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endoh 작성:

저 A혈 혈액 엑기스라 계속 그러시면 삐질지도 모릅니다. ㄱ-

원래 QA는 안되네만 보고하고 버그 수정은 작성자가 해결해야 하는 건데!!!!

최근에 editor.js에 있던 버그까지 수정하면서 이제는 손 안댄 부분이 없어지는듯 ㄱ-

흐흐흐 제가 작성자가 아니라는 ~

유마 작성:
gendoh 작성:

뭐가 문제인가요? --?

그렇게 물어보시는 분이 계실지 알았어요! big_smile

그만 닫자. 가 아래 위에 두번 나와요...

설마~!! 위에만 있으니 불편해서... 일부러 이렇게 변경한건가요!!??

네 그거 일부러 변경된겁니다^^ 한참 됐는데~

3,303

(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보너스 그림. smile
http://playground.postech.ac.kr/~sakharov/temp/images/quilt01.p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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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처음 기획이 센터에서 공지사항을 편하게 받아보는 것이라면, 이후에 한 번 뒤집은 후의 기획은 '필요한 정보에 가장 빨리 접근할 수 있는' 공간으로서의 센터입니다. 지금 베타에 구현된 방식으로는 공지사항으로 첫화면의 반 이상이 덮혔기 때문에 그러한 기획 의도를 살릴 수가 없습니다.

일단 샌드박스쪽에 관련하여 응용 플러그인들을 여럿 올려 놓았습니다. 그것들을 가지고 놀다 보면 느껴지시는 것이 조각보의 의의입니다. 늦었으니 예제 플러그인 다섯개 정도만 더 올려야겠네요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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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짝사랑하는 여자 생각에 잠 못잔적은 있어도 남자때문인건 정말 처음이군요 ㄱ-.

우선 밝힐 것이, 현재 센터의 2단 레이아웃은 2단을 기획한 것이 아니라 편집 UI때문에 편의상 나눠버린 것입니다. 이름도 dojo 컨테이넌가? 원래는 큰 박스에 모든 패널들이 구겨져 들어가는 구조였죠. 많은 AJAX로 편집이 가능한 패널시스템들은 다 새로로 단을 억지로 구성하는게 비슷한 이유입니다. 결국 가로로 들쑥날쑥해서 보기 영 안좋죠.

어제 갑자기 교주님이 센터를 3단으로 변신시키자라는 의견을 제시하셨고 2단이나 3단이나 별 차이없이 구리다!라고 아직까지는 받아들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뭐 교주님이 다른 사이트를 예로 들면서 여기도 3단이다라고 하면 좌측의 링크까지 포함하면 4단이다, 합체로봇들이 대부분 3단 아니냐에 대해 메칸더 V는 3단으로 하다가 뽀개져서 4단으로 바꼈다 등등등;;;;


아무튼 잠을 청하다가 든 생각들이..

우선 현재 관리자 화면이 1024*768 해상도에서는 좀 쓰기 힘들겠다라는것, 모니터 해상도가 저정도면 웹은 800*600정도에 맞춰줘야 할텐데 개발자들이 다들 모니터가 좋아서 겁나게 크게 만들고 있었더군요. 슈도박스 넓이가 980px던가;; 1024 해상도를 사용하는 사람은 무조건 브라우저를 최대화면으로 늘여야 합니다. 뭐 와이드 모니터를 쓰거나 노트북을 쓰고 있다면 좀 낫겠다 싶은 생각 이후에 딱 드는게;;;

1. 블로그도 이제 와이드시대? (비스타 때문에 와이드 모니터 시장이 더 탄력을 받을거라는 S사의 발언처럼;;)

2. 맥북(와이드 LCD죠)이 저지른 만행일꺼야 ㄱ-.

하나씩 smile

서비스들이 세로로 단을 구성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마우스에 휠이 세로 휠만 있거든요. 모든 브라우저의 UI 가 세로스크롤을 기준으로 만들어져 있고, 마우스등의 주변장치도 그러하기 때문에 가로로는 줄이 안 맞아도 세로로 줄을 맞도록 만들지요.

