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해당 부분 링크 올린글 다시 덧붙입니다 : http://forum.tattertools.com/ko/viewtop … 2333#p2333
관리자 화면의 데이터 관리에 교정(correct)에 포함시키거나 혹은 그 아래에 점검 및 복구(check & repair) 추가하는 것도 괜찮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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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로그 보면 다 알잖아요

조사하면 다 나와!<-
태터스토리, 태터사이트.. 일이 점점 커지는군요 ㅎㅂㅎ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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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pung.tattertools.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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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으음...어째 저 위에 달린 laziel 리플은 저 라지엘이 쓴게 아닌거 같은데요[...]

저는 무늬만 사장이고.... 사실 사무실을 정기적으로 걸레질하는 중임을 맡고 있지요 ㅠ.ㅠ

라는 부분을 봐서는 체스터님께서 제 아이디로 로그인 된 창을 그냥 깜박하고 쓰신게 아닐까 합니다<
포럼 스킨을 저는 다른걸로 설정해서 쓰고 있으니..

저는 주말에 간만에 부모님을 뵈러 지방에 내려가야해서 회의에 참석을 못했습니다. 좋은 이야기가 많이 오간거 같던데 여러모로 아쉽네요. 여름이 다 가기전에 언제 한번 사석이라도 마련해서 다들 한번 뭉치면 좋겠어요>_<

inureyes 작성:

읽어보고 "짱나!" 해서 지우는 프로그램을...

으음.. 커플 염장 데이터도 반드시 걸러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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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그래피티님 !!!
TNF 는 자금력 부족때문에 일추진을 못하겠단 말씀은 하시지 마시와요 ^^
없으면, 제 월급을 털어서라도 지원합니다... 설마 몇천만원 필요하신건 아니시지요 ???
inureyes 님이 주도하시는 TNF 설립이 원활하게 돌아가면, 7월말경에 탄탄한 TNF 지원책을 마련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정 돈이 없으면 제가 강남역 앞에서 구걸이라도 해올테니.... 해볼건 합시다 !!!

나니님 !!!
나니님 영구적으로 서울로 올라와 버리시지요 ^^ 호홋..꼬실라이제이션 smile
한가로운 제주생활을 벗어나서 서울생활이 가능하시다면야 !!!  리체님에게 잘 말씀드려 볼께요..
( TNC 의 리쿠르팅은 부문책임제라서 사업파트 책임자분들 ( papacha, leezche , xxx , xxx 님등등 ) 이 오케이 싸인을 내야 된답니다... 저는 무늬만 사장이고.... 사실 사무실을 정기적으로 걸레질하는 중임을 맡고 있지요 ㅠ.ㅠ )

그리고...
내일경(?)에 티스토리 업데이트가 있을 예정입니다.. 초대장도 나간다는 썰이 파파차님으로부터 흐르고 있네요.
조용히 그러나 확실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TNC 가 조용하면 뭔가 만들고 있다는 것이니..노는것으로 오해하지 말아주셔요 ^^

ps: 근데 포럼 스킨이 바뀐거 맞죠 ??? 저만 특이한거 아니지요 ???

나니 작성:

아무래도 제 컴퓨터가 포맷할 때가 다 된 느낌이죠.....?;;;;;

슬슬 환생시킬때가 온거죠[...]

스팸봇들은 날이 갈수록 무시무시해집니다. 사실상 기계급의 능력을 가진 인간이라고 생각해야 합니다.
때문에 클라이언트 레벨에서의 보조를 받는 방법은 접근성을 떨어뜨리는 것은 물론이고, 효과도 심하게 낮습니다.
DB입력 단계에서 걸러낼 수 있는 알짜 "알고리즘"을 찾아내는게 중요합니다.
잡기로 장난질 부려봐야 별 의미없는 세상..

뭐랄까...유독 나니님만 이유불명의 클라이언트 강제 종료 오류가 자주 일어나네요[....]

겨.우. 태터정도의 부하도 견디지 못할 정도로, 주먹구구식 자원관리와 시스템 관리 능력으로 감.히 웹호스팅을 하겠다고 덤빈것 자체를 같잖다고 비웃어주겠습니다. 까놓고 말해서, 제로보드4.x 가 태터 다중사용자 지원보다 더 서버 자원 많이 잡아먹습니다. 제로보드에 악감정 있어서가 아니라 사람들이 가장 대중적으로 쓰는 프로그램을 예로 들자면 그렇습니다. 태터때문에 돌아버리겠다는 소리는, 각 사용자가 소모하는 시스템 자원을 통제하지 못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그건 시스템 관리자 역량의 문제죠. 태터에서는 일고의 가치도 없는 문제입니다.

