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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2세태 티스토리 플래시도 그렇고 이번에 개편된 태터툴즈 메인도 그렇고
다음쪽의 디자인 컨셉의 영향이 큰듯싶습니다.

2,727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지금 배포본엔 있는지는 모르지만,
"댓글/방명록 이모티콘 표시" 가 있잖습니까.
물론 이걸 사바사바해서 제가 text2emoticon 이라는 플러그인으로 배포한적이 있었는데.
이걸 저도 나름 "씨즘!2"(씨즌 아니에요) 라는 이름으로 좀 수정해서 블로그에 쓰고 있는데.

이게 댓글, 본문, 방명록의 텍스트에 모두 이벤트가 나타나게끔 하고 있습니다.
"가나다" 라는 텍스트를 이벤트로 가나다.gif로 변경해주는 역활을 하고 있는데
곰곰히 단순 생각만! 해봤는데.

풀다운 메뉴에 텍스트를 넣고 입력받은 폼값으로 전송을 하게 하여 텍스트가 이미지로 변경하게 한다.

뭔가 스쳐가시나요?

클래식유저였던분들의 많은 분들이 바라시는.. 방명록 아이콘 기능!

그게 가능할지도 모른다는 짧은 생각을 해봤습니다.
너무 짧은 생각이었습니다. 헤헤.

주저리주저리..

자세하고 정확한 내용은 아랫분이 더 해주시겠지만,

일전에 이와 비슷한 내용의 글이 있었습니다.
태터툴즈의 스킨뿐만 아니라 플러그인도 설치방식을 쉽게 바꾸자..
더블클릭만으로 서버에 업로드 혹은 압축을 풀어 자동설치까지..

보안상의 이유와, 서버환경에따른 압축을 풀기위한 방법이 다를수 있다라는 if 조건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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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답글들,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에 작성)

LonnieNa 작성:

.htaccess 파일에 다음과 같이 설정합니다.

222.122.15.xxx에 대한 접근을 제한 할 경우.


SetEnvif Remote_Addr 222.122.15.xxx go_out

Order Allow,deny
Deny from env=go_out
Allow from all

써 놓고보니 아이디어 및 기능 제안 게시판이군요.

2,730

(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오~~오~~  \>.</

저도 어제부터 트래픽이 두배정도는 올라가는데..
아마도 오늘은 트래픽제한에 걸릴듯싶네요.
오전부터 트래픽 30%를 넘어가니..
하루 종일 보통 50%정도면 먹고 살았었는데 어젠 80%를 넘어가더라구요.
다행이 어젠 오후부터 트래픽이 달리기 시작해서 80%였지 오늘은 아침부터 이러니 저녁땐 닫혀버릴듯..

저는 61.247.192.xx 의 IP가 계속하니
archive를 주루룩 읽어갑니다.
월별로 왔다갔다 1시간넘게 머무는 경우도 있고..
IP를 차단해버리려했는데  IP주소 뒤의 xx가 자꾸 변하네요.
결국 trackback폴더에 이어 archive폴더도 이름을 변경해버렸습니다. '_'

2,732

(10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저는 왜 플러그인 환경설정이.. 404에러가 날까요?

2,733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nureyes 작성:

오오 위에서부터 점점 불어나는 요구...

MB가 MBP로 변하는 순간이군요;;;

마더보드가 MBP는 서울우유 공법?
MDP였었나?

2,734

(4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사실 별로 신경은 안쓰지만,
호스팅업체에서 또 뭐라고 할까봐, 내심.
태터툴즈 폴더의
blog/trackback
폴더를 임의명으로 변경해버렸습니다.
이게 호스팅업체에 무리가 가는걸 줄이는데 과연 효과가 있을까요?

그리고 오늘 다시금 이틀만에 원폴더명으로 변경하고 5초가 지나자 3개의 스팸트랙백이 바로 오더군요.. 원츄!

2,735

(1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Silvester 작성:
Ikaris C. Faust 작성:
나니 작성:

교주님이 맥북을 돌린다면야 [..]

와우!! 저는 언제나 MBP가 가지고 싶었어요!!

저도 선망의 대상 MBP [..

저역시도...
구석기시대 두꺼운 백과사전 노트북 가지고 다닐래니 영.. 사람들의 시선이 몰려오는게 신경쓰입니다.

수정된듯합니다.
정상적으로 되네요.

2,737

(15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제 스킨에 ep04대 이후의 스킨들은 모두 쿠키로 기억되는 show/hide 레이어를 이용하여 열고닫기를 기억하도록 되어있다죠.
음.. 미공개된 ep13에서 ep18까지의 최근 스킨을 보면 되겠지만, 컨테스트에 공개된 ep15의 NF.js를 참고하셔도 될듯합니다. 그 전의 ep12이전건 좀 코드가 조잡하여 참조하지 않으시길..
다 좋은데 이 js 의 최단점이 onload 구문이라.. 페이지 로딩이 느린 제 호스팅같은경우 열고 닫기가 상당히 지연된다는 거~
지금 제 블로그의 ep13을 참고하셔도 될듯하네요.

laziel 작성:

저도 오늘 출근하다가 그 광고 봤습니다.
흐리긴 하지만 폰카로 찍은거 올릴게요.
...일단 술 깨면[..]

축하드려요.. 마감 5분전!

대전 지하철엔,
성형외과 광고만...

2,740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LoonieNa

오찌엘 ㅠ

2,741

(11 답글들, 공지사항에 작성)

수고하셨습니다.

역시나 여기도 나는 없다!

2,743

(11 답글들, 이올린에 작성)

표현방식과 이해의 차이인듯싶네요.
광고글이 있다는 걸 입력받아 관리자가 삭제.
광고글 자체를 허용하고 따로 입력받는 방법.

드래그엔드롭으로 추가가능한 플러그인 추가후 삭제버튼 x를 이용하여 제거하면 빈 페이지.
새로고침하면 컨텐츠는 삭제되었습니다.

저만 그런게 아니었군요.
저는 첨부파일업로드때문에 발생하는 문제(확인대화창)인줄알았네요.

방금 리비전 업데이트 했는데도 고쳐지지 않은듯싶은데요.

에.... 아마도
기억하기에, 이 글을 처음 썼던 12월 7일의 리비전의 -3~5 정도의 리비전 부터가 아닐까싶은데요.

2,748

(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나니 작성:

교주님의 적극적인 추천에 의해 cuteFTP 버리고 FileZilla 쓰고 있는데 ctrl +v가 안된다는 것만 빼고 다 맘에 들어요 흑흑 T-T

지금껏 여러 FTP프로그램들 써봤는데 저도 파일질라로 굳혔습니다. 한 1년넘게정도 쓴듯싶네요.
그전엔 wsftp, cuteFTP 써니FTP라든지 10여개를 왔다갔다했었죠.
결국 좋은건 다들 알아본다는 것.

저도 안됩니다. 몇몇분들이 안된다고 하시던데. 특정한 다른 조건이 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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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처음 html을 배울때 알FTP로 작업을 하다가 40여페이지의 html파일을 모두 날린적도 있습니다.
업로드가 초기만 살짝살짝 건들여 파일크기가 다 0으로 되고 업로드는 안되는 현상이 종종발생하죠.
지금도 고쳐지지 않은 알FTP의 심각한 버그인데. 문제는 그 0인 파일을 무시하고 다른파일의 업로드를 시도한다는게 더 큰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