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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tistory 첫페이지는 블로그 여야 할까?]]></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502</link>
		<description><![CDATA[tistory 첫페이지는 블로그 여야 할까? 의 최근 RSS 글들.]]></description>
		<lastBuildDate>Thu, 25 May 2006 21:40:40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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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tistory 첫페이지는 블로그 여야 할까?]]></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8#p2688</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chester 작성:</cite><blockquote><p>대중을 바라보기 전에, 또 그들에 다다르기 위한 틈(chasm)을 건너 뛰기 전에... 뜀틀부터 튼튼히 해야합니다.<br />블로그가 생긴지 몇년되었지요 ?? 그럼에도 뜀틀은 없습니다.. ^^</p></blockquote></div><p>산재해있는 마이너 블로거들부터 규합할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한거 같습니다.<br />신규 블로거들을 끌어모으는것은 분명 중요합니다만, 그들이 지금의 마이너 블로거를 지나서 매이져 블로거까지 성장하는 시간보다는<br />지금의 마이너 블로거들이 매이져로 성장하는 시간, 과정이 더 값질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br />정말.. 넘어야 할 산이.. 왜이리 높고 많은지.. ~_~;</p><p>Chestar 님의 &quot;틈&quot; 이라는 말이 저에게는 이런 의미로 다가오는거 같습니다.</p><br /><br /><p>아, 그리고 여담인데..</p><div class="quotebox"><cite>chester 작성:</cite><blockquote><p>우리 모두가 같이 참여하고 있지만 당장 내일도 전혀 알수가 없기에 즐거운 오늘이 반복되는것 같습니다. ^^</p></blockquote></div><p>경지에 오르신건가요?<br />저도 힘든 일상을 즐거움으로 승화시킬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ㅠ_ㅠ</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rooine)]]></author>
			<pubDate>Thu, 25 May 2006 21:40:40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8#p2688</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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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tistory 첫페이지는 블로그 여야 할까?]]></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5#p2685</link>
			<description><![CDATA[<p>잘 알았습니다.&nbsp;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smile.png" width="15" height="15" alt="smile" /><br />약간의 비전이나마 볼수 있어서 질문을 잘했다는 생각이 마구 듭니다.&nbsp; ^^<br />좋은 발전있으면 좋겠네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일모리)]]></author>
			<pubDate>Thu, 25 May 2006 21:19:10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5#p268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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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tistory 첫페이지는 블로그 여야 할까?]]></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1#p268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일모리 작성:</cite><blockquote><p>새롭게 tistory 가 알파 서비스를 들어가면서 대문도 블로그로 변화하였습니다.<br />저는 블로거로써 크게 불편이나 어색한것이 없지만, 과연 대중성을 생각할 때에 tistory 의 메인 웹사이트를 블로그로 내어놓아도 되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iv class="quotebox"><cite>rooine 작성:</cite><blockquote><p>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기존의 블로그를 이용하시던 분들은 티스토리 관련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편이라고 가정하면,<br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들은 사실조차도 모르거니와, 설명을 해 줘도 시큰둥.. -_-+</p><p>몇몇 사람에게만 관심이 집중되는 서비스가 되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후후;;</p></blockquote></div><p>참 저도 많이 느꼈습니다.&nbsp; 블로거들의 축제(?) 가 되고 있는 듯한 느낌에 말이죠.&nbsp;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 대중에게 블로그를 소개시켜줄, 블로그와의 첫 대면을 tistory 로 하기엔 이용자가 부담감을 갖는다거나 거부감까지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만&nbsp;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네요.