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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미친 이산구조.. -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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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미친 이산구조.. -_- 의 최근 RSS 글들.]]></description>
		<lastBuildDate>Tue, 30 May 2006 15:38:5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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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미친 이산구조.. -_-]]></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153#p3153</link>
			<description><![CDATA[<p>그래프 이론을 꼭! 열심히 공부하시길;;;;;;</p><p>정말 꼭! 입니다 &gt;_&lt;</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inureyes)]]></author>
			<pubDate>Tue, 30 May 2006 15:38:56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153#p3153</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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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미친 이산구조.. -_-]]></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151#p315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gendoh 작성:</cite><blockquote><p>어느 교수님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통은 교수님이 삐치신 케이스니 양주한병 싸들고 찾아 뵙는것도.. ㄱ-</p></blockquote></div><p>아무래도 그런 것 같습니다.;<br />워낙 사람들이 수업을 안 듣고 딴짓(자거나 노트북으로 인터넷-_-을 하거나)하는 경우가 많아서.. 예전에 수업하시면서 무슨 문제 4사람씩 짝지어서 같이 풀자 이러실 때도 사람들 반응이 시큰둥했거든요..; 그런 거에 대해 불편한 심기를 드러내신 적이 있었던 것으로 봐서는...orz<br />(근데 솔직히 수업이 너무 재미가 없어요..)</p><p>저는 작년에 이미 데이터구조를 들었기 때문에 트리 쪽은 조금 알고 있지만, 그래프 쪽은 하나도 모릅니다.;;<br />게다가 오늘은 finite state automata를 한 시간에 끝내버렸다는... (물론 이산구조 수준이니까 깊이있는 내용은 아니지요)</p><p>무엇보다 기말고사가 덜덜덜덜입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daybreaker)]]></author>
			<pubDate>Tue, 30 May 2006 15:23:04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151#p315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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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미친 이산구조.. -_-]]></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140#p3140</link>
			<description><![CDATA[<p>흐~ 저도 실험물리 하면서 리포트 내던 생각이 나는군요. ^^;<br />실험물리는 일주일에 한번씩 실험이 있기 때문에 일주일에 한번씩 예비와 결과 리포트를 내야 하는데.....<br />최고기록이 제 친구가 60장을 써서 냈던...^^;<br />그 실험할 때 저도 59장 냈으니까...(그것도 10~11pt로..) 상당했죠.</p><p>그런데 그렇게 실험하는 와중에 전산물리도 배웠다는 최악의 상황이 벌어졌죠.<br />전산물리는 물리학에 관련된 것을 시뮬레이션 하는 것이었는데, 당시 프로그래밍을 제대로 배우지 않았던 우리는 상당히 난감해 했었죠. 결국 다른 공부 거의 포기하고, 일주일의 반을 실험물리, 나머지 반을 전산물리 리포트 작성했었던....ㅜㅜ<br />어쩌다가 다른 리포트 나오면 무조건 몰아서 하루에 다 해 버렸었습니다.</p><p>결국 2학년~4학년 때까지 한학기 끝날 때마다 책 한권 분량의 리포트만 달랑 남았더랬습니다. ㅜㅜ</p><p>뭐 하지만 결국에는 그것만 머리속에 남더군요.</p><p>힘드시겠지만 힘내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작은인장)]]></author>
			<pubDate>Tue, 30 May 2006 14:58:15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3140#p314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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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미친 이산구조.. -_-]]></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990#p299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daybreaker 작성:</cite><blockquote><p>중간고사 전까지는 한 달에 한 챕터씩 나가는 아주 여유만만한(?) 진도였는데, 근 한 달 사이에 미친듯이 빨라지면서(하루에 한 챕터) 그래프 이론과 트리, relation 등등을 쫘라락 훑어버리고는 전부 다 숙제로 왕창 내주고 있습니다.</p><p>2주치 분량의 숙제가 1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데 그 범위가 100~200페이지에 이르니 그거 언제 다 공부합니까.. ㅠㅠ (이번 숙제는 230페이지 분량..)</p><p>수업 시간에 예제도 거의 안 풀어주시고, 심지어는 theorem도 직접 공부해오라고 하는..-_-;</p></blockquote></div><p>대략 난감한 상황인듯 하네요..</p><p>제 학부때 이산구조 담당 교수님의 별명은 김굽는 교수님 이였어요...<br />그때만해도 OHP 필름을 사용했는데.. 진도 빨리 나갈때면..<br />그 전구의 열에 OHP필름이 타기라도 하는지 1~2초만 올려두고는 재빨리 넘어가곤 했드랬으니까요..</p><p>학기말쯤 되면.. 교수님이 중요하게 생각했던것에 대한 집중설명.. 휴강에 휴일로 수업빼먹은것을 고려하게 되고...<br />그런 이유로... 상당히 바쁘게 진도가 나가곤 하지요..</p><p>어쩌면.. 그래프이론이나 트리의 경우엔 자료구조나 알고리즘을 배울때 다시금 언급이 되므로..<br />(커리큘럼에 따라서는 이산구조(II)에서 다루기도 하지요....)<br />그래서.. 설렁설렁 넘어가는지도 모르겠어요.</p><p>그래도 과제는 그냥 넘어갈 수 없기에.... 과제의 분량이 많아진것이지만.. 그렇게 보아도 넘 과한듯 하네요...<br />아무래도... 교수님의 의중을 다시금... 살필 필요가 있다고 생각되기는 하네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baragi74)]]></author>
			<pubDate>Mon, 29 May 2006 06:21:1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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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미친 이산구조.. -_-]]></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962#p2962</link>
			<description><![CDATA[<p>어느 교수님인지는 모르겠으나... 보통은 교수님이 삐치신 케이스니 양주한병 싸들고 찾아 뵙는것도.. ㄱ-</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gendoh)]]></author>
			<pubDate>Mon, 29 May 2006 02:18:35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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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미친 이산구조.. -_-]]></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808#p2808</link>
			<description><![CDATA[<p>중간고사 전까지는 한 달에 한 챕터씩 나가는 아주 여유만만한(?) 진도였는데, 근 한 달 사이에 미친듯이 빨라지면서(하루에 한 챕터) 그래프 이론과 트리, relation 등등을 쫘라락 훑어버리고는 전부 다 숙제로 왕창 내주고 있습니다.</p><p>2주치 분량의 숙제가 1주일에 한 번씩 나오는데 그 범위가 100~200페이지에 이르니 그거 언제 다 공부합니까.. ㅠㅠ (이번 숙제는 230페이지 분량..)</p><p>수업 시간에 예제도 거의 안 풀어주시고, 심지어는 theorem도 직접 공부해오라고 하는..-_-;</p><p>다음 주에 실내악 앙상블 공연 있는데, 아직 편곡도 못 끝냈군요..<br />아무래도 6월 말까지 이런 상황이 지속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ㅠㅠ</p><p>ps. 거기다 SP 프로젝트(remote shell 짜기 - 아직 한 줄도 못 짰음-_-)와 네트워크 프로토콜 디자인 숙제, Programming Language 과목 숙제까지 겹쳐있습니다. orz</p><p>ps2. 블로그에 글쓰기 귀찮다는 이유로 여기서 투덜거리고 있습니다. =3</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daybreaker)]]></author>
			<pubDate>Sat, 27 May 2006 08:25:02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808#p280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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