무지 난잡해지네요. ㅠ_ㅠ

레이어 안에 iframe을 삽입하거나 새 창으로 띄워버리면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습니다만, 다들 의견이 어떠신지, 또는 다른 아이디어가 없으신지 궁금합니다. (개인적으로 iframe을 싫어해서 이럽니다 ㅠ_ㅠ)

아이디어 있으시면 그거 적용해서 sandbox에 commit해 보겠습니다.

4,135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daybreaker 작성:

이런 걸 두고 스타급 센스라고 하는 건가요? >.<

죄송합니다 ㅠ_ㅠ
요청이 있으시면 다음 네이밍때에는 별똥별부터 수성금성을 거쳐 알데바란까지로 해보겠습니다;

다들 codefest라는 이름등에 너무 부담스러워하시지 말고 많이 댓글 달아 신청해주세요 -
태터툴즈와 연관이 있다면 어떤 종류의 글이든 상관없습니다 ~ 그 시간대에 이전에 썼던 블로그에서 태터툴즈에 대한 다양한 글들을 정리해서 보내주시거나 새로운 글을 써서 보내주시면 되어요 cool

4,136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랭크 시스템은 포럼에서 지원하고 랭크 단계와 네이밍 설정은 제 센습니다;;

허잡하다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죄송하다는 말씀 올립니다 ㅠ_ㅠ

4,137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리체 작성:

아.. 그리구요.. 제가 여기 비번을 까먹어서.. 암호 변경 메일을 전송 받았거든요..
그 URL로 로그인한후에.. 암호를 변경하려고 하는데..
이전 암호가 계속 틀렸다고 나옵니다.
어찌해야 할까요.. 홍..

메일 드렸습니다 big_smile

4,138

(1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벌써 1년중 두번째로 바쁜 5월입니다.

혹시 codefest라는 행사를 아시나요? KLDP에서 주최하는 오픈소스 관련 행사입니다. 하는 일은... 오픈소스에 관련된 주제를 하나씩 가지고 모여서 밤새 그걸 하는겁니다. (여기도 이미 몇 분은 다른 프로젝트 관련해서 신청하신 분들도 있으실거에요) 7회 행사가 5월 둘째주 주말 (13일 오후 2시부터 14일 오후 3시까지)에 한국 소프트웨어 진흥원에서 열립니다.

우리도 한 번 참여해보는 것이 어떨까 해서 이야기 꺼내봅니다. big_smile

'에이... 내가 가서 뭘 할 수 있겠어' 하시는 분들도 있으실 것이고, '거기까지 갈 사정이 못 되는데...' 하시는 분들도 있으시겠죠? 또 '몇 시간이면 몰라도 하루종일은 힘든데...' 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그래서, 생각을 하나 내 봤습니다.

오픈오피스를 사용하여 '태터툴즈'를 테마로 한 문서 작성을 프로젝트로 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그리고 실제 codefest 경연장에 가신 분들은 일종의 중계소가 되는거죠. 사정 되시는 분들은 오시면 되고, 그냥 집에서 참가하실 분들은 자신의 분야를 정해서 집에서 작성하시고 메신저나 채팅방으로 의사소통하시고 결과를 메일로 부쳐주시고. 이러면 어떨까요?

문서 종류에는 태터툴즈 소개글, 매뉴얼, 스킨 만드는 법, 플러그인 만드는 법, 자신이 만든 플러그인 소개, 태터툴즈 사용기, 한 줄 감상평, 아이디어들, 태터툴즈와 얽힌 이야기나 사연들, 태터툴즈의 기술이나 spec관련 문서등등... 엄청 다양할 겁니다. codefest가 열리는 시간동안 각자 원하는 부분을 작성하고 함께 의논해서 몽땅 묶어 "이것이 우리가 생각하고 있는 태터툴즈의 현재와 미래입니다" 라고 할 수 있는 하나의 작은 책자를 만들 수 있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codefest에 참석해본 경험이 없지만 이번엔 참석해서 중계소가 될 생각이 있습니다.

혹시 생각 있으신 분은 아래 댓글 달아주세요~ 경연장에 오실 분, 집에서 참여하실 분, 집에서 참여하신다면 가능한 시간대, 한 번 써보고 싶은 주제들도 함께 써주시면 좋겠네요.

태터툴즈때문에 즐거운 사람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smile

4,139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정말 그렇네요;;;
사용권한이 없다고 나옵니다 ㅠ_ㅠ

4,14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넵 그 페이지 말고 태터툴즈 소개 페이지에 광고가....
소개하기 페이지 가서 history한 번 보시면 아십니다 ㅎㅎ

4,141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슬슬 위키 매뉴얼에 광고가 들어오는군요.
(그래도 아직까진 기계 광고가 아닌 수동 광고네요)


올라와도 많은 분들의 자정작용으로 사라지게 되는 것이 위키의 장점입니다. 하지만 나중에 폭탄 한 번 제대로 맞았을 때, 문서마다 클릭해서 과거버전 눌러주는 귀찮음을 덜기 위해서 백업 스케쥴 간격을 좀 더 타이트하게 당기겠습니다. smile

4,142

(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2006년 5월 1일 발표에서 2006년 5월 9일 오후 3시 발표로 1주일 연기되었습니다.

