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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일단 티스토리에서 재작성된 세션 코드가 태터툴즈로 리턴된 다음에 다함께 생각해보죠^^

작은인장 작성:

전 일부러 발행을 하지 않고 있었습니다만.... 지금부터 발행을 해볼까나? ^^;;;;
그런데 글을 올리긴 하지만 RSS로 밖으로 전송하지 않는 모드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sandbox에 보면 이올린에 발행한 글만을 RSS로 내보내기가 추가되어 있습니다. smile

작은인장 작성:

또 나니님의 의견에도 찬성합니다. 어짜피 사용자들이 자주 쓰는 카테고리는 존재하는 것이니까 사용자가 위치해 있던 카테고리에서 새글쓰기를 누르면 카테고리가 자동으로 위치해 있던 곳으로 맞춰지게 만들었으면 좋겠습니다.

이 경우 어떤 식으로든 현재의 카테고리가 변수로 넘어가도록 고쳐야 하는군요. OTL

requestURL을 분석하여 경로명에서 카테고리를 읽어오도록 만들면 되기는 하겠습니다만...

3,778

(9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첫 모임보다 훨씬 informal 해서 즐거웠습니다.

이제 짐 싸서 또 내려갈 준비를 해야겠네요 smile

3,779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소스 수정 없이 그냥 환경설정에 가면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lunamoth 작성:

이건 다소 논외입니다만, Gravatar 를 통하지 않고 Typekey 개념도 더해서 태터툴즈 자체 서비스로 만들어 보면 어떨까 싶습니다. tistory 처럼 별도의 이름, 홈주소 입력 없이 댓글 쓸 수 있으면 편할 것 같고요. 복잡하려나요?;;

정확하게 이해가 잘 되지가 않습니다만^^

설명을 해 주셔도 되고, 만들어주셔도 됩니다 하하 big_smile

언젠가의 리비전 이후로 초대 기능을 사용할 때 아래의 초대 목록에 첫 초대인만 나오고 더이상은 나오지 않습니다 smile

확인 부탁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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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하하 감사합니다^^

이번엔 한 번에 찾아갈 수 있겠네요 smile

아, 혹시 저 글들 지우시려면 바로 말고 ip캡쳐 등 부탁드립니다. smile

밀려있는 호스팅 업체 제휴건들 처리해야 하는데 해당 ip를 사용하는 업체는 제외하고 싶군요.

나니 작성:

어쩌죠...? 저 FF인데 sad

FF에서 느리다고 느끼신다면 IE6으로 한번 들어가 보세요.
퍼미디어 2에서 툼레이더 2 돌리는 느낌을 받으실거에요 하하

으음 나흘쯤 전에 알려드렸는데 아직 조치가 없네요 ;;

사용하든 안하든 이메일 필드를 추가하는 것은 어떨까요?
스킨에 따라 추가하든지 추가하지 않든지 할 수 있어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만, 이런 플러그인의 경우에 꽤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겠네요^^
(null 입력인 경우에는 무시해버리도록 하면 되니까 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많은 분들이 원하신다면 내일 필드와 관련 스킨 인터페이스까지 싹 추가해버리도록 하겠습니다. smile

3,787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2주동안 월드컵 보면서 생각한 내용으로 주보를 한 장 더 구웠습니다. 좀 전에 서울로 올라오면서 차 안에서 정리를 좀 했습니다.

엄청 구체적인 내용이라 날릴까 말까 고민되긴 하네요. 지금까지 '믿으세요' 였으면 이제는 '전도합시다' 의 성격이라... smile

여섯시간 정도 천천히 생각해 보겠습니다^^

마모루 작성:
나니 작성:

2. 관리자 페이지 로딩이 지나치게 느립니다. (1.0.6 돌리고 있는 test 전용 directory와 비교를 해봐도 비교가 될 정도입니다.)

예, 이부분은 저도 공갑합니다. 다만 FF 에서는 느끼지 못하고, IE 에서는 절실히 느끼게 됩니다.
아마 나니님도 IE를 사용하시지는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CSS해석시 테이블에서 커서 강조속성이 들어가면 IE6에서는 무지무지 느려집니다.

