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26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하는 일 없이 바쁘다는게 이런건가 싶네요 cool

수사하면 다 나와~

3,227

(3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마루지기 작성:

chester님이  Tnf의 정승님이신것 맞죠^^
등급이 산지기이신걸 보니 대충 그러신것 같아서 ...........

네에~

저도 gmail 스팸이 늘었습니다.
그게 이곳에서 빠져나간건지는 알수가..

파일은 올라가있는데 db를 열어보니 attach db에 첨부된 파일이 추가되지 않았네요.

3,230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헉...
저는 지금까지 소스 부여잡고 삽질하다가, phpmyadmin에 쿼리 때려넣어보고 이제서야 데이터 교정란을 실행해보니.. 잘 된다고 좋아하며, 포럼에 룰루랄라 왔더니...

뒷북이삼... orz

큭 -0- 덮석!

3,231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000번째 가입 고객(?)에겐 제가 이벤트를..

3,232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건더기 작성:

제 삽은 투명 드래곤 입니다... (먼산..)

어려울땐 '태권V 출동' 이게 생각납니다.

3,233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수동으로 디비에 인덱스 키 추가를... (도망~)
근데 이건 버그리포트 같은데 어찌 잡담방에;;;;;;;;;;;;;;;

잡담방을 너무 좋아라하시는 로니나님;;;;;

먼가 왠지 여기가 정감이 가나서.... -0-;;

3,234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endoh 작성:

데이터 교정을 한번 수행해 보십시오.

unique index를 추가하는데 기존 데이터에 중복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네 말씀하신대로 하니 됩니다.

3,235

(1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근데 카테고리 관리에서 body-id 수정 잘 되시나요?
저는 변경하려고 저장해도 다시 원래대로 돌아오던데..



그릐고
Body id는 블로그의 CSS 활용을 위해 사용합니다. 디폴트인 "category"를 그냥 사용하셔도 사용에 지장은 없습니다.

이 메시지요
Body id는 블로그의 CSS 활용을 위해 사용합니다. 디폴트인 "tt-body-category"를 그냥 사용하셔도 사용에 지장은 없습니다.
이렇게 변경해야할 것 같아요.

3,236

(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태그 테이블에 인덱스 키를 추가합니다.: 실패

어찌해야하나요?
계속 점검합니다 메시지는 안뜨는데
수동으로 다시 checkup 해도 계속 안되던데..

3,237

(1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http://test.luvolic.net/sandbox/category

<body id="tt-body-category">

라고 잘 나오는데요;; (r1014 설치되어 있습니다)

네..전체보기는 문제없는데  J.Parker님 말씀대로 하위 카테고리에서 그렇네요.
그리고 환경설정에서도 기본값은 tt-body-category가 아니라 category로 되어있습니다.
이부분이 그렇다면 스킨에서도 category가 맞을듯한데요..

FTP로 열어보니 파일은 올라가 있더군요.
업로드된 목록에 나타나질 않는것 같습니다.

이전에 작성된 글에서의 첨부된 파일의 목록은 잘 보입니다.

3,239

(16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122 : Body id support.
* 태터툴즈 기본 body id를 좀 더 복잡한 형식으로 수정. 중복 방지를 위함.

이에 따라

category
tt-body-category
로 변경되어야하는게 아닌가요?

skyline_ko/style.css에서도
tt-body-category로 정의가 되어있으나 태터에서는 category로 뿌려주네요.

나니 작성:

전 열대야때문에 잠도 설치고... ㅠㅠ

1시반쯤 잠들었는데
4~5번 깨어서 뒤척이다가 결국 5시반에 일어나 앉아버렸습니다.ㅠ

언능 분발하세요.
노현정's

그래도 하나하나 잘 해내고 있잖아요. 더운여름 몸관리 잘하시구 밥 꼭 챙겨드세요.

3,24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다 그런것 만은 아닙니다.
저는 이래저래 팅겨서 잡담하기에만 삽니다.
다음 등급은.. '조금더 익숙한 사용자'
그 다음은 '많이 익숙한 사용자.'
그.. 후엔 말 안해도 아시겠죠?

3,243

(10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안될듯하온데 노력해서 달려가야겠군요.
가능한 참석할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3,244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Novlex 작성:

마모루님, 나니님, Peris님, inureyes님, LonnieNa님, 건더기님, gofeel님 모두모두 환영인사 고맙습니다...

태터앤프렌즈에 신고식이 있었군요... ㅡ.ㅡ;;;; 설마 농기구로 맞는건 아니겠져? ^^;;

글구... 회원등급보고 첨엔 원예농협에 가입한줄 알았습니다... ㅎㅎ

앞으로 뭔지는 모르겠지만, 열심히 들락거리겠습니다... 꾸벅~

태터앤프랜즈 분들은 플로리스트 답게(?) 농기구는 쓰지 않고 단지 "삽"을 사용할 뿐입니다.
(삽은 코딩 할 때도 필요하고 디자인 할때도 필요한 다목적 도구입니다.)

참고로 inureyes님은 금삽을, graphittie님은 꽃삽을, 저는 모종삽으로 삽질한다고 나온 내부문서가 있을겁니다.
(이거 기밀문서인데 막 이렇게 발설해도 되려나 모르겠네;; )

저는 아직까진 숟가락을 씁니다.
삽질보다 시간이 더 걸린다죠. 간혹 파다가 때 되면 식사용으로도 씁니다.

어제 로고만 안된다는 글을 본건 같은데 그것만 믿고 글쓰기했다가..
글에서도 안된다는 나니님 말씀대로 역시나 안되서 많이 당황했었습니다.

3,246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으흐.. 윗 분들 글 아래에 적었다..=_=
방갑습니다. 와락!

3,247

(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LonnieNa 작성:

태터툴즈의 버그는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http://papacha.net/12

로니나님이 모르시는 게 대체 뭐예요~
다 척척 나온다니깐 wink

전.. 저를 잘 몰라요. ㅠㅠ

3,248

(5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태터툴즈의 버그는 아닙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http://papacha.net/12

graphittie 작성:

이벤트는 플러그인 사용자가 쓰는 거죠. 그라파바 플러그인 같은 거요. 스킨 제작자는 [##_rp_rep_icon_##], [##_guest_rep_icon_##]을 사용하셔야 합니다.

아 말이 잘못나갔군요.
치환자로만 출력이 되는지 물업본다는게..
플러그인이 삭제됐으니 치환자로만 되겠군요.

결론은 무식이 죄였군요.
저는 지금껏 살아오면서 이 동네의 사람들이 쓰는말이 표준어인줄알고 쓰고 살았습니다.
그 사람이 표준어만 쓰는곳에가면 죄인이 될수도 있겠네요.-

암튼 그건 그렇고 플래시 부분은 완성됐습니다.
네이버 판박이 안하려구 애를 썼는데 눈에 본게 도둑질이라고 비슷하게 가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