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51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유마님 메일로 날라갔습니다 smile

3,752

(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두가지 의미의 핵실험장 중 첫 타자가 될 tatterstory.net 을 오픈합니다.
아래는 공고입니다 smile

안녕하세요 smile 태터앤프렌즈입니다.

얼리아답터 분들을 대상으로 예전 태터툴즈 1.0 베타때 베타테스트 용도로 사용되던 tatterstory.net 에서 태터툴즈 기반의 호스팅을 시작합니다.

사용료 없습니다. <span style="text-decoration: underline">단, 쓰다가 개선점이나 오류에 대하여 피드백을 주셔야 한다는 조건이 있습니다. smile</span>

이 곳은 일종의 핵실험장입니다. 현재 태터툴즈 코드는 TNF에서 1.1 개발과 함께 엄청나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코드의 변경을 체험하시려면 손수 sandbox 저장소에서 코드를 꺼내서 설치하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굉장히 귀찮고 복잡하죠. 동시에 가끔 코드가 꼬인 경우 블로그 사용에 큰 지장이 있기도 합니다.

tatterstory.net은 그러한 두가지 토끼를 다 잡아보자는 취지에서 시작하는 TNF의 프로젝트입니다. tatterstory.net의 블로그 코드는 일반적으로 하루에 두 번 최신의 개발 코드로 업데이트 됩니다. 그렇지만 블로그의 정상적인 사용에 큰 지장을 줄만한 코드의 오류가 추가된 경우 업데이트는 개발 코드가 다시 안정화 될 때 까지 정지됩니다. 또한 급박한 버그가 발견되었을 경우 하루 두 번의 업데이트와 별도로 업데이트가 진행됩니다.

* 최신의 개발버전을 사용하고 싶으면서 안정성도 어느정도 보장되었으면 좋겠다
* 비용 부담 없이 메인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태터툴즈 코드의 버그 트래킹에 도움이 되고 싶다
* 내 의견이 담뿍 들어간 태터툴즈를 만나고 싶다

해당되시는 분은 아래 댓글로 신청해 주세요 smile 서버 여유가 되는대로 신청 받도록 하겠습니다.
피드백은 포럼의 버그 보고 및 소스 개선에서 받습니다.

덧) 1.1의 관리자 모드의 xhtml 변화를 체험하시라고 그라피티에님의 xhtml 테스트용 관리자 스킨이 기본값으로 설치되어 있습니다. (Firefox전용입니다^^) 재미있게 즐겨주세요 - 이틀 후 원래 관리자 스킨으로 돌아갑니다 smile

추가로 - tatterstory.net 메인 블로그 관리자 그룹 하실 분? 손 들어주세요 ^_^/

lunamoth 작성:

재청합니다. 태터 내에서 모든 피드 삭제, 모든 포스트 삭제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으음 관리자 메뉴의 환경 설정의 데이터 관리 맨 아래 있는 메뉴와 다른 것인가요? 좀 자세히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3,754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일단 tattersite.com등록했습니다.
여기다가 재미있는 것 짓고 놀죠. smile lab.tattersite.com이라거나...

그리고 핵실험장은 tatterstory.net 으로 지금 막 셋팅했습니다 ㅎㅎㅎ 목표가 단순한 오류 테스팅이 아니라 '실제' 사용하면서 나오는 보고들이어야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누구나 사용할 수 있는 이름이 좋겠다 싶어서요 smile

결론은

tatterstory.net 신청 받습니다.
신청여부를 댓글로 주시와요 smile

3,755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tattersite.com 등록하다가 문득 생각이 나서...

chester님 졸라서 tatterstory.net 쓸까요?

3,756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헉.. 이전 공지 떠있는 동안 썼던 글들은 이전이 안 되었나 봅니다. ;;;
제가 아이디어란에 써서 매달았던 글이나 몇몇 답변글 등이 보이지 않는군요. orz

ㅎㅎ 원래 그 시간동안 글쓰기 막아 놨었는데, daybreaker님께서 moderator라 글이 써 지셨나 보네요;;;

3,757

(28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r500 기준으로 body id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이런저런 응용해 보신 후 개선사항이나 오류 레포트 부탁드립니다^^

넵- 감사합니다 smile

r496에서 수정되었습니다^^

3,759

(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어 그러고보니 우리 핵실험장 도메인을 안 정했어요!

뭘로하죠?

3,760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자고 일어나니 이전이 완료 되었군요 smile
아침 먹고 와서 모두 이전되었는지 체크해 보아야 겠습니다^^

lunamoth 작성:

index.php 로 접근시 스킨 설정값과 관계없이 댓글/트랙백 펼침 모드가 되는 현상이 있더군요. (1.0.6)

http://www.moreover.co.kr , http://www.moreover.co.kr/index.php 의 차이 처럼 말이죠.

버그인가요?