연기에 대한 사유는 아래의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smile
연기사유

모듈화는 장기적 로드맵대로 1.1로 넘깁시다 ~

1주일이라고 해도 제작 3일 테스트 4일이니 실제로는 3일 번거죠;; ㅠ_ㅠ

제목보고 '1.0.5의 발표 일정에 무슨 일이?' 하실 분들이 대부분이실 겁니다. 네. 문제가 하나 생겼고 함께 의논해보아야 할 것 같습니다.

PAPACHA님이 말씀하시길 1.0.6의 티켓중의 하나인 'UTF8 미지원 database에 대한 field length 전처리 지원 문제' 링크 가 1.0.5 버전의 티켓 링크 을 포함한 여러 티켓들에 하위 종속적입니다. 이곳 QA 게시판이나 버그 게시판에도 종종 보고되는 'null' 경고창 표시 문제나, 일부 트랙백을 받아들일 때 블로그 화면이 깨져나오는 오류등도 전부 저 티켓에 종속적인 문제입니다.

이 문제에 관해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을 드리자면, 유니코드가 정식으로 지원되지 않는 MySQL 4.1 이전의 MySQL에서는 UTF-8의 한 글자가 무조건 3바이트를 차지하게 됩니다. (유니코드를 정식으로 지원하는 버전에서는 언어마다 차지하는 용량이 다릅니다. 영문자의 경우 1바이트, 한글이나 일어, 중국어등의 경우 3바이트입니다.) 현재 태터툴즈는 MySQL 4.1 이전의 버전일 경우 3바이트로 통일하여 강제로 집어넣습니다. 그런데 이 경우 가끔 DB의 필드 크기를 넘는 값을 넘겨주는 때가 생깁니다.

길이에 잘라서 넣으면 되지 하시는 분들, 맞습니다. 지금도 잘라서 넣고 있습니다. smile 그런데 이게 3바이트 단위다보니 어쩌다가 문자의 중간이 잘리는 경우가 발생합니다. 이럴 경우 해석 불가능한 문자가 마지막에 같이 저장되게 됩니다. 그게 출력될 때 위에서 언급한 오류들이 발생합니다.

그래서 아예 MySQL 3 버전의 DB를 사용하는 유저를 위해 문자열의 종류를 판단하여 정확하게 잘라내는 함수를 만들어, 해당 버전일 경우 '잘 잘라주도록' 만드는 것이 최선입니다. 이를 위한 함수들이 오늘자 trunk와 sandbox에 추가되어 있습니다. 문제는 이 함수들을 이제 char나 varchar와 같은 길이가 지정되어 있는 데이터베이스의 insert 루틴이나 modify루틴에 모두 적용시켜야 한다는 점입니다. 태터툴즈 소스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존재하죠. sad

소스 수정과 추가는 모두 같이 붙잡으면 하루나 이틀이면 하겠지만, 언제나 벌레잡기가 더 오래걸리겠죠? 또한 기존 MySQL 3 사용자들의 DB를 검사하여 올바르게 수정해주는 루틴도 추가되어야 합니다.

이후 DB의 종류에 따른 에러 발생은 없어지겠지만, 아마도 MySQL 3사용자들은 위에서 설명드렸듯 '무조건 3바이트' 때문에 MySQL 4.1 이상의 사용자 분들보다 제목이나 트랙백, 덧글 등에서 약간은 적은 양의 데이터들을 저장할 수 있게 될 것입니다. (현재도 잘라넣기 때문에 사실 지금하고 똑같습니다. big_smile )

...드디어 결론에 왔습니다.

* 1.0.5 릴리즈의 티켓에 해당되는 리더부분만 우선 수정한 후 이 티켓을 1.0.6으로 가지고 가고 일정대로 1.0.5를 내놓느냐
    - 이 경우 일정을 준수하게 됩니다.
    - 1.0.6까지의 시간이 1달이 생기기 때문에 MySQL 4.1 미만의 사용자들을 위한 term이 너무 늦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 1.0.5 를 우선 내놓고 1.0.6 발표 이전에 MySQL 3 사용자들을 위한 1.0.5.1을 내놓느냐
    - 일정을 맞출 수 있습니다.
    - 이 경우엔 MySQL3 사용자들이 번거롭습니다.
* 1주일 릴리즈 일정을 연기하고 중간에 베타버전을 한 번 더 내놓느냐
    - 환경에 상관없이 에러가 없는 버전을 모든 사용자가 동시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 이 경우 일정을 준수하지 못하니 이후에 계획되어 있던 모든 릴리즈 일정이 한 주씩 늦춰지게 될 겁니다.