얼마든지 비웃어주겠습니다.

lightbox 에서 출력하는 스크립트 라인 때문이라면 임시방편으로 이런것도 있습니다;
http://tattertools.com/ko/forum/viewtopic.php?id=678

그런 예외적인 경우까지 태터툴즈에서 직접 백업/복원을 지원하는 것은 오버가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
굳이 그런 경우에는 직접 디비백업/복원이라는 고전적인 절차를 거치는게 맞다고 생각하는데요 ' - ')

요즘에 웹에서 뭐 하려면 디자이너 프로그래머 나누는게 무의미해지더라구요; 프로그래머도 어느정도 디자인 지식과 센스를 갖춰야 하고, 디자이너도 프로그램이 들어올땐 어떤식으로 들어오더라 하는 정도를 알고 있어야 서로 협업할때 얼굴 붉히는 일이 없습니다( '') 쉬운게 없는거죠 ' ^'y~

그쵸! 공부하기 싫으면 가입형을 쓰든가, 아니면 노력을 해야죠- ㅅ-) 아무리 쉽게 만들어줘도 그조차도 힘들다는 사람은 반드시 나오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더 간단하게 만들지 기술적인 측면에서 고민할 것이 아니라, FAQ 와 가이드가 좀 더 자세한 정보를 담도록 강화하는 측면으로 봐야할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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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야말로 광활한 대지로군요ㆀ 딱 보는순간 컥 소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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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검색엔진 수준은 아니라 하더라도, 여러 단어로 검색하도록 하는게 기술적으로 딱히 어렵거나 불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대신 그만큼 데이터베이스 서버에 부하가 발생하고 속도도 많이 느려집니다. 쉽게 생각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니라서요..
검색엔진의 경우는 그만큼 특화된 기술이 있기에 가능한것이지만 말입니다;

백업/복원 쪽이 개선될 여지가 많지요.
현재 백업기능을 통해 백업이 가능한 데이터는 글, 댓글, 트랙백, 링크, 카테고리, 블로그 설정 정보...정도죠?
데이터, 라기보다는 보낸 트랙백 로그, 방문자 기록, 댓글 알리미 같이 '로그'에 가까운 부분들은 제외되어 있지요.

백업기능을 다소 강화할까 싶습니다.

특정한 기간의 데이터, 지정한 카테고리의 글만 백업 가능하다거나,
특정한 데이터 분류(글, 댓글, 트랙백, 링크, 설정정보, 방문자 기록 등)를 저장가능하게 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물론 이러한 방식이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옵션을 최소화 한 현재 방식의 간단 모드와 더불어, Advanced tab 을 별도로 두어야겠지요.

xml 파일을 통한 백업/복원 기능이 태터의 강력한 장점 중 하나인데, 충분히 활용하고 있지 못해 아쉬움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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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I cannot assure 1.1.0 includes team blogging. there's no progress on this feature yet.
just wait with patience. there are too many other important things on our todo list than team blogging.

and you must use korean language in this forum.
if you cannot, go to english forum. it is not only orna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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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어제는 하루종일 시험때문에 교내를 이리갔다 저리갔다 뛰어다니느라 진땀이 쭉 빠졌네요;;
덕분에 오늘은 간단한 C언어 과제 몇개만 내면 맘 놓고 푹 쉴 수 있습니다 big_smile

대체 왜 갑자기 그 생각이 떠올랐는지는 모르겠지만, 문득 생각이 태터에 미쳐서 이런 생각이 떠올랐어요.
"웹2.0의 제왕: 두개의 탑" (반지의 제왕 시리즈 아시죠?)
두개의 탑..이면 Tower & Tower 죠?[...] 줄이면 TT.  Tower & Tower = TnC & TnF
세계를 떠받치는 거대한 두 탑(기둥?)이 되는겁니다! (세이가쿠의 기둥이 되어라 에x젠! - 라든가)

.....농담반 진담반 (...반씩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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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옷 오랜만에 돌아오셨네요.
마음고생 많이 하신 만큼 좋은소식도 있을까요 ' 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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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WP가 처음 나왔을때 MT 유저들은 WP 무시했었지만 지금은 WP 가 최고 취급받고..
TT 도 지금은 WP 유저들이 비웃고 있지만 ... 글쎄요 cool

한편으로는 전에 s님과의 대화중에 나온 "꼬우면 DIY"가 요즘들어 부쩍 다가옵니다. TT 가 구리네 어쩌네 불평하지말고, 꼬우면 더 나은거 만들어 쓰든가 자기 입맛에 맞는거 쓰지 그래? 라고 톡 쏴주고 싶어요. 자신이 우선시하는 가치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서 아직 멀었다느니 하며 근거없는 우월감에 푹 빠져서 막말하는 사람들 보면 아직도 울컥 화부터 치미는 것이..