3단으로 가자고 말씀드린 이유는 역시 말씀드렸다시피 한 눈에 들어오는 정보의 양이 너무 적다는 이유입니다. 스크롤 하지 않고 볼 수 있는 (또는 바로 링크를 눌러 이용할 수 있는) 기본 조각보의 수가 너무 적습니다. 그래서 netvibes의 예를 들어드렸습니다 sm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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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이 글을 보니 답이 하나 나오네요. smile
겐도님과 라지엘님은 올빼미, 나니님와 론니나님은 아침형 인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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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제일 쓸데 없는 일이 집에 갈 때 공부할 것 싸가지고 가는 일입니다.
그런데 뭐랄까... 집에 자주 가면 그것도 또 되는. 노트북으로 서울갔다왔다 하면서 코딩 참 많이 했었죠.

생각해보니 그 다섯시간씩을 참 알차게 잘도 썼던 것 같습니다. 레포트도 쓰고 코딩도 하고 때로는 옆자리에 앉은 사람과 세상사는 이야기도 하고...

왜 과거형이냐면, 지금은 그냥 밤새고 아침에 차 탄 후에 그냥 다섯 시간 퍼 잡니다. 하하^^

Rukxer 작성:

이런 문제에 관심이 좀 있는 편이라 그런지 얼마 전에 알게 된 이 법조항이 꽤나 괜찮아 보이더군요.
그런데 태터 툴즈는 이 법으로 보호받기 위해 갖춰야 할 조건 두 가지를 만족하는데 문제가 있습니다. (블로그에 좀 더 자세히 포스팅http://rukxer.net/2460267했습니다 )

1) 광고성 게시물을 금지하는 의사를 보기 쉬운 곳에 드러나게 할 것
2) 모든 게시물에 대해 기록 시간과 이용자의 IP를 노출시킬 것

제가 봤을 때 조건을 간단히 말하면 저렇게 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일단 태터 툴즈는 전체적으로 거의 모든 스킨이 공지가 눈에 띄지 않고, 베타 1.1은 공지 기능이 없어 보입니다. 제가 못 찾은 건지.....
그리고 IP와 상세 시간(분 단위까지)이 동시에 보이는 환경이 현재로선 베타 1.1에도 없습니다.

EAS 등으로 믿을 만한 보호를 받고는 있지만, 그거이 법적인 효력까지 얹으면 좋지 않을까, 해서 살짝 건의 드립니다.

공지기능은 못찾으신겁니다^^

IP나 시간 출력은 필요하면 플러그인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smile 필요하신 분이 만드시는 센스~

(TNF의 제1원칙이 '결자해지' 라죠 하하^^)

안그래도 로그 보시면 차후 계획이 수정버튼 만들고 이동으로 다시 돌리는겁니다 하하

링크는 바꾸어 놓았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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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nnieNa 작성:

이메일 필드가 없어진걸 모르고,
왜 이메일 저장이 안되나 한참을 헤메다가 태터 최신 스킨에서 이메일 필드가 없어졌던걸 보고서도,
이거 빼먹은것 아닌가? 이메일 폼이 없네가 아니라.. 빠졌네로 생각을.
스킨작업하다가 로그 확인 쭈루루루루루루루루룩 내려가보니 아주 한달전쯤에 빼셨더라구요.
고것땜에 3시간동안 null에 삽질하다 삽에 파뭍혀 졸고..
트랙백, 댓글 수 single multy 등등해서도 그렇고.
플러그인화 된 sidebar 부분은 통! 모르겠더라는..
변경된 사항을 모두 알아볼수 있는게 현 실정으로는 로그밖에 없으니 로그를 뚜러져라 쳐다보니 졸려서 또 자고 왔다는..

