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미리 미리 검색해 봤어야 하는데....
그렇지만 아직도 http://tt_attach_path를 사용하는데 의문이 있습니다.
글줄을 읽어 보니, 아마 블로그의 백업과 새로운 사이트로의 이사 등등에 대비해서 절대 url 이 아니 가상 url을 만드신 것 같은데...
- DB 내부적으로는 상대적 주소만 유지한다. (즉, attach/attach_file_x)
- 외부로 보여질때 절대적 URL로 변경한다 http://host_name/ + attach/attach_file_x
: 이미 내부 포매터에서는 이렇게 사용하고 있더군요. 단, 파일이름 앞에 호스트이름을 붙이는게 아니라 http://tt_attach_path라는 가상변수를 substitute하는 걸로...
: blogging tool로 주소를 내려보내야 할때도 절대 URL로 변경해서 내려 보낸다.
이렇게 되면, blogging tool에서 올라오는 포스트내의 첨부파일 주소가 절대주소로 되어 있어 이전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으니
- BlogAPI를 통해서 올라오는 post내의 URL중 http://host_name/attach/.... 만 검출하여 http://host_name 부분만 삭제해서 처리한다.
**
블로그 서버 내부에서는 전부 attach/attach_file_x 형태로만 유지하고, 외부로 보여질때만 절대주소로 변경해서 보여주고, 변경된 내용이 저장될때는 절대주소중 http://host_name/attach 부분만 검출/삭제해서 보관하면 문제가 해결되지 않을까요?
**
BlogAPI 중 첨부파일을 위한 함수 meta.newMediaObject()의 return 값은 URL로 정의가 되어 있는데, 지금 현재 'http://tt_attach_file'이라는 가상문자열을 달고서 리턴되기에 엄밀하게는 리턴값이 URL이 아닌 셈이 됩니다. 나름 표준이라고 정해져 있는걸 지키지 않는셈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