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51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CD인데 8까지 보입니다.
이거 요즘 여기저기서 많이 보네요..
이거 흰색배경에 적은 숫자도 있고 30까지가 적혀진 숫자로 된것도 있었는데.

2,95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학교 한참 다닐 때 생각이 나네요.
오후 셤인데.
점심때 친구들 3~4명과 함께 밥에 소주 거하게 ~ 한잔 들이키고 셤 보러갔더니
셤지가 빙빙돌고, 나른한 오우에 졸립긴 하고 검은건 글씨인데 영문셤이 왜그리 지렁이가 기어가던지..

2,953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늘도 새벽까지 작업을~..
일찍 주무시고 일찍일어나서 작업하시지..

2,954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http://forums.mozilla.or.kr/viewtopic.p … b771c97394

이런 글이 있네요 smile
(전 아직 안했습니다. 자동 업데이트로 업데이트하려고 ;ㅁ; )

이글 점심먹고 봤습니다.
허나 별 문제가 없으니.. 그냥그냥..
머 저건 일부유저에 해당되는 부분이니..

이전에 제가 이거 보고했던 기억이 있는데 아직 안됐나보네요.

<div style="text-align: center">가나다</div>
[#M_ more.. | less.. |마바사_M#]

이렇게 코드를 삽입(html모드나 이지웍 모두 동일증상)후 html<->이지웍을 왔다갔다 두어번하면,

[#M_ more.. | less.. |마바사_M#]

앞 부분의 div 부분은 감쪽같이 사라져 버립니다.
div에 포함된 내용(텍스트/이미지 모두)은 온데간데 없죠.

2,956

(3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gofeel 작성:

TnC도 한국직접판매협회에 가입을...http://www.kdsa.or.kr/
ps. 저기 위에 6은 빠져야 합니다. tongue

6도 넣어줘야 네트웍마케팅에 안걸리는... 6을 빼면 NWM의 기본공식에 적용되므로.. 직접판매에 가입을 해야하는 사태가..

daybreaker 작성:

메일로 도는 MT 날짜가 11월 11일께 쯤으로 의견이 모아지는 것 같은데..
그날 하필이면 동아리 20주년 총회가.....||orz

빼빼롱 데이네요.

daybreaker 작성:

흠.. 뉴페이스를 한 명씩 데려오는 것도 재미는 있을 것 같군요.
근데 누굴 데려가지?;

1박2일이었나요? 같이 이 기회에 역사(?)를 창조할 수 있는 분을 데려와도 좋을 듯..

2,957

(2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몇개까지 하시려구요? -0-;
근데 페이지를 그렇게 많이 넘기면 트래픽이나 페이지 로딩에도 문제가 되지 않을까요? 물론 나니님의 경운 트래픽의 상관이 없지만..

글 제목이 좀 이상한데. 설명을 드리자면,
스맴 필터링이나, 필터 플러그인이 있다는걸 알고 계신분도 많지만, 모르시는 분이나,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mp;no=6270
이분처럼 이미 스팸댓글이 수없이 달려버린 경우라면,
일일이 클릭클릭으로 삭제해주는 방법이 되어버릴 수 있습니다.
(물론 DB를 어찌어찌해서 해주면 쉽게 된다라고 말씀하실수도 있지만 이 글은 초보자의 입장에서...)

이에 플러그인에 사용된 구문을 이용해서(자세한 해당 플러그인에대한 구조나 작동원리는 잘 모르니..) 이미 작성되어진 댓글과 걸린글에 대해서 스팸으로 구분지어 볼 수는 없을 까요?
바로 구분해 삭제는 좀 그렇고 휴지통이 있으니 그곳으로 이동시켜준다던지..

포털사이트의 메일에서 "스팸검사~ 항목" 으로 보시면 될듯합니다.

저건 단순한 차단된 이유를 명시하지 않아서 그런느낌이 드는것 같습니다.
이러이러한 이유로 차단되었습니다.
라고 명시한다면, 좀 나아지려나?

차단이라기보단
글 저장이 되지 않았습니다. 글 저장이 거부되었습니다.

2,960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생각해보니 2.0 설치해도 가장 큰 문제는 확장기능들의 비호환성이겠네요.

all-in-one sidebar / fasterfox / ie tab / mouse gestures / tab mix + / web developer

위 확장기능(2에서는 애드-온)들을 쓰고 있는데 이 확장기능 못쓰는건 저더러 죽으란 소리이기에;;

tab mix + 가 되나요?
왜 나는 안되징 +_+/
지금 이 글으 안건이 그게 안된다는건데..ㅠ
개발자 사이트에도 FF2에서 안된다는 글이 올라와서 개발요청하고 있던데.