&nbsp; 특히나 많은 여성 인터넷 사용자 분들은 블로그 라는 툴이 너무 &#039;복잡하다&#039;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는걸 아는데, 처음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자 하는 이에게 블로그로 제시하는것이 아니라 익숙한 홈페이지 스타일로 잘 이끌어 줄수 있는 첫페이지가 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어 봅니다.&nbsp; &#039;블로그는 무엇인가&#039; &#039;블로그의 장점&#039; 등을 잘 소개시켜줄 만한 페이지를 담은 웹사이트가 어떨지요.&nbsp;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smile.png" width="15" height="15" alt="smile" /></p></blockquote></div><p>네 일모리님의 의견에 적극동감합니다만..아직은 빠릅니다.. <br />블로그가 생긴지 몇년인데 아직도 빠르냐고 물으시겠지만... 일모리 님이 말씀하신 &#039;그분&#039;들은 블로그란 단어자체에 별로 관심도 없습니다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smile.png" width="15" height="15" alt="smile" /></p><p>tistory.com 은 이제 겨우 시작을 했을 뿐이고, 과정에서 기획 과정도 거의 없었답니다. 일부러 그리 했다라는 표현이 맞습니다. <br />어느정도 목표하던 것들이 마무리 되면, 엔지니어들의 블로거들의 얼리어답터만의 잔치에서 벗어나기 위한 시도를 하겠지요.<br />그때가 언제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내일이나 내일모레는 확실히 아닙니다.</p><p>옆길로 샜네요.<br />대중을 바라보기 전에, 또 그들에 다다르기 위한 틈(chasm)을 건너 뛰기 전에... 뜀틀부터 튼튼히 해야합니다.<br />블로그가 생긴지 몇년되었지요 ?? 그럼에도 뜀틀은 없습니다.. ^^<br />이제 겨우 10만명이나 될까 말까 하는 마이너그룹들끼리 &#039;대단한 xx님&#039; 뭐 이러고 있는거지요...<br />100만정도까지 뛰려면 앞으로 많은 산을 넘어야 될겁니다.<br />그 산을 넘기도 전에 저기 저 뒷산을 고려할 단계는 아닌것 같습니다.<br />결론만 이야기하면... 아직은 이렇게 해도 될듯 합니다.... 아니 이렇게 해야됩니다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smile.png" width="15" height="15" alt="smile" /></p><p>일단 태터툴즈는 &#039;대량소비자 시장에 대한 아무런 비젼이 없는 멍청한 TnC CEO, Chester&#039; 라는 말이 나올때까지 복잡해질 것입니다. 그 결과가 얼마나 단순해질 수 있는지 한번 지켜보시자구요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chester)]]></author>
			<pubDate>Thu, 25 May 2006 20:14:29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1#p2681</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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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istory 첫페이지는 블로그 여야 할까?]]></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0#p2680</link>
			<description><![CDATA[<p>새롭게 tistory 가 알파 서비스를 들어가면서 대문도 블로그로 변화하였습니다.<br />저는 블로거로써 크게 불편이나 어색한것이 없지만, 과연 대중성을 생각할 때에 tistory 의 메인 웹사이트를 블로그로 내어놓아도 되는것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p><div class="quotebox"><cite>rooine 작성:</cite><blockquote><p>재미있는 사실이 있는데, 기존의 블로그를 이용하시던 분들은 티스토리 관련 뉴스에 촉각을 곤두세우는 편이라고 가정하면,<br />블로그를 이용하지 않던 사람들은 사실조차도 모르거니와, 설명을 해 줘도 시큰둥.. -_-+</p><p>몇몇 사람에게만 관심이 집중되는 서비스가 되지 말아야 할텐데.... 걱정입니다 후후;;</p></blockquote></div><p>참 저도 많이 느꼈습니다.&nbsp; 블로거들의 축제(?) 가 되고 있는 듯한 느낌에 말이죠.&nbsp; 이러한 상황 가운데에 대중에게 블로그를 소개시켜줄, 블로그와의 첫 대면을 tistory 로 하기엔 이용자가 부담감을 갖는다거나 거부감까지 느낄수 있다고 생각이 됩니다만&nbsp; 저만의 생각인지 모르겠네요.&nbsp; 특히나 많은 여성 인터넷 사용자 분들은 블로그 라는 툴이 너무 &#039;복잡하다&#039;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꽤 되시는걸 아는데, 처음으로 블로그를 사용하고자 하는 이에게 블로그로 제시하는것이 아니라 익숙한 홈페이지 스타일로 잘 이끌어 줄수 있는 첫페이지가 되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어 봅니다.&nbsp; &#039;블로그는 무엇인가&#039; &#039;블로그의 장점&#039; 등을 잘 소개시켜줄 만한 페이지를 담은 웹사이트가 어떨지요.&nbsp;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smile.png" width="15" height="15" alt="smile"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일모리)]]></author>
			<pubDate>Thu, 25 May 2006 19:52:57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2680#p268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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