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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TNF : Tatter Network Foundation forum - 직장내 성차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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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CDATA[직장내 성차별 의 최근 RSS 글들.]]></description>
		<lastBuildDate>Thu, 14 Sep 2006 13:09:56 +0000</lastBuild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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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899#p8899</link>
			<description><![CDATA[<p>...울학교 같은 경우는 고등학교 2년 조기졸업생들과 3년 졸업생들이 섞인 데다가 빠른 생일까지 따지면.. 근데 또 같은 학번이면서 또 생년이 2년 빠른 경우도 있는데 친분에 따라 말을 놓기도 하고 아니기도 하고....-_-;;</p><p>제가 존댓말하는 한 사람과 제가 반말하는 한 사람 둘이 만나면 서로 반말한다든가...;</p><p>뭐 그냥 그러려니 합니다. ; 쿨럭</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daybreaker)]]></author>
			<pubDate>Thu, 14 Sep 2006 13:09:56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899#p8899</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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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20#p8720</link>
			<description><![CDATA[<p>LonnieNa님 말씀처럼 생각의 차이 같습니다.<br />제경우는 크게 신경쓸 것 없을것 같은데요.&nbsp; <br />정 거슬리신 다면 뒷골목가서 한주먹후 굴림 시키심이~~(시행전 영화 &#039;싸움의 기술&#039;을 필감 하시면 도움이..)<br />여직원 문제는 선접수 하심 만사 ok~~</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jparker)]]></author>
			<pubDate>Fri, 08 Sep 2006 02:39:59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20#p8720</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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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16#p871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徐하늘 a.k.a !Nazu NT 작성:</cite><blockquote><p>　성차별 관련 이야기보단, 반말의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그 관련된 제 얘기를 하지요.</p><p>　저와 1살 아래 있는 어떤 녀석과는 친구처럼 야 야 거리고 허물없이 지내는데, 저보다 1살 위에 있는 어떤 분이 자신은 먼저 말 놓으면서 저보고는 말 높이라고 하더라고요. 무지 애매합니다.<br />　그 1살 위에 있는 분 친구도 저랑 나이는 같지만 생일 빨라서 일찍 들어간 분이던데, 제게는 말 놓지만 그 본인은 &#039;생일 빨라서 학교 일찍 들어갔다&#039; 라는 것을 전제로 말 높이라고 강요하는 사람이더군요. 그 친구에 그 친구라는 건 이해하겠는데, 무슨 학생도 아닌데 나이도 아니고 학력(학년)을 따지다니...</p><p>　그런데 황당한 일... 어떤 남학생이랑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제가 말을 놓았습니다. 말을 놓겠단 말 없이 그랬는데 그 날은 그런대로 잘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친해진다 싶었는데 그 학생 하는 말<br />　&quot;잘 알지도 않는데, 왜 반말 쓰고 그래요?&quot;</p><p>　근데 정작 그 학생은 다른 사람들에게 초면에도 말을 잘 놓고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p><p>　그래서 요즘 제가 반말을 받아도 그 사람들에게 반말을 섣불리 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연하였음이 밝혀졌던 분에게도 말이지요.</p></blockquote></div><p>가까운 예로...<br />얼마전 2차 오픈하우스날.....</p><p>그동안 모르고 고삐리 아재께 반말까오다가 식겁했지요.... orz</p><p>(고삐리 아재는 너무 동안이야.....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big_smile.png" width="15" height="15" alt="big_smile" />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건더기)]]></author>
			<pubDate>Fri, 08 Sep 2006 00:42:26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16#p871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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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12#p8712</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LonnieNa 작성:</cite><blockquote><div class="quotebox"><cite>나니 작성:</cite><blockquote><p>제가 그 여직원을 좋아하면 어떻게 되는거죠?;</p></blockquote></div><p>적과의 동치미 됩니다.</p></blockquote></div><p>동치미 맛나는데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 ..;;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나니)]]></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21:40:53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12#p8712</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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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11#p8711</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徐하늘 a.k.a !Nazu NT 작성:</cite><blockquote><p>　성차별 관련 이야기보단, 반말의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그 관련된 제 얘기를 하지요.