그 뭐냐... 열심히 이메일 다시 살리고 있는데 웬지 살려서 도로 커밋하면 혼날것 같은;;;

(이메일뿐만 아니라 사용자 변수들을 지정해서 저장할 수 있습니다 >_<)

두번 체크업 인정;

예전에 checkup에 교정 부분의 로드 고려해서 수정하는 루틴 짜면서 제 테스트 블로그가 교정을 네 번 받아서 완전 벌판이 되었었습니다 하하 smile

roh.j 작성:

제가 글을 복잡하게 올렸나 봅니다.
1.1베타를 사용하기 이전 버전인 1.0.1.6에서 올렸던 글/포스팅등등을 백업해놓은 상태에서...
1.0.1.6을 아주깔끔하게 삭제하고 1.1베타를 설치 하였고 백업 파일을 다시 1.1베타를 깔고 복원을 했지요

1.0.1.6에서 올렸던 포스팅 글내용들이 1.1 베타와 호환이 안되나요?[적절한 표현인지 모르겠당]
왜? 백업해 놓았던 파일들이 1.1 베타에서 죄다 찌져지고 떨어지고 갈라지고 하는지모르겠어요

1.0.6.1의 백업파일을 1.1 베타에서 불러들였을 때 말씀하시는 에러가 보고된 적이 있습니다. 1.1과 1.0 코어의 백업파일 구조가 약간 바뀌어서 발생하는 문제입니다. 현재 버전 판단을 통하여 1.0 백업파일도 읽어들일 수 있게 되어 있는데, 아직 완벽하지는 않습니다. [html] 을 stripping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문제로 보입니다.

rc 이전에 수정해야 할텐데;;

베타1이나 2버전엔 피드 구독 플러그인이 없습니다아 ~!

(latest beta엔 일단 머징 되어 있습니다만, 동작에 대한 QA는 이번주에 겐도님이 하실겁니다. smi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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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뭐 어렵지는 않습니다; 만 하하;;
노력에 비해 쓸모가 있다고 생각되면 추가하겠습니다^^

3,316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미필은 저것마저 부럽다는; 하하

3,317

(2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체크카드로 지름신을 논하면 안되죠

자고로 지름교에서의 카드는 "땡겨쓰는" 것 아닙니까 하하

3,318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간만에 긴 휴일이네요 smile 뭘하지;;;

('뭘하지' 라고 하면서 순간 헉 했다는... 나니님이 '태터사이트!' 하실것 같애서 ㅠ_ㅠ 하루만 더 주세요)

3,319

(2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다 필요 없어요...

우리에겐 인텔맥이... (하아하아...)

맥 써보시면 인텔맥의 경악할 설계미스에 땅을 치실겁니다. 흐흐
인텔씨피유가 그렇게 만만한게 아닌데 애플애들이 삽질을 좀 했어요

laziel 작성:

지름교 묵시록 2장 바른 지름에서 " 몸과 카드는 마음을 따를 것이며, 취소의 유혹에 사로잡히지 말 것이며, 다시 그 가격을 곱씹지 말라 " 고 가르치고 계십니다
어제도 질렀으니 오늘도 지르며, 오늘 질렀으니 내일도 질러야...
즉, 내일의 지름을 위해 오늘 예비하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3

그 뭐냐, 라지엘님과 아침놀님은 카드 발급이 불법이 아닙니까아- 하하^^

!Nazu NT  작성:

비스타에 맞춰 새 컴퓨터를 사고는 싶지만, 저는 일단 있는 컴퓨터도 버리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컴퓨터가 한대라서 네식구가 다 달라붙으니 제가 컴퓨터 할 시간이 많지도 않더군요.

그렇게 모으다보면 집에 컴이 넘치게 됩니다. (나중의 이야기지만)
우리집은 지금 1인 1피씨 시대를 넘어 계속 늘어나고 있군요. 문제라면 펜티엄 쓰리-_-들이라는 점이고...