코드의 문제라기보다는 CSS의 파싱 문제이므로 계속 느리다면 최종적으로는 커서 위치의 테이블 강조를 빼버리면 해결됩니다. smile

그럼 그렇게 가죠 smile

1.1 안내의 스킨 관련 변경 사항에 주지해 놓도록 하겠습니다.

graphittie 작성:
inureyes 작성:

그러면 카테고리의 언어 설정도 따로 빼야 하는건가요?

아니요. 현재 분류관리에서 최상위 분류인 "전체"의 라벨명을 변경할 수 없도록 되어 있는데, 이것을 사용자가 수정할 수 있도록 하자는 의견입니다.

ㅎㅎ 제가 해 놓겠습니다 smile

그러면 카테고리의 언어 설정도 따로 빼야 하는건가요?

graphittie 작성:
나니 작성:

tracback 갯수를 표시해주는 함수는 [ ##_article_rep_tb_cnt_## ]
comment 갯수를 표시해주는 함수는 [ ##_article_rep_rp_cnt_## ]

이 때 각각의 함수에는 자동으로 앞뒤로 괄호가 붙습니다.

예) trackback (2) / comment (7)

근데 괄호가 들어가면 피해야할 디자인이 있습니다.
trackback: / comment: 이런식의 디자인입니다.

예) trackback: (2) / comment: (7)

좀더 원활한 skin customizing을 위해서 괄호를 없애줘야하는데
tattertools의 source를 고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해결하려고 합니다만 방법이 있긴 있는걸까요?

(고치려고 하면 "blog" directory의 index.php 파일을 수정하면 해결이 가능한데
저 혼자만 쓸 스킨이 아니라서 파일 수정하지 않는 한도 내에서 해결해야되거든요.)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냥 수정해버리면 기존 사용자들에게 문제가 생깁니다.
레거시에 관련된 문제는 항상 조심해서 접근을...

3,793

(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토닥;;

3,794

(2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서버 이전과 함께 포럼 이전작업이 있습니다.
지금부터 작성되는 글들은 함께 이사를 못갑니다 ~

쓸 글들이 있으시면 불편하시더라도 세시간 정도 꾹 참고 다른 곳에 써 놓았다가 이사간 후에 붙여주세요 big_smile

그럼 전 지금부터 노가다 들어가겠습니다 (--)(__)(--)

나니 작성:

아에 비밀번호 대신 e-mail로 받는게 어때요?
그럼 익명으로부터의 공격도 어느정도 막을 수 있을거 같은데...
(물론 무성의로 e-mail 입력하는 분들도 계실테지만)

기존 입력받았던 비밀번호 필드말고 따로 e-mail 필드를 생성해서 사용하면
비밀번호 유출문제도 막을 수 있을거 같고.

아니면 기존 입력받았던 비밀번호는 아에 필드를 없애버리고 그대신 필드가 없어졌다고 그래서 문제발생하지 않게 차단시키구요.
비밀번호와 e-mail을 동시에 입력받는 건 사용자 입장에서 참 불편하거든요.

그 경우에는 댓글의 id를 보고서 이메일주소를 역으로 알아낸 후에 마음대로 댓글을 수정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렇게 바꾼다면 댓글의 수정기능을 막아야 할 것 같네요. smile 어느 쪽이 더 나을지 잘 모르겠습니다 roll

3,796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추가했습니다 smile

이상한 사람이 추가했다면 그게 접니다^^

3,797

(1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inureyes.
참석가능합니다.

3,798

(17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두번째 오프라인 모임이 24일 (토요일) 오후 3시에 있습니다 big_smile

장소는 새로 이전한 T&C 사무실에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http://www.tattertools.com/ko/introduce 아랫부분 정도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0

참석 가능하신 분들은 인원 파악을 위하여 아래에 글 부탁드립니다 smile

아직 구현이 안되어 있습니다 smile
관리자 메뉴에서 body id를 임의지정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그 id를 반영하는 부분까지는 아직 작업이 안되어 있지요.

주중으로 되도록 그 쪽 스케쥴 당겨 보겠습니다. smile
(해야 할 것들이 몇가지인지 이제 기계 없이는 계산이 안돼요 ㅠ_ㅠ)

3,800

(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여름 시즌에 휴가 좀 써볼까 생각중인데 그 때 오프라인 모임하면 안되겠니~? ㅠ_ㅠ

그 때 또 하죠 뭐 smi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