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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레퍼런스 부족 국가 한국!]]></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8325</link>
		<description><![CDATA[레퍼런스 부족 국가 한국! 의 최근 RSS 글들.]]></description>
		<lastBuildDate>Mon, 18 May 2009 21:28:22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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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레퍼런스 부족 국가 한국!]]></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5245#p35245</link>
			<description><![CDATA[<p>일본의 경우 국가에서 지원하는 전문 번역자들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그래서 해외의 전문 자료가 나오면 일본어로 번역하는 게 상대적으로 빨리 이뤄진다고 하더군요. 하지만 우리나라에는 그런 것도 없고, 인구 면에서도 만족할 만큼의 양이 번역되어 나올 만큼 각 전문분야별로 사람이 많지 않은 것 같기도 합니다. (생각보다 바닥이 좁습니다)</p><p>그리고 컴퓨터 쪽은 특히 영문레퍼런스를 직접 보지 않으면 발전하는 흐름을 따라갈 수가 없습니다. 남을 위해 레퍼런스를 번역해줄 시간도 없을 정도로 빨리 발전하는 분야다보니 더욱 그런 현상이 심한 것 같아요. 사회적으로 좀더 여유로워지고, 기업들도 이익 추구만 하는 것이 아닌 전체 생태계의 발전을 위해 뭔가 할 수 있는 여건이 된다면 좀 나아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p><p>우리가 그런 흐름을 만들어서 다른 언어 사용자들이 따라오게 한다면 좋겠지만... 쉽지 않은 것 같네요. ㅎㅎ</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daybreaker)]]></author>
			<pubDate>Mon, 18 May 2009 21:28:22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5245#p3524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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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레퍼런스 부족 국가 한국!]]></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5224#p35224</link>
			<description><![CDATA[<p>ㅎㅎ 예 좀 그런 면이 있습니다. 아무래도 컴퓨터 언어 자체도 영어니까 (HTML 이나 CSS같은?) 그런 면이 더 도드라지는 것 같기도 하구요.^^</p><p>시중의 레퍼런스들도 대부분이 번역서인데, 그런 부분은 항상 아쉬운 부분입니다... (그래도 2004년 정도엔 번역서들조차 없었죠. 그 때 보다는 나아진 것 같기도 합니다만;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inureyes)]]></author>
			<pubDate>Sun, 17 May 2009 09:01:25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5224#p35224</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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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레퍼런스 부족 국가 한국!]]></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5201#p35201</link>
			<description><![CDATA[<p>웹 표준에 합당한 웹언어를 배우고자 하면 우리나라의 사이트들에서는 그 레퍼런스를 구하기 힘듭니다.(물론 한국어) 구한다고 하더라도 오래전 웹표준이 이슈화 될 쯤에 만들어 져서 한번도 교정 및 업그래이드를 하지 않은 레퍼런스 밖에 없더군요.<br />왜 우리나라만 유독 레퍼런스는 없는 것일까요? 웹표준, 웹접근성, SEO등이 대두 되면서 그것에 대한 토의나 강연 그리고 그것이 왜 필요한 가에 대해서는 알리고 논의하는 일이 많아 졌지만 정작 그것에 합당한 것을 구현하려고 한다면 학원가서 배우거나 외국의 레퍼런스를 해석해서 배워야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br />제가 보기엔 외국에서는 레퍼런스를 통해 배우고 그것을 통해 알리는 것이 일반화 되어있다면 우리나라에서는 그것을 배우기 위해 반듯이 금전적인 투자가 수반 되어야만 하고 그것도 못하면 배울 가치도 없다는 것 처럼 고정관념이 생겨서 이런것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br />옆나라의 일본만 해도 자신이 초보 시절의 격은 내용을 기술하거나 레퍼런스를 공개하는 개인 및 기업들이 정말 많이 있습니다. 특히 기초 레퍼런스도 만들어 놓고 방치하는 것이 아니라 꾸준히 관리하는 페이지도 많습니다.<br />왜 우리나라는 이런것이 부족할까요? 많은 이들은 오역이 있을것 같은 한국 레퍼런스보다는 영문 레퍼런스를 보라고 합니다. 그런데 영문 레퍼런스라고 오타 및 오역을 할수 있는 부분은 얼마든지 있습니다. 영어라는 것이 한 단어에 무수한 뜻이 있고 또한 작성한 사람 그 개개인 마다 자신만의 생각으로 기술하는 어디까지나 주관적인 글이기 때문에 한국어 레퍼런스의 오역과 마찮가지로 그들의 글도 오류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마치 우월하고 그것만이 진리인냥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br />왜 한국어 레퍼런스는 필요가 없는 것인지 왜! 있어도 않 읽을 거라고 생각하는 건지 왜 없어야만 하는지 왜~~~ㅠㅠ</p><p>한국인이기에 한국어가 더 이해가 잘 되는 것이 사실입니다. 외국어가 서툴면 서툴수록 한국어로 된 레퍼런스가 필요한 것이 인지상정일 것입니다. 언제까지 구현화 할 수 있는 기술을 제대로 소개도 않해주면서 아는 사람들 끼리만 웹표준, 웹접근성, SEO를 외칠련지 궁금합니다. 대중화! 그거 기초도 안 가르치고 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p><p>속이 상해서 무시당하는 것 같아서 종로에서 빰맞고 이곳에 기술해 봅니다. ㅠㅠ</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하얀별)]]></author>
			<pubDate>Sat, 16 May 2009 00:32: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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