</p><p>　저와 1살 아래 있는 어떤 녀석과는 친구처럼 야 야 거리고 허물없이 지내는데, 저보다 1살 위에 있는 어떤 분이 자신은 먼저 말 놓으면서 저보고는 말 높이라고 하더라고요. 무지 애매합니다.<br />　그 1살 위에 있는 분 친구도 저랑 나이는 같지만 생일 빨라서 일찍 들어간 분이던데, 제게는 말 놓지만 그 본인은 &#039;생일 빨라서 학교 일찍 들어갔다&#039; 라는 것을 전제로 말 높이라고 강요하는 사람이더군요. 그 친구에 그 친구라는 건 이해하겠는데, 무슨 학생도 아닌데 나이도 아니고 학력(학년)을 따지다니...</p><p>　그런데 황당한 일... 어떤 남학생이랑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제가 말을 놓았습니다. 말을 놓겠단 말 없이 그랬는데 그 날은 그런대로 잘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친해진다 싶었는데 그 학생 하는 말<br />　&quot;잘 알지도 않는데, 왜 반말 쓰고 그래요?&quot;</p><p>　근데 정작 그 학생은 다른 사람들에게 초면에도 말을 잘 놓고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p><p>　그래서 요즘 제가 반말을 받아도 그 사람들에게 반말을 섣불리 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연하였음이 밝혀졌던 분에게도 말이지요.</p></blockquote></div><p>저도 그래요. 사회에 나와서까지 빠른생일인거 따지는 분들 보면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br />학교 다닐 때야 빨리 태어난거 인정(?)해주는 분위기인데다가 형이나 누나라고 불러주는데<br />사회에 나와서까지 그래야할 하등의 이유는 없거든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나니)]]></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21:39:5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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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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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06#p8706</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나니 작성:</cite><blockquote><div class="quotebox"><cite>gofeel 작성:</cite><blockquote><p>그건 나니님이 매형이 될 확률보다 그 세살어린 여직원이 형수님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p><p>(...)</p><p>머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p></blockquote></div><p>제가 그 여직원을 좋아하면 어떻게 되는거죠?;</p></blockquote></div><p>피 터지게 싸우는겁니다. <img src="http://forum.tattersite.com/ko/img/smilies/cool.png" width="15" height="15" alt="cool" /></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Peris)]]></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3:19:5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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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05#p8705</link>
			<description><![CDATA[<p>　성차별 관련 이야기보단, 반말의 기준이 너무 애매해서 그 관련된 제 얘기를 하지요.</p><p>　저와 1살 아래 있는 어떤 녀석과는 친구처럼 야 야 거리고 허물없이 지내는데, 저보다 1살 위에 있는 어떤 분이 자신은 먼저 말 놓으면서 저보고는 말 높이라고 하더라고요. 무지 애매합니다.<br />　그 1살 위에 있는 분 친구도 저랑 나이는 같지만 생일 빨라서 일찍 들어간 분이던데, 제게는 말 놓지만 그 본인은 &#039;생일 빨라서 학교 일찍 들어갔다&#039; 라는 것을 전제로 말 높이라고 강요하는 사람이더군요. 그 친구에 그 친구라는 건 이해하겠는데, 무슨 학생도 아닌데 나이도 아니고 학력(학년)을 따지다니...</p><p>　그런데 황당한 일... 어떤 남학생이랑 만난 지 얼마 안 돼서 제가 말을 놓았습니다. 말을 놓겠단 말 없이 그랬는데 그 날은 그런대로 잘 넘어갔습니다. 그리고 어느 정도 친해진다 싶었는데 그 학생 하는 말<br />　&quot;잘 알지도 않는데, 왜 반말 쓰고 그래요?&quot;</p><p>　근데 정작 그 학생은 다른 사람들에게 초면에도 말을 잘 놓고 다니는 사람이라는 것입니다.</p><p>　그래서 요즘 제가 반말을 받아도 그 사람들에게 반말을 섣불리 하지 못 하는 것입니다. 나보다 나이가 연하였음이 밝혀졌던 분에게도 말이지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Nazu NT)]]></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3:19:01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05#p8705</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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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03#p8703</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LonnieNa 작성:</cite><blockquote><div class="quotebox"><cite>나니 작성:</cite><blockquote><p>제가 그 여직원을 좋아하면 어떻게 되는거죠?;</p></blockquote></div><p>적과의 동치미 됩니다.</p></blockquote></div><p>죽을맛이겠네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BLue)]]></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2:50:33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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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700#p8700</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나니 작성:</cite><blockquote><p>제가 그 여직원을 좋아하면 어떻게 되는거죠?;</p></blockquote></div><p>적과의 동치미 됩니다.</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LonnieNa)]]></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2:00:06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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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9#p8699</link>