신기하군요. smile 아마도 .htaccess와 연관이 있는듯 합니다 smile

현재 1.1 sandbox에선 이미 변경되어 있습니다. smile

호환성을 위해 다음과 같이 되어있습니다.
기본 스킨을 붙여드리겠습니다^^

<title>[##_title_##]<s_page_title> :: [##_page_post_title_##]</s_page_title></title>

의미는 보시자마자 파악하실 거라고 믿습니다 smile

graphittie 작성:

오, 괜찮은데요. 이벤트 좋아요. 자금은... laziel님이;; 쿨럭...

그 글 쓰신 분 chester님이랩니다 ㅎㅎ

3,764

(10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gendoh 작성:
lunamoth 작성:

저도 괄호가 없는 쪽이 보기 좋은 것 같습니다. 이 정도는 감안을 해도 될것 같습니다만...

// 소스를 찾아서 수정해보려 했는데 어디인지 잘 모르겠더군요;; /rss 폴더인가요?

lib/model/rss.php 이죠.

구축 시스템에 따라서 이메일 주소를 사용해야 할 수도 있고 하니... 옵셔널로 가야 하나요? 괄호없이 이름만 표시, 이메일 없이 괄호안에 이름 표시, 풀리 표시...

이 참에 1.1로 가면서 추가할 필드 몽땅 정리해 보는게 낫겠습니다. smile

3,765

(17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이 글 에서 말씀드린 것 처럼 당분간 이올린을 만지고 싶은 분들을 모아보고 있습니다 smile

혹시 현재의 이올린에 손대고 싶으신 분 계세요?

* 학생에게는 방학 말림거리를,
* 직장인에게는 듀 없는 개발의 즐거움을
* 피서 못 가실 분들에게는 자기 위안 거리를

제공해 드릴 말림거리 이벤트입니다.

새 이올린이 만들어 질 그날까지 현재의 이올린은 TNF가 가지고 놀기로 했습니다.
불만 폭발이신 분들과 아이디어 넘치시는 분들 모두모두 여기 붙어보아요 tongue 태스크포스 구성해 봅시다 ㅎㅎ

다음중 하나만 해당되시면 지원됩니다. (사실 해당 안 되셔도 상관 없습니다.)
* 아이디어 많은 분
* 웹코딩좀 한다는 분
* 디자인좀 한다는 분
* 잘 놀 줄 아시는 분

이상 해당되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이올린 팀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smile

현재까지 지원해 주신 분들은
LonnieNa님, 나니님, graphittie님, JCrew님, Peris님이십니다.

여기여기 붙어주세요 cool

3,766

(17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graphittie 작성:

성격 잘 구현해야겠는데요. 신경질적인 성격이면 아주 멀쩡한 것까지 싹 지워버리는 만행을 벌일지도...

괜찮습니다. 이유는 아래와 같습니다.

graphittie 작성:

으음.. 커플 염장 데이터도 반드시 걸러지겠군요[...]

프로그램 두 개 돌려서 커플 만들어주면 됩니다.
성격도 좋아지고 염장데이터도 안 걸러 집니다.

...단 스팸을 안 거르고 태업하는 사태가 벌어질지도;;;

나니 작성:
inureyes 작성:

저도 재현되지 않습니다. 테스트환경은 IE6입니다.

그리고 비번의 독립 지정은 시간이 흐를 경우 처음에 지정한 사람도 까먹는다는 엄청난 문제점이 자체 테스트 결과 발견되어서(...)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흑흑)

그게 불가능하다면 잠김글 전용 비밀번호를 따로 하나더 입력받는다던가..하는것도 좋을거 같은데요.
잠김글마다 모두 다 각각 다른 비밀번호가 아니라 잠김글 통합 비밀번호요.

그게 안되면 그냥 관리자비밀번호로만 가능하다면 비밀번호 유출문제도 있구요.

없다고 생각했는데 좀 더 생각해보니 글별로 비밀번호 지정할 수 있습니다. 단지 쓰지 않아서 잊었을 뿐...

관리자 메뉴의 글 관리에서 글 오른쪽의 비밀번호 설정 아이콘 클릭하시면 글별로 비밀번호 정할 수 있습니다. -_- 까먹고 있다가 DB구조 들여다보던 중에 필드보고 생각났네요.

...그러고보니 처음에 지정한 사람도 까먹는다는 것을 테스트하려면 그 기능이 있어야 테스트를 할 수 있지요 OTL

3,768

(17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laziel 작성:

스팸봇들은 날이 갈수록 무시무시해집니다. 사실상 기계급의 능력을 가진 인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클라이언트 레벨에서의 보조를 받는 방법은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이고, 효과도 심하게 낮습니다.
DB입력 단계에서 걸러낼 수 있는 알짜 "알고리즘"을 찾아내는게 중요합니다.
잡기로 장난질 부려봐야 별 의미없는 세상..

역시 최고의 방법은 감정을 가진 필터를 만드는 것이 아닐까 합니다.

읽어보고 "짱나!" 해서 지우는 프로그램을...

3,769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위 두 분 바로 당첨이십니다 하하

3,770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unamoth 작성:

아니 아직까지 클래식을 쓰고 있었냐.고 물으신다면 할말은 없습니다만;; 여튼 본의 아니게? 이주를 하게 되었습니다.