수정/
아.. 안된다는 말씀이셨군요. 된다는 말인줄..
근데 ie tab이랑  web developer랑 mouse gestures 은 되는데요..

2,961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건더기 작성:

저는 사용중인 놋북이 느려서 불여시양은 GG...

(빨리 놋북 기변해야 하는데....)

전 오히려 IE보다 FF가 속도부분에서 나은거 같은데요;
(울누나 컴 사양이 1기가 셀러론에 256램 + 64램짜리 GPU인데 IE보다 훨씬 부드럽게 렌더링 되는 것을 보고 놀랬습니다; )

노르북 나름인듯..
제꺼가 사양이 참 묘한 건데,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cup가, 헉.. cpu가.. 셀러론이 아닌 팬티엄 930인가 램 512인데
IE가 훨씬 빠릅니다. FF로 기본브라우저로 해두긴했는데
느려나서 IE로 손이 가지곤하거든요.

나니 작성:
건더기 작성:
gendoh 작성:

이올린 내부 코드랑 같이 디버깅을 해야 하는 부분이라 아직 지켜볼 뿐입니다;;;;; 정식 전에는 해결하겠습니다. -0-

이 건 의외로 디버깅 오래걸리네요...

발행이 않된다는 것을 깜빡잊고...

블로그에 글 하나 미리 써두고 예약으로 해놨다가....

발행이 않되어서  여전히 비공개인 것을 황망이 수동으로 공개했다는... (...)

한 줄 요약: 얼렁 디버깅해주삼... 태터에서 이올린 싱크가 않되면 대략 치즈빠진 피자...

토핑빠진 피자 정도?

붕어없는 붕어빠?

건더기 작성:
정낙훈 작성:
graphittie 작성:

저기... 이거... DateConverter로 해결되는 문제로 보이는데요... 아닌가요, 여러분?:|

그런 좋은 게 있다면 어서어서 티스토리에도 달아주십시오~ ^^;;

티스토리는 1.0 기반이고...
언제쯤 1.1 기반으로 이전이 가능할지는 현재로서는 TnC 공동대표 두 분과 (...) 다음 사장님도 모른다는.... (어이...)

소문에 의하면 그 1.0에서 1.1로 넘어가는 공백기간이 이 겨울이 다 가기전 이라는 소문이..
참고로 얼마전 이올린 오픈이 되었는데 그 오픈일이 이 봄이 다 가기전~이었다죠..
이제 TnC는 봄이 지났습니다.~ 겨울이 오려면.. 과연..

2,964

(3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혹시 두/세번째 것은 아파트 홍보용 자석 병따개 인줄 알았습니다.

저도.. -0-;

J. Parker 작성:

예전에 모질라 스티커 이벤트 한것처럼 태터 스티커 제작 계획은 없나요?
http://channy.tistory.com/attach/297/1052720720.jpg

차량용스티커, 옷/가방에 부착할수 있는 뱃지, 머그컵등.. 홍보를 위한 이러한 이벤트건은 강력 추천입니다.

이거 저도 스티커 받았는데 생각보다 작더라구요.
저는 노트북 LCD전면에 붙이면 딱 맞을 크기인줄 알고 노트북에 붙여다녀야지 했었는데
저거 받는순간 이거 택시뒷유리에 해병대 마크 붙이고 다니듯 붙여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2,965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Peris 작성:

오전에 설치해봤습니다.
1.5도 필요하기 때문에 2.0은 따로 설치했는데 둘다 잘 되는군요.

2.0이 확실히 체감 렌더링 속도가 빠르네요. 만족!

탭에서 새탭으로 링크를 띄우면 활성화된 탭 바로 옆에 탭이 생성되게 하는 확장

"바로 옆에"가 중요한 것 같네요.(안써봐서 잘은;; )

맞아요. 바로 옆 우측!
그 열린 탭을 닫으면 바로 이전에 보던 탭(좌측)이 활성화.

2,966

(4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아 어쩜 저도 이 생각을 하고 있었습니다.
이에 대한 제대로 된 답변은 아랫분이...

2,967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선입견과 편견의 적절한 크로스는 편입견이 된다는 LonnieNa님의 명언? (도망)

나름 저도 그런생각으로 쓴듯한? '_' 나니님 덥석!