이글루 백업툴을 사용하신것  같습니다만.. 백업의 xml 파일에 migrational=false 로 되어있는 경우 완전히 덮어쓰기하는 사태가 벌어집니다;
xml 파일의 문제가 아니라면 태터쪽에서 migrational 을 알아보지 못했다는 이야기인데.. 그 부분은 변경이 없었던걸로 알고 있는데요.
그나저나 이미 덮어쓰신 상태에서는 복원할 방법이 없죠 - ㅅ-).. 안타까울따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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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고생하셨습니다 smile

넴 ㅇ_ㅇ)/

근데 저런 경우에는 퍼미션을 php 레벨에서 커버하는게 불가능합니다;; 예를들어 /home/userid/public_html 에서 attach 폴더를 생성할 수 있는 권한이 없었다면, public_html 의 퍼미션을 변경하는 권한 역시 없습니다. 둘 다 write 에 해당하기 때문이죠. 게다가 Windows 환경에서는 이런 부분을 체크하는게 무의미할 정도구요.

사용자들이 최소한 퍼미션 정도는 FAQ 나 매뉴얼을 참조해서 스스로 해결해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거저먹는 버릇을 들여놓으면 일이 점점 커져요;
다만, 죽어도 그 부분에 대해서는 모르겠다는 사람들이나 혹은 귀찮은 사람들을 위해 Windows 용 exe 파일 형태의 인스톨러 제작이 가능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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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시험기간일수록 딴짓이 더욱 하고 싶어지는게 인지상정.
머리쓰지 않고 그냥 굴러굴러 다니는 블로그 서핑으로 틈틈이 쉬고 있습니다;

거대한 게시판 묶음을 읽는 기분으로 올블로그, 블로그코리아 같은 메타사이트는 물론 포털사이트의 블로그 섹션들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마음에 안드는 성향의 블로그는 그냥 다시 안가면 그만이고, 흥미로운 곳은 즐겨찾기에 등록해뒀다가 놀러가기도 합니다.

<?php define(블로거,"블로깅을 하는 사람");?> 이라는 전제로, 블로거는 확실히 늘었습니다. 늘어가고 있습니다. 그것도 상당한 속도로 말이지요. 하지만 지금 국내에서 블로고스피어라고 할 만한 어떤 '집단'에 대한 느낌은, 공기를 주입해서 풍선을 키우는게 아니라 같은 양의 공기에 대해서 그냥 풍선 크기만 늘어나고 있는거 같은 기분입니다. 전체 부피는 커졌지만 단위면적당 산소용적률은 오히려 낮아지는거죠.

...좀 더 통상적인 언어로 말하자면, 급속한 양적 팽창으로 인한 질적 저하의 체감이 나타나고 있다. 가 되겠네요.

질적 저하라는게, 무슨 신변잡기 올린다든가 UCC 를 기준으로 하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각각의 블로그에 올라오는 포스트들의 Originality 를 두고 하는 이야기예요.

네이버 붐이나, 웃대나, 디씨에 올라온 인기글이 그대로 펌되어 블로그로 옮겨집니다. 포털 블로그 뿐만 아니라 태터툴즈, 워드프레스 같은 설치형 블로그에서도 말이죠. 똑같은 내용, 혹은 새로운 글이라는 의미를 찾기 어려운 유사내용들이 끝없이 마구 복제되고 올려지고 있네요. 대표적으로, 어제 토고전 끝나고나서 일본 네티즌의 반응이라며 2ch.net 의 스레에 달린 답글의 번역이 한번 올라오더니, 이게 계속 증식하고 있는겁니다; 여기서도 일본반응 저기서도 일본반응...막 현기증나서 토할거 같아요. 온 블로그 최근글이 죄다 월드컵 축구로만 도배되는것만으로도 어질어질한데, 글의 내용마저 어디선가 퍼온 같은 내용이 태반이니 내가 지금 올블로그를 도는건지 네이버를 보는건지 착각이 일어날 지경입니다.

덕분에 무분별한 펌은 시스템적 요소보다는 사회적, 문화적 요소가 더 크구나...하고 멋대로 결론지어버렸습니다. 스크랩 목적으로 블로그를 쓰는건 탓하지 않겠지만 적어도 따로 관리하든가; 메타사이트에 등록한 RSS Feed 에서만은 제발 '내 이야기'를 하는 걸 보고 싶어요.

스패머는 때려잡으면 된다지만, 이 밑도 끝도 없는 막펌질은 대체 어찌해야할지 막막..합니다.
사실 무작정 블로거만 많이 늘리면야 돈이야 되겠죠. 싸이가 그랬던것처럼.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