			<description><![CDATA[<div class="quotebox"><cite>gofeel 작성:</cite><blockquote><p>그건 나니님이 매형이 될 확률보다 그 세살어린 여직원이 형수님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p><p>(...)</p><p>머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p></blockquote></div><p>제가 그 여직원을 좋아하면 어떻게 되는거죠?;</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나니)]]></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1:48:02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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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8#p8698</link>
			<description><![CDATA[<p>럴수 1초차로 밀렸다 ToT</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gofeel)]]></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1:35:18 +00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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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7#p8697</link>
			<description><![CDATA[<p>그건 나니님이 매형이 될 확률보다 그 세살어린 여직원이 형수님이 될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p><p>(...)</p><p>머 그냥 그려려니 하세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gofeel)]]></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1:14:51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7#p8697</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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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RSS 답글: 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6#p8696</link>
			<description><![CDATA[<p>생각하기 나름인것 같습니다.<br />이 부분에 대해선 판단을 할 누군가가 필요할것 같구요.<br />개인적인 생각을 말하자면,<br />성차별이라면 성차별로 볼수도 있고. 아니라면 아닐수도 있을것 같습니다.<br />일종의 남자나 여자나 이성에 대한 심리라고 볼수도 있겠지요.<br />좀더 말하자면, 관심있는 이성에게 잘 보이고 편안하게 대하고픈..<br />머 저 같은경우는 그렇습니다. 관심있는 이성에게 잘해주고픈건 인간의 본능일지도.<br />그 본능이 너무 과해서 이런 문제가 발생한건 아닌지도 싶구요.</p><p>이런 문제는 직접적인 차별 문제를 앞서 이성적으로 말로 먼저 풀어야할듯 합니다.<br />털어서 먼지 않나는 사람 없다고, 사회생활에서 언쟁을 높이고, 문제삼기로 하면 안걸리는게 없을듯하구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LonnieNa)]]></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11:14:50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6#p8696</gu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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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CDATA[직장내 성차별]]></title>
			<link>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5#p8695</link>
			<description><![CDATA[<p>(뭐 오래 있을곳이 아니니 그닥 상관이 없지만서도)</p><p>로니나님과의 대화내용 중 제 로그만 올립니다.</p><br /><br /><p>전 한살 위는 누나나 형으로 생각 안하거든요?<br />여기에 한살위 직원이 있는데<br />별로 안친하니 그냥 형이라고 불렀는데<br />한살차라 그런지 말 놔도 된다는 말도 안했는데<br />먼저 말 놓길래 저도 같이 말 놨거든요<br />그러니까 하는 말이<br />자기가 한살 위니까 말 높이라는겁니다.<br />한살 위니까 형이라면서<br />그래서 그런가보다 하고 다음부터 일방적으로 말 높혔는데<br />저보다 3살 아래 여직원이 있거든요<br />그 여직원보고는<br />말 놓고 지내라고 그랬다는겁니다<br />그러니까 남자가 말 놓는건 기분 드럽고 여자가 말 놓는건 기분 좋다 이거?!<br />전 윗사람이든 아랫사람이든 남자든 여자든 친해지고 싶은 사람한테는 말 놓으라고 먼저 말 하거든요. <br />아무리 생각해도 기분 드러워요 -_-</p><br /><br /><p>제가 삐뚤어진건가요?</p>]]></description>
			<author><![CDATA[null@example.com (나니)]]></author>
			<pubDate>Thu, 07 Sep 2006 08:51:53 +0000</pubDate>
			<guid>http://forum.tattersite.com/ko/viewtopic.php?pid=8695#p8695</guid>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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