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CDATA[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id=3315</link>
		<description><![CDATA[치를 떠는 반앙 주의 의 최근 RSS 글들.]]></description>
		<lastBuildDate>Tue, 19 Jun 2007 17:52:08 +0000</lastBuildDate>
		<generator>PunBB</generator>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5#p18735</link>
			<description><![CDATA[<p>새벽에 참... 다른 사이트에서도 그렇고 싸우는 글 많이 보네요. 에고, 모르겠습니다. 알아서들 하세요.</p><p>... 국어 맞춤법 틀리는건 뭐... 애교라면 애교겠지만, 일단 계몽은 해드려야죠.</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571BO)]]></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17:52:08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5#p18735</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3#p18733</link>
			<description><![CDATA[<p>종교에 치를 떤다고 하시니 종교에 관한 반감이 많으신거 같군요.&nbsp; &nbsp; 저는 뭐 점점 나이를 먹어가면서 반항심이 과연 있는지 모르겠습니다(아직 젊습니다 ㅡㅡv).&nbsp; 살아가기도 바쁜데 구속이니 머니 생각도 못하고 제발 하루하루 무사히 넘어가면 좋겠고 잠좀 많이 잤으면 좋겠고 맛난거 많이 먹으면 좋겠고 앞으로 몇년안에 결혼 할텐데 이런저런 걱정에 직장문제 등등의 생각들 밖에는..&nbsp; 그래서 저는 그나마 하얀별님께서 싫어하시는 종교라는 것을통해 위안을 얻고 조금이나마 힘을얻어서 또 한주를 지냅니다.&nbsp; ㅋ&nbsp; </p><p>미국에 묻혀사는 저보다 한국말을 못하시는거 같은데 같이 한국어 학교나 다닐까요?&nbsp; 저도 배울것이 많아서리...&nbsp; 영어도 안되고, 국어도 안되고,, 한숨 푸욱...</p><p>기말고사도 보시고 아직 학생이실텐데 나중에 직장도 다니시고 나이도 더 드시고 하시면 느끼시겠지만 쓰는 말에 따라서 인격이 나타나더라구요,,&nbsp; 그래서 제 짧은 언어능력에 슬퍼한답니다.&nbsp; 책도 많이 읽어야 할텐데 말입니다. </p><p>걱정투성!&nbsp; 능력감퇴!</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일모리)]]></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17:06:57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3#p18733</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1#p18731</link>
			<description><![CDATA[<p>전 딱 한마디만 하겠습니다.</p><p>이렇게 대놓고 문법 틀리고, 그것을 당당하게 글 올리는거 어떻게 보면 용기라면 용기일 수 있는데 스스로 &quot;나 실력 못났소.&quot;하고 대나무숲에서 소리지르는 거랑 같은 일이라는 걸 아셨으면 좋겠네요.</p><p>(이 시간 이후로는 하얀별님 글에 어디가 틀렸네 지적하는 답글 달지 않을테니 그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되겠네요. 지금까지도 충분히 소 귀에 경읽기 많이 해왔으니까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나니)]]></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11:11:02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1#p18731</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0#p1873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유마 작성:</cite><blockquote><p>이곳은 국어국문학과도 아니고 우리말 배움터도 아니지 않습니까?</p></blockquote></div><p>다른 말도 아니고 국어를 해석해가면서 읽어야 할 정도면 심한거 아닙니까? <br />그냥 개성이려니, 그러려니 하고 넘어갈 수 있는 수준이 아니라고 생각하는데요. <br />분명 국문학자나 되지 않는 이상 100% 완벽하게 문법에 맞추어 글을 쓰는 건 사실상 불가능합니다. <br />하지만 최소한 상식 수준의 바른 어법을 구사하기 위해 노력이라도 하는게 정상적인 사람 아닙니까? </p><p>해도해도 너무하니까 하는 소리죠.</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laziel)]]></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10:44:16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30#p18730</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9#p18729</link>
			<description><![CDATA[<p>너무 다그치는 건 보기가 조금 그렇습니다.</p><p>물론, 저 분이 오타(?)가 심한 것도 사실입니다만, 이곳은 국어국문학과도 아니고 우리말 배움터도 아니지 않습니까?</p><p>지금까지 한 것만으로 충분하다고 보여지고요. 저 분의 개성으로 생각해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유마)]]></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07:50:09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9#p18729</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8#p18728</link>
			<description><![CDATA[<p>문학을 하는 사람은 국어를 잘 해야 합니다. 당연한 말입니다. 그러나 프로 작가 분들께 &#039;작가님은 국어문법 잘 하세요?&#039;라고 물으신다면 99% 손사래를 치시며 아니라고 하실 겁니다. 그 분들이 정말로 몰라서 그런 것일까요? 그 분들은 자신이 아는 양보다 자신이 모르는 양을 보시는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자신이 아는 양보다 모르는 양을 보시고 부디 서로 좋은 조언을 주고 받는 멤버분들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graphittie)]]></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07:09:56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8#p18728</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5#p18725</link>
			<description><![CDATA[<p>아래 글 올리신 걸 보니 문학하시는 분처럼 보였는데<br />적어도 한글은 제대로 쓸 줄 아는게 가장 기본 원칙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적어도 제 생각선에서는.</p><p>어떻게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br />(그리고 적어도 맞춤법에 대해 고쳐주기를 바라는 답글이 달렸다면 그에 합당하는 답변이 있어야하는게 정상 아닙니까?)</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나니)]]></author>
			<pubDate>Tue, 19 Jun 2007 00:52:10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5#p18725</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3#p18723</link>
			<description><![CDATA[<p>반앙심(x) → 반항심(o)<br />이르키게(x) → 일으키게(o)</p><p>전 이렇게 기초적인 룰 자체를 무시하는 반항에 대해 치를 떱니다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laziel)]]></author>
			<pubDate>Mon, 18 Jun 2007 17:02:06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23#p18723</guid>
		</item>
		<item>
			<title><![CDATA[RSS 답글: 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18#p18718</link>
			<description><![CDATA[<p>혹시 반항심을 말씀하시는 건가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ditto)]]></author>
			<pubDate>Mon, 18 Jun 2007 13:51:32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18#p18718</guid>
		</item>
		<item>
			<title><![CDATA[치를 떠는 반앙 주의]]></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16#p18716</link>
			<description><![CDATA[<p>애먼소리를 들으면 우리는 반앙심을 갖게된다.<br />나 역시 그런데 나는 특히 구속되는 것을 싫어한다.<br />내가 원해서 구속된다면 더할나위 없이 편하지만......<br />종교에 관해서는 철저하게 치를 떠는 나를 본다.<br />TNF의 여러분들은 뭐에 가장 치를 떠는 반앙심을 보이는지 궁금합니다!! ^^::<br />그레서 써봅니다.<br />뭐가 가장 반앙심을 불러 이르키게 합니까!?</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하얀별)]]></author>
			<pubDate>Mon, 18 Jun 2007 12:42:54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18716#p18716</guid>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