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1

(6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교주님 비아이엔지오!!
(여기서 덧붙이자면 애플고딕을 맨 앞에 넣어달라고 말한 사람은 저였습니다. 관련 티켓: http://dev.textcube.org/ticket/492 - 'Apple Gothic' -> AppleGothic으로 해야 인식된다고 리포트 낸 사람도 접니다.)

그러고보니 저도 은근 리포트 많이 제출했군요!!;;; (놀고만 있다고 생각해왔는데 < )

253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그러니까 자동으로 설치 따위는 해두지 않았단 말입니다 -_-
준비되면 알려달라는 식으로 설정해두었는데 그러니까 제가 이러지요. (저번에도 자기 맘대로 리붓해버리더니)

설령 설치를 지맘대로 했다고 해도 리붓까지 지맘대로 하는건 진짜 개념없는-_- 리붓할건지 말건지 고르는건 사용자 선택으로 넘겨줘야할 문제이지
결코 (아무리 그게 치명적인 문제를 해결한 버그픽스라 할지라도) 사용자 선택권까지 박탈해가면서까지 일처리한다는 건 진짜 소같은 일입니다.

254

(3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IMBC 미니라디오 실행시켜두고 잠잤는데 깨어나보니 소리가 안들리는겁니다.
그래서 중간에 인터넷이 불안정해져서 꺼졌겠거니 했는데 자리앉아보니 "사용자 어쩌고 저쩌고 업데이트가 어쩌고 저쩌고"

악!!
지 멋대로 리붓했다는 뜻이잖아!!

이 개념말아먹은 요 MS같은 기업을 어떻게 해야 정신 차릴까요-_-
맥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는 업데이트가 완료되도 완료된 메시지가 비활성상태에서 알려주던데
이 MS같은 놈들은 왜 이렇게 애플처럼 사용자측면에서 생각하지 않고 지네 맘대로 생각해서 처리하는걸까요.

난 리붓하고 싶지 않았다고!!!!!!!!!!!

자동업데이트 기능 확 꺼버릴까보다.
맥은 일부러 자동업데이트 시켜두지 않았는데 윈도쪽도 그렇게 하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불끈-_-
(윈도쪽은 도대체 어떻게 개념없게 만들어놨길래 자동업데이트 끄면 경고가 뜨는건지. 이게 사용자 배려하는거냐 이 소새끼들아.)

255

(23 답글들, 버그 보고 및 QA (Quality Assurance)에 작성)

http://dev.textcube.org/ticket/492

소스를 보니 'Apple Gothic'이라고 되어 있던데 Apple과 Gothic은 같이 합쳐써야 인식됩니다. (그러니까 ''가 필요없이 AppleGothic이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건

말로 설명하는 건 힘듭니다[.........]

그러고보니

# 플러그인이 생성한 %1 테이블의 owner 필드를 변경합니다.: 성공
# 플러그인이 생성한 %1 테이블의 owner 필드를 변경합니다.: 성공

이런 부분도 있네요 (혹시해서 아직까지 페이지를 안 닫았습니다)

http://www.jihu.co.kr/
메인이 안뜨는데 원인이 무얼까요.

(관련 문의글: http://www.tattertools.com/ko/bbs/view. … ;no=10999)

owner 페이지로 이동이 안되서 (소스가 읽히지 않으니 당연히 q가 안 먹힘) 강제로 /owner를 붙여주니 로그인페이지가 정상적으로 뜨는 걸 보면
.htaccess 문제는 아닌 것 같은데... 원인이 뭘까요.

IE에서 알려주는 로그는 믿을만 한게 못되요 ㅠㅠ
혹시 Firefox 이용중이시라면 Firefox에서 알려주는 로그를 보여주시겠습니까?

그라피티에님이 개발 중이신 파피루스가 나온다면 파피루스로 대체될지도 모르죠. (위키쪽은 확실히 그렇게 될거 같고; )

텍스트큐브를 점검합니다.

    * 글을 쓸 때 사용할 편집기와 포매터를 선택하는 필드를 추가합니다.: 성공
    * 팀블로그 기능을 위한 테이블을 추가합니다.: 성공
    * XML-RPC ping 설정을 위한 테이블을 추가합니다.: 성공
    * 블로그 설정 테이블과 사용자 설정 테이블의 구조를 변경합니다.: 성공
    * 본문 테이블에 작성자 정보를 위한 필드를 추가합니다.: 실패
    * 본문 테이블의 인덱스를 수정합니다.: 성공
    * 스킨 테이블의 필드 이름을 변경합니다.: 성공
    * 본문 테이블의 필드 이름을 변경합니다.: 성공
    * 페이지 캐싱을 위한 테이블을 추가합니다.: 성공
    * 기본 스킨을 변경합니다.: 성공
    * 플러그인이 생성한 %1 테이블의 owner 필드를 변경합니다.: 성공
    * 플러그인이 생성한 %1 테이블의 owner 필드를 변경합니다.: 성공
    * 서비스 설정값 테이블의 필드 속성을 변경합니다.: 성공
    * 페이지 캐싱을 위한 테이블을 추가합니다.: 성공

완료되었습니다.

되돌아가기

중간에 실패 하나가 뜨는데 특별한 문제는 발생하지 않을까요?
(단순히 덮어씌우기 했습니다. 포스팅한 글이 없었기 때문에.)

며칠전에 메일링으로 남겼던 버그인데 로그기록을 위해 포럼에도 올립니다.