의 선택의 문제였고, 우선 PAPACHA님과 저는 사용자들의 버그로부터의 불편함이나 여러 버전에 따른 혼동을 막기 위하여 마지막 방법이 가장 낫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1주 연기 후 중간에 베타버전을 한 번 더 두는 식으로 beta 3를 5월 4일 (목요일) 오후 3시에, 1.0.5 final을 5월 9일 (화요일) 오후 3시에 발표하는 쪽으로 일정을 수정할까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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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님 형수님도 계신데 그러시면 아니되옵니다.
사진은 사진이고 생각은 생각인 것이지요. cool

생각과 아예 관계 없다고 할 수는 없지만 그래도 사진 정리 된 것은 뭐랄까... 뭐 그런겁니다. 하하하

(그런데 정리하고 보니 도우미들 사진은 의외로 별로 안 찍었군요... 하긴 대학원 동기들끼리 다녀와서 가서는 새 엔진 뭐가 나왔나 그거 보고 있고, 다녀와서는 수소연료전지 차를 타본 것이 최고의 수확이라고들 말하고 있습니다.)

덧) 차 사실분 actyon sports 주목해보세요 smile 일반 차량 못지 않은 디자인이나 편의성에 화물차 분류라 제세공과금 싸고 특소세 없을테니 엄청 뜰 것 같습니다. 같은 컨셉의 무쏘와는 비교가 안 되네요.

(...하지만 저는 돈이 없답니다 ㅠ_ㅠ)

예전에 루트에 설치하신 적이 있다면 루트 디렉토리에 .htaccess가 있을겁니다. 파일명을 바꾸시고 테스트 해 보세요 smile

현재 태터툴즈는 다중 사용자 블로그 지원을 위하여 mod_alias나 mod_rewrite를 사용하기 때문에 virtual directory 지원은 선택이 아니라 필수사항입니다. 디렉토리 주소의 overloading을 위한 설정파일인 .htaccess도 필수죠. 없으면 안 돌아갑니다.

원하시는 사용을 위해서 루트 디렉토리가 아니라 태터툴즈의 디렉토리를 만드시고 거기에 태터툴즈를 설치하셔도 상관 없습니다. 이 경우 루트에 .htaccess를 만들지 않기 때문에 다른 디렉토리의 경로들과 별다른 충돌이 일어나지 않습니다. (제가 그렇게 사용중입니다.)

laziel 작성:

첨부파일 목록을 클릭하면 미리보기에 보이게 되지요. 그런데 mp3, wma 등의 미디어 파일은 바로 음악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취향에 따라 이것이 편할수도 있겠습니다만 최소한 play/stop control 을 포함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천 스물 네표 동감입니다.

리눅스 유저들은 파일 선택할 때 마다 mplayer나 totem-gstreamer가 로드되는데 그거 기다리다가 아주 죽습니다 ㅠ_ㅠ 지겨워서 죽기도 하고 브라우저가 죽기도 하고 =_=;

4,149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주말을 들여 부산 모터쑈에 다녀왔습니다. big_smile


아...... 이러저러한 생각을 많이 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정말입니다) 번뇌부터 해탈까지...
그리고 깨달음을 하나 얻었죠. CeBIT 이나 에어쇼가 백년 더 열려도 모터쇼는 못이깁니다.



사정이 안 되어서 가기 힘드신 분은 어쩔 수 없지만 사정이 되시거나 가까이 사시는 분들은 꼭 다녀오세요.
많은 깨달음을 얻어 오실 겁니다. smile



그런데 거기 가서도 제가 하는 일에 대한 생각과 태터툴즈에 관한 여러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_-;
그렇지만 가서 한 생각이나 아이디어들은 일단 내일 정리할 몫으로 접어두고 오늘밤은 사진 정리 할랍니다. ;;;

crizin 작성:

2. 카테고리 보기 화면도 blog/cateogry/내-카테고리 처럼 semantic url을 사용하려면 카테고리 레이블에 / 문자를 쓸 수 없게 하는게 맞는 것 같습니다.. 다른 분들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저도 이쪽에 찬성입니다. 그걸 해결하려고 현재의 categoryLabel을 대신하는 코드를 더 붙이느니, 슬래쉬를 금칙어로 지정하는 것이 나을 것 같습니다.

crizin 작성:

3. [code ][ /code]
블럭은 [HTML][/HTML] 이걸로 묶은 것과 같은 효과만 내죠; 아마도 머지않아 없어지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대신에 플러그인에서 위지윅에 버튼을 넣을 수 있게 하는 api같은걸..)

이쪽은 플러그인으로 나가는 쪽이 좋겠습니다.
(지금도 그런 플러그인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smil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