3,320

(2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Nazu NT 작성:

 베타 2를 무사히 설치했습니다. 기본 스킨 XHTML판의 달력이 화면을 넘어가더군요. 다른 스킨이 멀쩡하니 일단락...
 이 치환자 사양대로 스킨을 만들어도 1.1 정식버전에서 정상가동할까요?

환경설정의 기타 설정에서 블로그 출력 언어 설정을 한국어로 수정하세요^^

3,321

(22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LonnieNa 작성:

아니~~ 루나모스님!
그 루나모스님 블로그에 첨에 저게 돋보기였군요.
왠 똥골뱅이를 갖다 놨나 했는데..-_-;

저 그게 뭣이냐...

똥 골뱅이기 뭔가요오;; 생긴게 똥같애서 그런가;;;;

3,322

(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유마 작성:

말씀하신 스킨들... 사이드바 설정에서 겐조님이 동영상으로 보여주신 그러한 이동이 다 되는거지요?..

훔.. 저는 안되던데... 브라우저의 문제인지........... 태터의 문제인지를 모르겠네.. --a

"초기화" 버튼을 꼭 눌러주셔야 스킨에 맞게 변경이 가능합니다. smile
그리고 다른 스킨들에 대해서는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 중입니다.
(그동안 스킨 구조에 변화가 있었고 앞으로도 더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숱한 삽질을 막기 위해서; )

삽질하면 나니님!

하하 오늘 서버 삽질해야 하는데...

3,323

(2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드디어 견적을 뽑고 있습니다. (즉 자금원이 어느 정도 확보되었다는 뜻이지요.)
대략 6가지 정도 구성을 해봤는데, 모니터 포함 최저 140만원대부터 180만원 가까운 구성까지 나오는군요.
기본적으로 인텔 콘로 E6600 기반의 시스템에 RAM 2G, 20인치 혹은 24인치 와이드를 쓰려고 합니다. (모니터 값과 더불어 VGA 값이..-_-)

제가 한 번 살 때 비싸게 사고 오래 쓰는 스타일이긴 하지만서도 기왕이면 가격 대 성능비를 높이고 싶은 건 당연한 것 아니겠습니까.;
(근데 그 오래 쓴다는 게 사실 3년을 넘기기는 또 힘들더군요. -_- 뭐 놋북으로 3년 다 되도록 잘 버티고 있지만 말입니다.)

현재 가장 고민되는 부분은 메인보드 칩셋인데, P965와 i975X 중에 어떤 걸 택할까 고민 중입니다. 당장 콘로만을 바라본다면 P965가 가격 대 성능비로는 가장 좋겠으나, 향후 쿼드코어 지원이 점쳐지고 있고 실제 사용자들의 체감 속도 평이 좋은 i975X도 끌리는군요. (그러나 가격대가 두 배 정도 차이납니다. orz) 메인보드 회사는 안정성이나 확장성이 좋은 ASU*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픽 카드는 듀얼(링크) DVI 지원하는 엔비디아 7600GT 싼 걸로 무난(?)하게 가면 될 듯하고.. (아무래도 큰 화면을 쓰려다보니 제대로 활용하려면 최소 이만큼은 필요하다고 하는군요.) VGA 쪽은 내년~내후년 쯤 지각 변동이 예고되고 있어 섣불리 비싼 걸 지르지는 못하겠습니다.

그 다음 고민되는 부분은 역시 모니터. 신 교주님(....)과 함께 논의해본 결과 곧 출시될 B모 회사의 22인치 모델이 괜찮겠다는 결론을 내리긴 하였으나 그 초기 가격대와 같거나 조금 낮은 수준에서 P모 기업에서 나온 매우 훌륭한 스펙의 24인치 모니터를 살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고민 중입니다. (근데 그 제품이 다 좋은데 디자인이 살짜쿵 구립니다. -_-) 모니터는 닥치고(..) 삼성 꺼가 가장 좋긴 하나 가격대가 감히 범접할 수 없는(?)..;