스팸봇에서 벗어날 수 있을런지 모르겠습니다만 희망?을 가져볼 생각입니다.

물론 테스트 계정에서 1.0 을 돌리고 있긴 했지만, 본가는 뒤늦게 따라가게 생겼습니다. 꼴찌에게 독려 부탁드립니다 T-T

화이삼 ~ smile
(죄송합니다)

3,771

(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JWC 작성:

모든 IE7에서 저런다면 어서 수정이 되어야...
비스타 깔려있지만, 인터넷이 안되서 확인을 못해보겠네요.;

티켓에는 등록이 되어 있습니다...만, 의견에 따라 뒤로 밀린 상태입니다. (1.1기준입니다^^)

제가 얼른 IE7 대응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었거든요. 그런데 때맞춰 IE7 베타2가 나왔는데, 베타 1과 너무나 변해버린겁니다... 이래서는 최종 버전의 parser가 또 어떻게 바뀔지 알 수가 없더군요. 그래서 '최소 RC 최대 정식이 나오고 난 뒤에 맞추는 것이 낫겠다' 는 논리에 설득 당해 버렸습니다. 하하

3,772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저께 모임이 있었습니다 하하 회의록은 그래피티에님께서 정리를 해 주실거구요.
몇가지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회의록 기다리기 지루하네요. 하나만 까보죠 smile

음. 혹시 현재의 이올린에 손대고 싶으신 분 계세요?

* 학생에게는 방학 말림거리를,
* 직장인에게는 듀 없는 개발의 즐거움을
* 피서 못 가실 분들에게는 자기 위안 거리를

제공해 드릴 말림거리 이벤트입니다.

새 이올린이 만들어 질 그날까지 현재의 이올린은 TNF가 가지고 놀기로 했습니다.
불만 폭발이신 분들과 아이디어 넘치시는 분들 모두모두 여기 붙어보아요 smile 태스크포스 구성해 봅시다 ㅎㅎ

다음중 하나만 해당되시면 지원됩니다. (사실 해당 안 되셔도 상관 없습니다.)
* 아이디어 많은 분
* 웹코딩좀 한다는 분
* 디자인좀 한다는 분
* 잘 놀 줄 아시는 분

이상 해당되시는 분들은 댓글 달아주시면 이올린 팀 구성하도록 하겠습니다 big_smile

p.s.) 모임 끝나고 지하철 타러 가면서 들은 JCrew님의 말씀에서 한가지 알아챈 것이 있는데, 저 TNC 직원 아닙니다 ;;

마모루 작성:

휴지통에 잡다한 트랙백이 쌓여서 영구삭제(비우기)를 하고, 작업이 완료되면 삭제된 댓글 페이지로 넘어가는데, 아무래도 그냥 삭제된 트랙백 페이지에 남는 것이 맞다고 봅니다.

아마 그라피티에님께서 순서를 수정하시면서 저걸 수정 안 하신 것 같네요 smile

마모루 작성:

그리고 삭제된 댓글과 달리 삭제된 트랙백은 어떤 글에 붙여졌다 휴지통에 보관 되었는지 확인할 수 없는데, 이것도 표시 되었으면 합니다.

spam - non-spam 의 구분 때문에 존재하는 기능이라, 사실 원 글이 무엇인지는 알 필요가 없어서 그냥 놔 둔 것입니다. 달린 글에 따라 스팸이 바뀌지는 않으니까요. smile

마모루 작성:

마지막으로 삭제된 트랙백이나 댓글을 다시 꺼낼 수 있는 법이 없는 것 같습니다.

restore 기능은 구현 예정에 있습니다 smile

저도 재현되지 않습니다. 테스트환경은 IE6입니다.

그리고 비번의 독립 지정은 시간이 흐를 경우 처음에 지정한 사람도 까먹는다는 엄청난 문제점이 자체 테스트 결과 발견되어서(...)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흑흑)

3,775

(17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좋은 생각 같습니다,
트랙백 주소가 기본적으로 랜덤으로 나타나고 그 랜덤으로 생성된 트랙백 주소는 특정시간이 지나면 그 트랙백주소는 유효한 트랙백주소가 아닌게 되는거죠?
(예를 들면 랜덤으로 트랙백주소가 나타나면 그 주소는 1분 지속되고 1분 이상 지나면 트랙백을 보내지 못합니다. 다시 불러들여 새로 값을 부여받아야하죠.)

ㅎㅎ 요새 스패머 프로그램들의 경우 IE 자체를 embedding하는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그 방식은 순식간에 깨집니다.

사람 들어오듯이 IE열고 주소 쳐서 들어와서 트랙백 주소 읽은 후 붙이고 confirm하기 때문에 지금까지의 대부분의 방식들은 의미가 없어지고 있습니다. 랜덤으로 트랙백 주소가 나타나는 경우도 마찬가지죠.

한 3개월 이전이라면 의미가 있었겠지만, 이제는 저 방식도 의미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