* rc1으로 테스트 하였습니다. (1.5에서는 테스트해보지 않았습니다)
* 테스트에 사용된 도구는 Opera for Mac 입니다.

* location log에서 버그가 발견되었습니다. 이 문제는 아침놀님과 그라피티에님께 보고해 두었습니다.
* 제가 제주 살고 있어서 제주와 관련된 지역으로 테스트하였습니다.

* 재현:
첫 번째 글은 대한민국 > 제주도 > 서귀포시 > 법환동 입력하였습니다.
두 번째 글은 대한민국 >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법환동 입력하였습니다.
세 번째 글은 대한민국 > 제주특 > 제주특별자치도 > 서귀포시 > 법환동 저장 후,
제주특을 지우고 (제주특을 지우니 그 뒤 지역들도 모두 지워졌습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법환동을 차례대로 입력 후 저장하였습니다.

* 결과:
첫 번째 글은 제대로 입력되었고, 두 번째 글과 세 번째 글은 "서귀포시"와 "법환동"이 사라졌습니다. (게시물 위치는 삭제되지 않았다는 조건하의 자리에 위치해 있습니다.)

* http://test.rhplus.kr/tc_rc1/location


메일링 보냈던 내용을 고대로 복사해 붙여넣었습니다 : )

263

(6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Creorix 작성:
나니 작성:

전 tar -xzf xxxxx 로 명령어를 때려서 햄볶해요 (뭔 소리야!!)

저는 verbose 명령을 안붙이면 압축이 제대로 풀리는건지 멈춰버린건지 답답해서 smile

뭔가 하는 느낌도 들고 말이죠? (근데 전 깨끗한걸 좋아해서 뭔가 막 지나가고 쌓이고 그런거 싫어해서 크크; )

264

(10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근데 버그픽스는 버전이 어떻게 나가려나요; 1.5.1?

265

(6 답글들, 질문과 답변 / 사용자 지원에 작성)

전 tar -xzf xxxxx 로 명령어를 때려서 햄볶해요 (뭔 소리야!!)

266

(3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그러니까 "다음 기회에" -> 1up님 결자해지. 크크;;

267

(1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1.5 컴플릿!!!!;;;

와.. 이제 잘 수 있는거빈다 ;ㅂ;/
(....전 잘 잤습니다 < 한것도 없으면서)

1px 뜨네요;;;

269

(6 답글들, 잡담하기에 작성)

(원업님, 저 나니예요. 나니 뻘쭘;; 메신저에 좀 들어오셔요 < 따라하기)

270

(17 답글들, 토의 및 과제 설정에 작성)

Textcube의 로고는 전문가에게 의뢰하여 얻은 결과물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전에 inureyes님의 말씀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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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답글들, 스킨 및 플러그인에 작성)

몇몇 부분에 대해서 좀 맘에 안드는 부분으로 가는 부분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제가 요즘 Textcube Timeline과 Browse Source를 자주보는데 디자인 요소가 무시되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예를 들자면, 상단에 있는 글꼴이 기본글꼴로 대체되버린다던지, 상단에 있는 별모양 블릿이 브라우저 특성을 탄다는 이유로 생략되버린다던가 말이죠.

저는 디자이너입니다.
물론 디자인만 하지 않고 마크업도 같이 하기 때문에 제가 한 디자인의 디자인 요소를 무시당하지 않고 최대한 지켜지는 쪽으로 마크업을 합니다.
마크업하기 힘들어보이는 디자인 요소는 애초에 (마크업 역시 같이 병행한다는 그 장점(이자 단점)을 가진 상태이기 때문에) 넣지 않습니다.

만약 특성을 타는 소스라면 (물론 시간이 없는거 알지만) 저 같으면 소스를 우회해서 구현하겠습니다. 절대 이미 만들어진 디자인을 무시해버리지 않습니다.

디자인을 고치지 않고 소스를 우회해서 구현하는 것은 코더의 능력이기도 하고 디자인을 한 디자이너의 감각을 무시당하지도 않는 좋은 방법입니다.
기본스킨을 coolant로 정한 이유는 제가 볼때는 디자인적인 면에서 좋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는데 (물론 소스상으로도 좋아서였겠지만)
coolant를 기본스킨으로 정해놓고 디자인요소를 무시한다는 것은 뭔가 아이러니하지 않습니까?

(제가 무명이긴 해도) 디자이너 입장에서 볼때, 하나의 스킨이 디자이너가 넣은 디자인 요소가 무시되는 지금 상황 정말 답답하고 심하게 아쉽습니다.

UI/UX 또는 코드 뿐만 아니라 디자인 요소도 무시되지 않는 기본스킨이 되길 바랍니다.
(이런 글 올리면 그라피티에님이 많이 속쓰리겠지만 전 원제작자인 1up님 기분도 썩 좋지는 않을 것 같거든요.)

1번은 Creorix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XHTML 스펙에서 제외된 의미없는 앨리먼트이기 때문에 i 대신 em을 쓴겁니다.
(비슷한 예로는, strike -> del, b -> strong 등이 있겠습니다.)

TTXML이라 호환됩니다.

오픈아이디 기억이 그런 뜻인줄 몰랐어요 (아이디 기억한다는 뜻으로 이해를;; )

(개인적인 말씀이지만, 1up님 메신저 컨택 부탁드립니다. 제가 컨택 메시지를 실수로 닫은 듯 합니다. 블로그에서는 대답이 없으시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