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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생존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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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1T13:56: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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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CDATA[생존 신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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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 type="html"><![CDATA[<p>포럼에 글 써보는 거 엄청 오랜만이군요.; 예전엔 잡담 게시판이라도 많이 썼었는데...</p><p>올해는 정말 바쁘게 지나가는 듯 싶습니다. 2월에 개강한 봄학기 끝나고 한 2주 쉬었다가 바로 인턴 시작해서 대학원 입시에 면접 끝나면 바로 가을학기 개강... 회사에서 인턴하면서 만든 걸로 가을학기 수업 때 활용할 예정이니 유지보수도 해야 할 테고 말이죠.;;</p><p>요즘 회사에서 Python + Django를 아주 질리도록(...) 쓰고 있습니다. 이제 나름 이 기술들에 대해선 좀 익숙해졌다 싶기도 하고, 한편으로는 한계점도 발견하고 있죠. 옆에서 Java + Spring/JSP로 웹개발하는 거 보면서 과연 어떤 것이 궁극의(?) 웹개발 플랫폼일까 하는 생각도 합니다. 다만 Django가 제가 아는 다른 기술들과 비교했을 때 절때 꿇리지 않는 녀석인데도 단지 아는 사람이 국내에 적다는 이유로 본격적으로 사용되지 못하고 있는 점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네, 그래서 아마 가을학기때도 파트타임으로 일하게 될지도?)</p><p>파이어폭스 책도 하나 쓰고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실 테지요.<br />...근데 이게 스크린샷을 워낙 많이 찍어야 하다보니 하다가 말리고 하다가 귀찮아지고 이러면서 진도가 잘 안 나가네요. -_- 장문의 글을 쓰는 것과는 다른 종류의 창작의 고통(?)인가 싶기도 합니다.;; 나름대로 글만 쭉 쓰고 스크린샷만 모아서 따로 쭉 노가다하고 이러기도 하지만...</p><p>올해는 가족 휴가도 반납입니다. 평일 저녁에 가끔 친구들과 저녁 먹거나 영화 보러 가는 정도 말고는 오히려 주말에 더 바쁜 것 같네요. (UP 재밌습니다. ㅋㅋ 해운대는 못봤음) 다들 더운 여름 잘 보내시고 계시는지... 궁금해서 남겨봅니다.</p><p>ps. 그래서 api.textcube.org는 9월에나 작업이 가능할 듯... orz</p><p>ps2. 어제 드디어 제 프로젝트를 회사 전체 subversion 저장소와 통합했는데 역시(?) 텍스트큐브만큼 커밋로그 자세히 쓰는 분들은 별로... 없더군요;;; 각자의 하루치 커밋로그 요약을 매일 아침 회의에서 공유하는 그런 느낌?;</p>]]></cont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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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DATA[daybreaker]]></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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