부차적인 문제들 중엔 하드를 두 개 질러서 RAID 0을 돌려볼까 하는 등의 생각도 하고 있으나 일단 이 부분은 패스하렵니다. 위에 꺼만으로도 충분히 머리 아픈 듯.. ㅠㅠ 오버클럭도 일단은 패스. (단순히 전압 높여서 클럭수 올리는 정도인가 했더니 뭐 램타이밍 맞추고 뭐하고 등등, 게다가 그래픽카드도 별도로 오버하고... 엄청 복잡하더군요. -_-)

하아.. 나름 노트북 살 때도 한 달 정도 시장조사 거친 뒤 구입한 거라 지금까지 후회 없이 잘 쓰고 있는데, 데스크탑 쪽은 워낙 기술 발전이 빨라서 섣불리 고르기가 어렵네요. 현재 3주 정도 관심 가지고 틈틈이 알아본 결과 위 정도까지 좁힌 상태입니다.

자아, 그래서 결론 :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기가 파코즈냐! -> 도망간다 =3==3==3)

CPU를 한 번 사면 보통 3년은 쓴다고 가정하시면, CPU의 수명과 메인보드의 수명은 같이 간다고 보는게 낫습니다. 나중에 CPU만 업그레이드 할 때가 오진 않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가 되면 원래 사려고 했던 보드도 거의 끝물의 초 저가형이 되어 있으니 정 그 보드를 고집하신다면 그 때 사도 늦지 않아요)

그래픽카드는 진짜 과도기이기 때문에 1년 쓸 생각만 하시고 사시는 것이 정신건강에 이로우실 듯. 모니터의 경우 저도 알아보는 중입니다. (사실 기종을 알아보기 이전에 지갑 사정부터 알아봐야 하지만, 가볍게 외면하고 아이쇼핑 중입니다 하하) 닥치고 DEXX 24인치로 갈까 하는 생각도 아직 가끔 듭니다만, 역시 기숙사라는 공간상의 제약 때문에 22인치 정도가 적당할 듯. 24인치로 하면 빡빡하게 들어가고 발열 문제도 좀 감당이 안 되겠더군요. 압박은 확실하겠지만 (흐흐 사실 24인치가 너무 비싸서 이렇게 외면합니다^^)

하드디스크는 괜히 레이드 대신 무조건 용량 큰걸로 해 놓으시고, 후에 플래시메모리 내장 하드디스크가 비슷하와 함께 보급화되면 그 때 오에스용 하드를 작은걸로 추가하는게 속도상 더 유리할겁니다. 벤치마크 보니, 웬만한 스커지를 능가하는 퍼포가 나오더군요 smile

그래서 제 결론은 이렇습니다.
1. 보드는 비싼거 사봤자 그 돈 아껴서 나중에 업글할 CPU하고 함께 지르는게 더 싸다.
2. 그래픽카드는 적당히 후진(?) 걸로. 모니터는 더 알아봐야.
3. 하드디스크는 나중에 저장용으로 용도 전환할 넉넉한 (300기가 정도?)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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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daybreaker 작성:

BLue: 음.. 제가 LCD의 선명함을 좋아하기 때문에... 그래픽 작업보다는 주로 코딩/문서 작업용 + 게임/영화감상이 될 테니..-_-; 그래도 LCD 패널 사양 자체가 좋은 거라서 전문가급은 아니지만 일반인들이 사용하는 범위 내에서는 상당히 좋은 제품입니다.;
아, 결정적으로 CRT를 쓸 경우 기숙사 방에 놓을 자리가 없습니다;;;;

gofeel: 어디 파는 데 알려주시면 고려해보도록 하지요. =_= (?)

바다이야기 관련 모니터들 옥X에 가면 많습니다.

문제라면, 뽑기를 잘못하면 검정색 화면으로 놓았을 때 '바다이야기' 로고가 희미하게 보인다고 하네요. 하도 오래 그 그림이 나와 있어서 그런듯?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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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오 제대로 버그네요 >_< 내일 수정해서 베타 2 다시 업로드 해야 할 듯
(덤으로 추석 특집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