2,968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나니 작성:

정식버전 맞습니다 맞고요. (=
전 그냥 맘 편하게 업데이트 창 뜨면 그때가서 자동 업데이트 받으렵니다.

(1.5 설치된 상태에서 2.0으로 덮어씌우기 하면 FF 파일끼리 엉킨다는 보고도 있고 하니)

이미 1.5에서 rc로 갔다 1.5로 갔다 다시 2.0으로 덮어씌웠다는...

2,969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J. Parker 작성:

정식버젼 같은데요..
새탭은 오른쪽에 붙고 새탭이 활성된 상태에서 닫으면 바로 앞탭이 선택되고
활성안된 탭을 닫았을땐 활성된 탭은 그대로 활성되어있고. 정상아닌가요?

정상은 맞습니다.! 하하
근데 그게 불편하지 않나요?
예를들어 탭을 5개 띄워둔 상태에서 맨 첫번째 왼쪽탭에서 새탭으로 링크를 띄우면 우측 5번 끝에 새 탭이 생성되잖아요.
그 탭을 클릭해서 내용을 보고 그 탭을 닫으면 좌측의 첫번째 탭이 이전에 보던 탭이니깐 그게 활성화 되야하는데 방금 닫은 바로 왼쪽의 5번째 탭이 활성화 되니
다시금 맨 좌측으 탭을 클릭해줘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죠..

2,970

(17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http://ftp.mozilla.org/pub/mozilla.org/ … /win32/ko/
오늘 릴리즈공지가 올라왔다고 하는데,
지난주엔가 RC를 설치했을 때 정말 빨라진 페이지로딩은 만족스럽더군요.
근데 확장의 탭믹스가 안먹혀 정말 답답해 지워버렸었는데
그, 탭에서 새탭으로 링크를 띄우면 활성화된 탭 바로 옆에 탭이 생성되게 하는 확장.
지금은 새 탭이 가장 우측의 끝에가서 생성이 되고 그 탭을 닫고나면 닫힌 바로 옆의 탭이 활성화 되기 때문에 상당히 탭을 왔다갔다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수정/
Firefox 2.0 will be released Tuesday at 5PM PST.

라네요. 저건 Final인듯싶습니다.
Tuesday면 오늘인데? 아닌가? 하긴 약간 시차(?)가 있으니..

2,971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aziel 작성:

편입견 -> 편견 or 선입견

요즘 초등학생들중 대책없는 애들이 생각보다 많죠; 당연히! 나이만으로 사람을 판단할 수야 없지만, 눈에 띄는 그 나이대의 사람들 하는 행동 패턴이 자꾸 머릿속에 박혀가니 어쩔수 없는 부분도 있다고 봐요. 게다가 애들을 제대로 지도하는건 어른들 몫이라지만, 그걸 애들이 '우리가 이렇게 막나가는건 어른들 탓이다, 그러니 당신들은 우리를 욕할 자격이 없다' 라고 말하며 배째라고 되려 악쓰는 경우에는 뭐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아.. 편입견이 아니군요.
고맙습니다.

2,972

(5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오늘 메신져에 로긴해보니 친구 추가자가 있어서(요 며칠사이 신규추가자가 자꾸 들어오는..) 친구승인을 했는데
저는 평소에 기본 상태가 - 자리비움 - 이거든요. 자리에 있건 없건 모두 자리비움인데.
메시지가 오더니

헬로~
헬로우~
미스터 멍키~

대답을 했죠. 안녕하세요.

헛!
자리비움인데
봇인가?
심심이 인가?

그러더니 3분후에 올게요..

3분후에..

바쁘신가요?
웹캠을 수락하시겠습니까? 가 오는게..

-_-;
일단 거절을 하고 대들었더니

그냥 모 사이트 개인정보를 보니 동갑으로 보여서 친추했습니다.

근데 자꾸 신경쓰이는건
메신져창 우측에 보이는 개인프로필 이미지가 마스크쓰고 그 모자달린 옷의 그 모자 뒤집어쓴채로 있는 초딩생 얼굴..

초딩은 다 저런가 하는 생각만..
같은 나이라고 보기엔, 사진만으로 편입견을 버려야하는데 말이죠.

어쩌면 몇달전부터 제게 발생한 문제가 발생한건 아닌지도..
어제오늘 바쁜관계로 업뎃을 못해봐 확인은 안해봤지만,
이미 몇달째 저는 category 페이지가 열리지 않았으니 업뎃하나마다 테스트하나마나..

2,974

(11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늦은시간까지 수고하셨습니다.

2,975

(32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죠 가운데 뺏지 이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